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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노야도 하스와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가벼운 1인여행에는 완벽한 료칸waiting4u / 2017-12-09 00:13:31
세련되지는 않지만 정갈하고 좋은 곳
1. 다다미 깔린 화실을 혼자 예약이 가능
2. 저렴한 가격
3. 야외온천
세가지만으로도 선택할 이유가 충분합니다
개인적으로 료칸은 럭셔리보다는 낡은 맛에 가는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석식은 자라, 닭고기 추천
소고기는 볼륨이 적은 편인데 자라는 정말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닭고기 선택하면 회도 포함되고 잘나오는 것 같은데 소고기만 조금 부족한 느낌이 있습니다

주인 할머니가 간단한 한국어는 할 줄 알고(수건 여기, 아침 8시 저녁 6시, 이정도) 한국인 직원은 지금은 없는 것 같네요
인도나 파키스탄쪽으로 보이는 직원들이 4명 있는데 관광지 추천도 해주고 다들 친절합니다
처음에 들어갔더니 주방에서 외국인 직원이 나와서 \'형이 왜 거기서 나와?\' 였네요
직원들은 일본어와 영어를 합니다

마당에 풀어놓고 키우는 고양이 두마리가 있는데 친화력 높습니다

야외온천 두개가 있는데 온도도 적당하고 질도 좋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딱 두개뿐이라 붐비는 시간에는 기다려야 하는 것만 조금 불편했네요
방에서는 정원수에 가려져서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분간도 잘 안가서 수시로 나와봐야 합니다

열쇠수거는 직원들이 역까지 송영이나 클린업으로 카운터가 비어있기 때문에 미리 수거하는듯 하네요
가져가고 나서 체크아웃 시간까지 쉬다 나와도 상관 없습니다
차로 역까지 송영 받으려면 조금 일찍 나와야 할 수도 있겠네요
송영은 아침에만 합니다

