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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얼온센쿄 쿠오리테이 [ 료칸/ZEN료칸 ] 코코노에・쿠쥬
료칸때문에 겨울이 좋아졌어요nadaeunjee / 2018-03-07 13:30:00
기대가 컸는데 그 기대에 충족시켜주었던 아주 만족한 료칸입니다.
한국분 스텝 두분 계셔서 더 편했구요
아주 친절하시구요


/
가이세키도 만족했어요
아이가 있어서인지 단독룸으로 준비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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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타가 편안한 활동복인점이 오히려 좋았습니다.
/
객실 내 깨끗하고 방도 너무 아늑하구요.
샤워할 때 샤워기에서 소리가 나는 점은 좀 아쉬웠어요.
물 온도 조절 되는 점 좋았어요.
///
조식도 맛있구요.
/
너무 칭찬만 적을 것 같지만 정말 다 좋았습니다.
6살 딸이 여행다니면서 그 좋은 리조트도 별말 안했는데 쿠오리테이에서는 여기 너무 좋다고 하더라구요.
유후인과 거리가 좀 있는점이 아쉽긴 했지만 유후인을 숙소가기전에 들렸기때문에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렌터카 이용했구요 눈이 많이와서 온천할 때 좋았지만 체크아웃할 땐 아주 천천히 왔어요.
오는길에 설경도 장관이었구요.
다른 료칸이 궁금해서 재방문은 장담할 수 없지만
추천은 200%입니다.

10
오야도 카후게츠 [ 료칸/전통료칸 ] 구로카와온천
이번 설에 다녀왔습니다~hamaak0 / 2018-03-06 14:53:30
굉장히 조용한 료칸이었어요  저희만 묶는 줄 알았네요. 다른 투숙객들은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온천물은 확실히 좋다는 걸 느꼈습니다. 미끈미끈하니 너무 좋더라구요. 객실 안에 실내탕, 노천탕 모두 있었지만 실내탕은 넘 뜨거워서... 노천탕에서 몸 담구고 있으니 감기기운도  사라지는 듯 하고... 근데 경치는 그닥..ㅎㅎ 
석식은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지 실망했어요 ㅠㅠ 그래도 조식은 괜찮더라구요! 
방이 정말 춥습니다 ㅠㅠ 저희 코다츠에서 잤어요... 히터는 틀면 너무 건조해서.. 근데 틀걸 그랬네요.... 그 좁은 코다츠에서 둘이 낑겨서ㅋㅋㅋ
영어를 굉장히 잘하는 직원분 도움받아 어려움없이 료칸소개나 조석식 먹을 수 있었습니다. 가족탕도 좋았어요. 넓구 ㅎㅎ
다음번에 간다면,,, 다른 곳 묶어보려구용ㅋㅋ 날 안추울때 가보시면 좋을 듯 해요!

