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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노 오야도 호타루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편하게 잘 쉬다 왔습니다.vipyek / 2018-03-02 07:35:42
기존에는 다른 료칸 예약 사이트 알아보다가 검색을 하며 큐슈로라는 사이트 알게 되었고, 다른 곳보다 응대도 빨랐던 곳이라 후기남깁니다. (다른곳은 반응도 느리고, 예약도 안되고..불친절하고 ㅜㅜ) 공항에 내려 버스 이용하여 유후인으로 이동하여 관광 후 송영서비스 전화해서 부탁드렸구요. (영어 사용하셔서 큰 문제는 없으나 영어가 부담되시면 번역기가 있으니 걱정없습니다.) 이동해서 짐도 다 들어주시고, 숙소 안내도 좋았습니다. (2층, 노천 딸린 객실) 온천물은 정말 부들부들~해지는 느낌이 너무 좋더군요. 밖은 춥고? 몸은 따뜻하고 정말 이런 신선놀음은 최고입니다. 뷰 포인트가 정말 좋습니다. 일본 음식이 달고짜고 해서..호불호는 확실히 있을꺼라 생각합니다만 저는 가리지 않고 잘 먹어서요 ^^ 석식이나 조식이나 둘다 만족하며 먹었습니다. 좋은점만 줄줄이 나열하였는데... 불편했던 점이 따로 없던 것 같습니다. 가족탕도 이용했는데 좋았었구요. 수건만 조금 더 주면 좋치 않나 생각도 해보지만...부족하지는 않았었습니다. 중구난방하게 적었는데...결국 잘 도와주셔서 푹 쉬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 좀더 현실성? 있게 사진을 올리고 싶었는데 방법을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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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소 키쿠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첫 료칸 경험yoojin072 / 2018-03-01 12:58:42
80세 할머니 포함 성인여자 5명 중학생 1 초등학생 1 총 7명 대가족이 다녀왔습니다
직원분들은 전부 할아버지 할머니 분들이었는데 다들 친절하십니다 워낙 한국인이 많이 가는 곳이라 그런지 맞춤으로 설명도 해주시고 안내를 잘 해주셨어요

석식 가이세키 먹고 온천했는데
일단 가이세키! 고기 너무 맛있어요 정말 녹더라구요 그외엔 거의다 해산물인데 특별히 회 안먹는 몇사람빼고 무난하게 다 먹기 좋았어요 양도 적당하고(충분히 배부릅니다) 

그리고 저녁먹고 바로 준비해서 1층본관에 온천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흰 1층본관 노천탕이 최고 좋았어요
밤이라 더 운치있고 저희간날 비가 부슬부슬? 내렸는데 지붕밑에서 그거 보면서 온천해도 너무 좋았어요 여기가 가장 넓기도 했습니다 
다음날 새벽엔 기대했던 옥상노천탕에 갔는데 음 안개가 많이 껴서 앞도 안보이고 일출도 제대로 못봤습니다
날씨는 그렇다쳐도 온천물이 좀 미지근?해요 안그래도 새벽에 잠덜깨서 추운데 몸을 녹이는 느낌이 없어서 별로 였어요 탕도 좁아서 다른팀 올라오면 옹기종기 모인는 느낌
그래서 저힌 바로 2층 탕으로 갔습니다 어짜피 씻으려먼 옥상에선 못씻어서 내려와야해요 좁긴해도 차라리 2층 노천탕이 더 따뜻했어요 근데 여긴 좀 더러운거 같았어요 이물질이 동동