2박 했는데 잊어버린 건지 원래 그런지 시트를 갈아주지 않는 점이 약간 아쉬운듯
여기서 2박을 할 일은 많지 않을 것 같으니 참고만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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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홋케클럽 후쿠오카 [ 호텔/비즈니스 ] 하카타역
방 좋았어요~shinji308 / 2017-12-08 18:32:58
후기가 없어서 고민을 좀 햇엇는데 방컨디션 너무너무 괜찮았어요 저희는 세명이었는데 베드도 3개엿구 일단 엄청 넓엇네용 조식도 딱 일본식이어서 일본정서를 느끼기에 좋았어요;) 위치면에서도 생각보다 좀 걸어야한다는 평을 봣는데 저는 하카타역에서 멀지도 않구 조용하고 좋았어요 가격대비 짱짱이구용 다음에도 묵을 것 같아요;)!!
10
료소 키쿠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온천 너무좋아요wls480 / 2017-12-08 13:47:19
1박2일 이어서 짧았지만 일단 숙소 너무이쁘구요~일본직원분들도 정말 친절했어요^^ 택시쿠폰도써서 무리없이 갈수잇어서 너무 좋았어요 석식이랑 조식도 맛있었어용~!!! 유카타 제공되구요 ~! 옥상에 온천이 따로있어서 더 특별했던거같아요~ 특히 밤에 밖에서 하는 온천은 정말 ㅎㅎ 최고였습니다. 대신 방이 좀 추워요 히터를 틀어주긴하는데 전체적으로 전 좀 추웠어요 이불이 매우 두껍긴했지만 내려갈때 길이좀 있긴해요 유후인 버스터미널까지 10분? 정도 걸린거같네요 온천여행을 왜다들 유후인으로 오는지 알겠더라구용 비싼가격만큼 좋았습니당 저흰 개인 노천탕도잇었는데 물이 너무차가워서 사용못했어요 ㅠ 더비싸게 예약하고 일부러 개인탕있는곳으로했는데 온천이 좋아서 안해도될뻔했네요 암튼 일본여행중에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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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노유 [ 료칸/전통료칸 ] 구로카와온천
정말 좋았습니다^^newmeee / 2017-12-05 22:16:34
10월 추석 연휴에 다녀왔습니다. 늦게 예약해서 유명한 료칸은 이미 만실이라 큐슈로에서 추천해준 코우노유에 가게 됐습니다. 코우노유에서의 추억이 계속 생각나 늦게나마 후기 올려요. 방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 복층 화실에 실내탕과 실외탕이 있는 방이었습니다. 1층에 탕이 있고 2층에서 잘 수 있습니다. 건물이 고풍스럽고 방에 들어서면 옛건물의 특유의 냄새가 났는데 좋아하는 향을 고르면 항을 피워줘서 괜찮았습니다. 처음에 일본분과 통역해주시는 한국스탭이 같이 방에 들어와서 설명을 해줘서 일본어를 못하는 저희에게는 편리했습니다. 코우노유를 가장 기억에 남게 한 것은 식사입니다. 식사는 한국 스탭이 서빙하고 설명 해줘서 좋았습니다. 식재료가 신선하고 음식 하나하나가 정갈하고 정성이 깃든 느낌이었습니다. 맛은 당연 최고, 남편이 미식가인데 엄지척했네요! 22개월 아기도 같이 갔는데 앉으면 뿡뿡소리가 나는 의자와 장난감을 준비해주는 세심함이 좋았습니다. 코우노유 탕의 외관은 오래된 느낌이라 처음엔 만족 못했는데 물에 들어갔다 나오기만 해도 몸이 부들부들해져서 놀랬습니다. 실내탕은 컴컴해서 무서웠는데 물이 좋아서 피부 좋아지라고 여러번 온천했습니다. 밤에 가족탕에 가서 별보며 온천하는 것도 괜찮았습니다. 코우노유가 첫 료칸이라 좋은지 몰랐는데 다른 료칸들 가봤더니 코우노유가 자꾸 생각나더라고요. 소박하고 조용한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괜찮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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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소 마키바노이에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부모님의 첫 해외여행! 최고의 선택!!Rocket 맨 / 2017-11-30 21:56:12
아버지 환갑을 맞아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부모님의 60평생 첫 해외여행이었고 이 료칸에서 묵은건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목욕을 좋아하시기에 온천여행을 오래전부터 생각했는데 두분 다 정말 만족해 하셨고 저희들도 대 만족!! 2박 3일 동안 석식(카이세키), 조식 .. 매번 메뉴가 달랐고 맛 또한 정갈함과 깔끔함의 끝판을 보여주는 말그대로 일품이었습니다. 저희끼리 작은 케익에 생일 축하를 하는데 놀랍게도 생일인걸 눈치 챈 직원분이 다른 직원들과 건반을 들고와 생일 축하 파티도 열어주고 기억에 남을 가족 사진도 찍어주고요~(감격했네요..ㅋ..이런 이벤트를 종종 해주는 듯) 친절함도 머...입 아플 정도네요 료칸의 꽃.. 온천 또한 아주 좋았습니다. 차가운 겨울 공기와 달빛과 뜨뜻한 온천물이 한 데 어우러져 이곳이 낙원이구나~~ !! 그랬구요 모든 객실 별채에 공용탕 말고도 가족탕이 있어 부부끼리 이용하기도 좋았네요~(가족탕은 별도 요금 있네요.ㅋ) 가격, 서비스, 품질..모든 면에서 절대 대만족을 선사하는 료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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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소 콘자쿠안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아케비/(석,조식 포함) 후기입니다.ceyss0501 / 2017-11-28 09:53:56
개인온천탕이 있는 료칸을 찾다가 발견해서 예약했어요~ 힐링을 목적으로 떠난 여행이었는데 적합한 숙소였던것 같아요. 숲속의 조용한 하룻밤을 원하신다면 추천드려요. 저희는 유후인역에서 송영서비스를 이용했습니다. 료칸으로 전화드리고 10분정도 기다리고 있으니 역으로 오셨어요~ 짐도 직접옮겨주시고 11월 말이라 추울까봐 온풍기도 미리 켜주셔서 방이 참 따뜻했답니다. 5분거리에 편의점도 있고 긴린코호수도 가까워서 새벽에 물안개를 보시고 싶다면 좋은곳인것 같아요. 저희가 일정상 체크아웃시간이 오전8시쯤으로 빨랐는데 미리 체크하셔서 아침에 확인전화도 주셨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료칸을 이용할 일이 있다면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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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노야 벳칸 타마노유 [ 료칸/전통료칸 ] 노보리베츠
조용한 곳으로 가고싶을때 추천드려요.beau1121 / 2017-11-28 09:29:45