7
하타고 코노쿠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하타고 코노쿠라 이용 후기BK / 2018-03-02 18:45:54
큐슈로를 통해 부모님 모시고, 하타고 코노쿠라 별채화실을 예약해서 하루 묵었습니다. 전체적인 평을 드리면 주변에 편의점이 없다는 점과 가이세키가 생각보다 입에 잘 맞지 않는 다는 점을 빼고는 아주 좋았습니다. 시설은 별채, 공용온천, 객실온천, 식당 등을 이용하였고요 일단 코노쿠라의 외부조경이 매우 잘 조성되어 있어 뷰가 좋습니다. 겨울인데도 남부지방이나 제주도 날씨와 비슷한지, 식물도 초록색으로 이쁘게 식재되어 있습니다. 별채의 경우, 다다미 방으로 일본에 온 느낌이 강하게 났습니다. 객실에 들어가니 생각보다 추워서 온풍기를 틀었는데, 기름냄새가 조금 났습니다. 그러나, 코타츠도 있고 이불도 두터워서 잘 잤습니다. 별채노천탕은 뷰가 우와 ~ 진짜 티비에서 보던 그런 온천느낌이 났구요. 눈치안보고 프라이빗한 온천을 즐길수 있었습니다. 공용온천도 이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큰 편이고, 실내탕, 노천탕 2개로 시설도 잘 되어있어 좋았습니다. 부모님이 온천을 매우 좋아하셨습니다. 특히 온천에서 제공하는 소금스크럽을 너무 마음에 들어하셔서 구매까지 하셨습니다. 식당은 음.. 석식 가이세키가 생각보다 입에 잘 안맞더라구요. 시각적으로는 정말 고급진 한끼를 대접받는 느낌이었는데, 막상 먹어보니 입에는 잘 안맞았습니다. 그러나, 조식은 입에 잘 맞아서 좋았습니다. 직원분들은 정말 매우 친절하셔서 왠만한 문제해결을 다 해주시고, 의사소통의 경우, 일본어랑 영어만 가능합니다. 능숙하게 못하셔도 잘 이해할 수 있으니, 걱정 마세요. 덕분에 일본 온천에 대한 좋은 기억을 담고 갑니다. 또 갈거 같네요 . 사진은 올리고 싶은데, 안올라가네요 ;
10
유후인 겟토안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Thank youbigboy / 2018-03-02 08:49:47
Thank you Get to An I was great time and comfortable on your Ryo can Thank you again Especially Yuki . Thank you Nakamura Yu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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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노 오야도 호타루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편하게 잘 쉬다 왔습니다.vipyek / 2018-03-02 07:35:42
기존에는 다른 료칸 예약 사이트 알아보다가 검색을 하며 큐슈로라는 사이트 알게 되었고, 다른 곳보다 응대도 빨랐던 곳이라 후기남깁니다. (다른곳은 반응도 느리고, 예약도 안되고..불친절하고 ㅜㅜ) 공항에 내려 버스 이용하여 유후인으로 이동하여 관광 후 송영서비스 전화해서 부탁드렸구요. (영어 사용하셔서 큰 문제는 없으나 영어가 부담되시면 번역기가 있으니 걱정없습니다.) 이동해서 짐도 다 들어주시고, 숙소 안내도 좋았습니다. (2층, 노천 딸린 객실) 온천물은 정말 부들부들~해지는 느낌이 너무 좋더군요. 밖은 춥고? 몸은 따뜻하고 정말 이런 신선놀음은 최고입니다. 뷰 포인트가 정말 좋습니다. 일본 음식이 달고짜고 해서..호불호는 확실히 있을꺼라 생각합니다만 저는 가리지 않고 잘 먹어서요 ^^ 석식이나 조식이나 둘다 만족하며 먹었습니다. 좋은점만 줄줄이 나열하였는데... 불편했던 점이 따로 없던 것 같습니다. 가족탕도 이용했는데 좋았었구요. 수건만 조금 더 주면 좋치 않나 생각도 해보지만...부족하지는 않았었습니다. 중구난방하게 적었는데...결국 잘 도와주셔서 푹 쉬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 좀더 현실성? 있게 사진을 올리고 싶었는데 방법을 모르겠네요 ^^;;
10
료소 키쿠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첫 료칸 경험yoojin072 / 2018-03-01 12:58:42
80세 할머니 포함 성인여자 5명 중학생 1 초등학생 1 총 7명 대가족이 다녀왔습니다
직원분들은 전부 할아버지 할머니 분들이었는데 다들 친절하십니다 워낙 한국인이 많이 가는 곳이라 그런지 맞춤으로 설명도 해주시고 안내를 잘 해주셨어요

석식 가이세키 먹고 온천했는데
일단 가이세키! 고기 너무 맛있어요 정말 녹더라구요 그외엔 거의다 해산물인데 특별히 회 안먹는 몇사람빼고 무난하게 다 먹기 좋았어요 양도 적당하고(충분히 배부릅니다) 

그리고 저녁먹고 바로 준비해서 1층본관에 온천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흰 1층본관 노천탕이 최고 좋았어요
밤이라 더 운치있고 저희간날 비가 부슬부슬? 내렸는데 지붕밑에서 그거 보면서 온천해도 너무 좋았어요 여기가 가장 넓기도 했습니다 
다음날 새벽엔 기대했던 옥상노천탕에 갔는데 음 안개가 많이 껴서 앞도 안보이고 일출도 제대로 못봤습니다
날씨는 그렇다쳐도 온천물이 좀 미지근?해요 안그래도 새벽에 잠덜깨서 추운데 몸을 녹이는 느낌이 없어서 별로 였어요 탕도 좁아서 다른팀 올라오면 옹기종기 모인는 느낌
그래서 저힌 바로 2층 탕으로 갔습니다 어짜피 씻으려먼 옥상에선 못씻어서 내려와야해요 좁긴해도 차라리 2층 노천탕이 더 따뜻했어요 근데 여긴 좀 더러운거 같았어요 이물질이 동동