조식은 깔끔한 정식이 나왔는데 저희 할머니도 잘드시고 어린친구도 반숙계란이랑 베이컨이랑 해서 잘먹었어요 다들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온천도 너무 좋고 전반적으로 만족했지만 저흰 할머니를 모시고 가서 계단미끄러운게 마이너스요소였구요 (단도 높고 슬리퍼신고다니는데 진짜 미끄러워요)
기대했던 옥상 노천탕 온도가 별로였습니다 그래서 9점이예요 그래도 다들 이번여행에서 온천이 제일 좋았다고 할만큼 저희는 가성비대비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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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노유 유후인 야스하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야스하 객관적 후기younsej / 2018-02-27 15:25:42
1. 온천수질 미끌거린다. 피부에 좋을 것 같긴하다. 색깔이 많이 파랗진 않다. 뽀샵인듯.. 2. 숙소 노천탕 딸린 별채를 이용했다. 별채노천탕은 네모난 돌욕조에다 엉성한 주변 환경에 상당히 실망스러웠다. (프라이빗한 노천탕의 환상이 깨졌다.) 침실은 편안했다. 고급지진 않지만.. 찻잔 같은 소품들도 싼티가 났다. 유카타 위에 덧입는 저고리에서 냄새가 났다( 가이세키 식사중 와규 구이 기름이 찌든 냄새 같은.. ) 불쾌했다. 3. 숙소 주변 느낌 경사면에 위치한 최근에 개발한(20년쯤) 료칸이라 고풍스러움 같은 건 없다. 본관이나 식당 이용시 경사면 계단을 많이 오르내려야 해서, 불편했다. 심리적으로 편안한 느낌이 없다. 4. 식사 석식은 디저트포함 11가지 였고, 그저 그랬다. 조금씩 줘도 11가지라 배는 부르다. 조식은 좋았다. ( 약식 가이세끼) 5. 총평 다른 사람 후기, 너무 신뢰하지 마세요. 제가 그래서 후회됩니다. 한국인 직원은 친절하고 상냥했습니다. 일본인 여직원들은 친절했는데, 남자직원은 평범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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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노오야도 야마모미지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2/13일 다녀왔습니다.chon4717 / 2018-02-20 13:20:36
방에 개인 노천탕이 있다는게 참 좋고 비용 투자할만하다고 생각된 료칸이였습니다. 방도 넓었고 전날 투숙한 키쿠야하고는 비교가 안될 음식의 완성도... 개인적으로 일어를 해서 한국인 스탭이 없는게 좋지만 다들 너무 친절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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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소 키쿠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2/12일 다녀왔습니다.chon4717 / 2018-02-20 13:17:01
가성비라는 말이 어울리는 곳입니다. 아마도 료칸이라는 시스템을 처음 이용해보시는 분들에게 추천될만한 곳일것 같아요. 작지만 구색을 잘 갖추었고 식사도 비용에 비해서는 아주 충실히 나옵니다. 음식 하나하나의 퀄리티는 당연히 아쉬운게 사실이지만 그래도 이가격으로 다른곳에서는 기대못할 구색입니다. 위에있는 노천탕은 경치가 아주 판타스틱합니다. 아래의 가장 넓은 대욕장도 분위기 좋구요. 물온도도 좋았습니다. 다만 가족탕과 옆의 대욕장의 물온도는 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체크인시에 미리 알려주시더군요. 친절하고 가격대비 료칸에 있을것들이 작게 있는곳 입니다. 유후인에서 진짜 이가격에 이러한 구색을 경험할수있다는게 이곳의 장점인것 같습니다. 유후인역에서도 멀지 않아서 도보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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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소 키쿠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2/11일 다녀왔습니다.chon4717 / 2018-02-20 13:15:48
가성비라는 말이 어울리는 곳입니다. 아마도 료칸이라는 시스템을 처음 이용해보시는 분들에게 추천될만한 곳일것 같아요. 작지만 구색을 잘 갖추었고 식사도 비용에 비해서는 아주 충실히 나옵니다. 음식 하나하나의 퀄리티는 당연히 아쉬운게 사실이지만 그래도 이가격으로 다른곳에서는 기대못할 구색입니다. 위에있는 노천탕은 경치가 아주 판타스틱합니다. 아래의 가장 넓은 대욕장도 분위기 좋구요. 물온도도 좋았습니다. 다만 가족탕과 옆의 대욕장의 물온도는 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체크인시에 미리 알려주시더군요. 친절하고 가격대비 료칸에 있을것들이 작게 있는곳 입니다. 유후인에서 진짜 이가격에 이러한 구색을 경험할수있다는게 이곳의 장점인것 같습니다. 유후인역에서도 멀지 않아서 도보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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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쿠 야구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너무너무 만족합니다ddubis2 / 2018-02-19 13:23:36
1/1~1/2 1박으로 7번방?에서 묵었어요. 유후인거리에서 가깝지는 않지만 송영서비스 너무 친절하였어요 봉고차에 올라타기전에 높을까봐 발판까지 깔아주시고 짐도 들어주시고 비싼 성수기에 숙박한지라 가격대비 훌륭하다고는 힘들지만 보통 가격일때 가면 너무너무 좋을거같아요 개인온천탕은 크기가 작지만 야외보면서 즐길수 있어 좋앗고 가이세키도 맛있었어요 특히 된장같은거 짱맛... 온주쿠야구라의 제일 장점은 그래도 친절함인거 같아요 또 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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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노 오야도 호타루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정말 완벽한 료칸입니다!langye / 2018-02-19 12:46:27
종합 만족도 : 10점!! 음식 -10점! 이곳에서 2박을 했는데 사실 마지막 석식이 특식이 나오는 줄 몰랐어서 기대를 안했어요. 근데 정말 세상 제일 행복한 식사였습니다. 싱싱한 회, 퀄리티높은샤브샤브, 깜짝놀랄만한 튀김요리까지! 다 완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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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소 마키바노이에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1박입니다.sosok900 / 2018-02-19 11:23:14
1일 숙박 > 토비가타케 (飛ヶ岳) 에 2명이 묵었습니다. 송영버스가 안됬지만 버스터미널 기준 도보 15분 정도로 가까운 거리입니다. 숙소가 큰도로편에 있다보니 찾아가기도 쉬운편이라 도보로 가는데 문제는 없었습니다 . 료칸에서 제일 저렴한 숙소였지만, 방의 상태는 훌룡했습니다. 지난번에 묵었던 곳이 리조트 같은 료칸이다 보니.. 료칸이 처음이라 다들 이런 숙소인지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의 펜션처럼 독채 객실에 거실과 방이 별도로 딸려있으며 방안에 공기청정기(?) 및 히터가 있어서 예상했던것 보다 따뜻하게 지내다 왔습니다. 리셉션 주인같으신 직원분이 한국어를 하실줄 아셔서 의사소통하는데 크게 불편함이 없었고, 탕 또한 유료탕(2) 무료가족탕 (3-5?) 대욕탕이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대욕탕의 경우 하루걸러 남녀가 바뀌며,, 탕은 1개이나 큽니다. 그러나 크기대비 샤워시설이 적어 사람이 몰리면 씻기가 불편합니다. 그리고 지난번 료칸대비 료칸 어매니티는 생각보다 별로여서 가져간 세면용품을 사용하였습니다. 그외에 가이세키는 다양하고 맛있고..조식도 맛있습니다. 근대 제가 선택한 숙소의경우 도로변 바로 앞에 있다보니 차소리가 많이납니다. 예민하신분은 선택안하시는게 좋으실 것같습니다. 큰도로이다보니.. 새벽에도 차가 많이다니고.. 하여튼 차소리가 계속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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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에 호텔 텐진 [ 호텔/비즈니스 ] 텐진
가성비 좋은 큐슈로 추천 후쿠오카 텐진 호텔tlrevolution / 2018-02-13 00:17:37
바리에 
바리에 호텔 텐진 외관