저는 재방문꼭 하고싶어요. ㅎㅎ 

윗분은 중국인이 많았다고 하지만
이곳 료칸은 호텔같이 그렇게 규모가 큰 곳이 아니라서
버스로 오는 단체손님까지 받을 정도는 아니어보이던데;; 

중국인 가족손님 두팀, 한국인 두세팀, 거의 일본현지인분들이 많았습니다.
카운터부터 식당서버분까지 다들 너무 친절하시고 가이세키도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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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노 오야도 호타루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대만족!!Bokyung Koh / 2017-11-17 16:07:01
유후인역에서 공중전화로 송영서비스 요청하면 금방 오십니다. 전화할 때 영어를 잘하셔서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없었고요.
차로 10분이내이며 주변에 이 료칸 하나뿐입니다. (편의점은 없고 음료자판기는 있으니 참고하세요!)
도로 근처지만 차소리 거의 안났고 조용하게 온천 잘 즐겼습니다.  온천물이 너무 좋아서 피부가 좋아졌다고 느껴질 정도였습니다ㅋㅋㅋㅋ.
저와 제 친구는 2호동 화실(개인 노천탕있음)에 묵었습니다. 직원이 료칸 설명할 때 옆 방이 아이들 있는 방이라 했는데 소음도 거의 못느꼈습니다.
석식인 가이세키와 조식 모두 훌륭했고 직원들 모두 친절했습니다. 제가 벌레에 물렸던터라 혹시 약이 있을까 물어봤더니 약도 빌려주셨습니다.

다음번에는 가족들과 함께 들리고 싶을 정도로 만족한 곳입니다^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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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타고 코노쿠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ㅗㅜㅑwoodprp / 2017-11-16 09:58:38
큐슈로 담당 직원분께 감사드리고, 하타코 코노쿠라 직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애초에 13시08분에 유후인행 버스를 탔어야 했는데 버스를 놓쳤습니다. 유후인은 인기 관광코스라 미리 예약을 해두어야 탈 수 있어요. 이미 유후인행 버스들은 다 만석이라 직행으로 갈 수가 없어서. 2시간을 더 기다린 후 벳푸로 이동. 벳푸역에서 기차를 타고 미나미 유후인 이라는 역에서 내려 숙소 까지 걸어갔습니다. 원래 체크인이 6시 까지인데, 큐슈로 직원분이 숙소에 말을 잘해서 7시 35분쯤 도착후에도 맛있는 가이세키 요리를 먹을 수 있게 준비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온천과 배정된 방 모두 만족 스럽고. 일본 음식은 짜다고 하는데, 우리 가족들은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저녁에는 사케도 하나 시켜서 먹고 좋았습니다. 다만 진짜 근처에 아무것도 없어요. 마트도 없고 미나미 유후인 역에서 걸어가는데 어무 컴컴하고 중간에 인도가 없어서 자동차 도로로 걸어갔었음.ㅋ 저는 나름 재미있었는데 엄마는 무섭다고 하심. 그리고 지금 후쿠오카 공항 가는 길인데 오늘은 버스 안놓치고 잘탔습니다. 후기 좀 쓰고 잠좀 자야겠네요. 아무튼 어무 좋았습니다. 영어 쓰시는 직원도 있어서 의사소통에도 문제 없었음. 너무 졸리네염.. 그리고 저 담당 직원분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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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렌터카 [ 교통/토요타렌터카 ]
1박2일 알리온caktus / 2017-11-13 15:40:01
아이와 움직이다보니...고민끝에 렌트카 이용했구요 만족해요 후쿠오카공항 픽업-하카타역 앞에서 반납했어요 후쿠오카공항에는 한국분이 있다고 알고 있어서 편했는데.. 거기 직원얘기로는 하카타역에는 한국분이 없다고 해서 살짝 걱정했는데 반납한 곳에서도 한국분 만나서 어찌나 반갑던지... 이용한 차는 알리온이고 우리나라 아반떼랑 비슷한... 차 컨디션도 좋고 깨끗하고 후쿠오카공항-유후인-다자이후-하카타 이렇게 이용했고 다자이후에서 하카타 갈때는 민자를 이용해서 620엔 주유비는 1100엔 나왔어요 운전하면서 실수도 있었지만 유익한 경험이었어요 다음에도 이용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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