조식은 깔끔한 정식이 나왔는데 저희 할머니도 잘드시고 어린친구도 반숙계란이랑 베이컨이랑 해서 잘먹었어요 다들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온천도 너무 좋고 전반적으로 만족했지만 저흰 할머니를 모시고 가서 계단미끄러운게 마이너스요소였구요 (단도 높고 슬리퍼신고다니는데 진짜 미끄러워요)
기대했던 옥상 노천탕 온도가 별로였습니다 그래서 9점이예요 그래도 다들 이번여행에서 온천이 제일 좋았다고 할만큼 저희는 가성비대비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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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노유 유후인 야스하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야스하 객관적 후기younsej / 2018-02-27 15:25:42
1. 온천수질 미끌거린다. 피부에 좋을 것 같긴하다. 색깔이 많이 파랗진 않다. 뽀샵인듯.. 2. 숙소 노천탕 딸린 별채를 이용했다. 별채노천탕은 네모난 돌욕조에다 엉성한 주변 환경에 상당히 실망스러웠다. (프라이빗한 노천탕의 환상이 깨졌다.) 침실은 편안했다. 고급지진 않지만.. 찻잔 같은 소품들도 싼티가 났다. 유카타 위에 덧입는 저고리에서 냄새가 났다( 가이세키 식사중 와규 구이 기름이 찌든 냄새 같은.. ) 불쾌했다. 3. 숙소 주변 느낌 경사면에 위치한 최근에 개발한(20년쯤) 료칸이라 고풍스러움 같은 건 없다. 본관이나 식당 이용시 경사면 계단을 많이 오르내려야 해서, 불편했다. 심리적으로 편안한 느낌이 없다. 4. 식사 석식은 디저트포함 11가지 였고, 그저 그랬다. 조금씩 줘도 11가지라 배는 부르다. 조식은 좋았다. ( 약식 가이세끼) 5. 총평 다른 사람 후기, 너무 신뢰하지 마세요. 제가 그래서 후회됩니다. 한국인 직원은 친절하고 상냥했습니다. 일본인 여직원들은 친절했는데, 남자직원은 평범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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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노오야도 야마모미지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2/13일 다녀왔습니다.chon4717 / 2018-02-20 13:20:36
방에 개인 노천탕이 있다는게 참 좋고 비용 투자할만하다고 생각된 료칸이였습니다. 방도 넓었고 전날 투숙한 키쿠야하고는 비교가 안될 음식의 완성도... 개인적으로 일어를 해서 한국인 스탭이 없는게 좋지만 다들 너무 친절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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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소 키쿠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2/12일 다녀왔습니다.chon4717 / 2018-02-20 13:17:01
가성비라는 말이 어울리는 곳입니다. 아마도 료칸이라는 시스템을 처음 이용해보시는 분들에게 추천될만한 곳일것 같아요. 작지만 구색을 잘 갖추었고 식사도 비용에 비해서는 아주 충실히 나옵니다. 음식 하나하나의 퀄리티는 당연히 아쉬운게 사실이지만 그래도 이가격으로 다른곳에서는 기대못할 구색입니다. 위에있는 노천탕은 경치가 아주 판타스틱합니다. 아래의 가장 넓은 대욕장도 분위기 좋구요. 물온도도 좋았습니다. 다만 가족탕과 옆의 대욕장의 물온도는 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체크인시에 미리 알려주시더군요. 친절하고 가격대비 료칸에 있을것들이 작게 있는곳 입니다. 유후인에서 진짜 이가격에 이러한 구색을 경험할수있다는게 이곳의 장점인것 같습니다. 유후인역에서도 멀지 않아서 도보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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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소 키쿠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2/11일 다녀왔습니다.chon4717 / 2018-02-20 13:15:48
가성비라는 말이 어울리는 곳입니다. 아마도 료칸이라는 시스템을 처음 이용해보시는 분들에게 추천될만한 곳일것 같아요. 작지만 구색을 잘 갖추었고 식사도 비용에 비해서는 아주 충실히 나옵니다. 음식 하나하나의 퀄리티는 당연히 아쉬운게 사실이지만 그래도 이가격으로 다른곳에서는 기대못할 구색입니다. 위에있는 노천탕은 경치가 아주 판타스틱합니다. 아래의 가장 넓은 대욕장도 분위기 좋구요. 물온도도 좋았습니다. 다만 가족탕과 옆의 대욕장의 물온도는 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체크인시에 미리 알려주시더군요. 친절하고 가격대비 료칸에 있을것들이 작게 있는곳 입니다. 유후인에서 진짜 이가격에 이러한 구색을 경험할수있다는게 이곳의 장점인것 같습니다. 유후인역에서도 멀지 않아서 도보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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