스탠다드
스탠다드 트윈 객실

신규
신규 호텔다운 깔끔한 파자마

스탠다드
스탠다드 트윈 욕실

바리에
바리에 호텔 텐진 조식회장

처음 들어보는 호텔이고 후기 또한 없어서 반신반의했지만 모험하는 느낌으로 예약했는데 꽤 괜찮았던 호텔입니다.
후쿠오카공항까지의 교통편은 택시를 추천해드립니다. 리네임 호텔이라 기사님이 호텔 이름을 모르실 수 있습니다.
그럴땐 다이묘 카톨릭교회 뒷편이라고 말씀하시면 OK입니다.

스탠다드 트윈 객실을 이용했는데 여유공간이 전혀 없어서 답답하긴 했지만
리즈너블한 가격을 생각한다면 불만은 가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신축은 아니지만 리모델링한지 얼마 되지 않아 모든게 깨끗해서 만족스러웠네요.
아침은 심플한 컨티넨탈식 조식인데 아침을 완전 든든하게 드시는 스타일이시라면 부실하다고 생각되실 수 있으니 조식포함 플랜을 고집하실 이유는 없습니다.  
여유공간이 없는 객실, 위치가 대로변이 아니라는 점이 핸디캡인 호텔입니다만 사실 로케이션은 아주 빼어납니다.
텐진과 다이묘 모두 진출이 용이한 최적의 위치. 도보로 웬만한 곳은 다 가실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카타나 나카스 지역을 둘러보실게 아니라면 교통비가 전혀 들지 않는다는 점이 바리에의 강력한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맛집과 쇼핑을 위주로한 후쿠오카 여행이시라면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저는 정말 후회없는 선택이었네요.
숙박비로 절감한만큼 더 많이 먹고 더 많이 살 수 있으니까요. 합리적인 가격대의 비즈니스 호텔을 원하신다면 꼭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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