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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소 마키바노이에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조경이 이쁜 료칸kyeonk / 2017-10-03 00:20:26
토비가타케를 1박 이용했습니다.

유후인 역에서 10분 이내로 걸어갈 수 있는 거리라 좋았습니다.
가는 길에 마트도 있어서 편했습니다.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일행이 케리어가 고장나서 난감했었는데 직원 모두가 도와주셔서 해결 할 수 있었습니다.
저녁, 아침 모두 맛있었습니다. 특히 아침에 식사처에서 창문 밖으로 정원을 보면서 먹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전세탕은 아쉽게 이용못했지만 노천탕은 두군데 모두 이용했습니다. 넓고 좋았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숙소에 들어가자마자 먼지 냄새라고 해야되나.. 암튼 조금 냄새가 나긴 했습니다
또, 소리에 민감하시다면 토비카타케는 비추합니다. 차소리가 생각보다 큽니다


8
유후인 야마다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정말 좋았던 여행aramin / 2017-09-28 20:02:17
일본은 처음이었었는데
좋은 료칸에서 좋은 추억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도착하자 마자 안내와 함께 짐을 날라주셨구요.
한국인 남자 직원분이 두분 계셨습니다.

아이들이 있어서 1층 8+6조 화실을 이용했는데
장점은 실내탕과 노천탕이 딸려있어서 아이들이 넘 좋아했구요..
몇번을 들락날락했는지 모릅니다. ^^
씻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다음날 아침에도 탕에 다녀오더라구요.

그리고 석식을 서빙해주었던 여직원분.. 너무 고마웠습니다.
영어로 소통이 가능했는데
다음날 긴린코호수 가는 길을 물어봤었는데
저희가 맞게 길을 찾는지 바깥에 나와서 저희가 안보일때까지 뒤에 서서
방향이 맞느냐는 수신호에 머리위로 크게 동그라미를 그려주었던 모습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거리도 역과 터미널에서 5~10분정도 거리여서
이동이 무척 쉽습니다.
마트는 2~3분 거리내에 있구요. 제법 큰 마트여서 어지간한건 다 있더군요.
뱃부에서 보았던 소다사이다를 거기서 또 사먹었었네요. ^^

기대했던 석식, 조식 요리도  너무 맛이 있었고
시설이나 응대 모두 10점 만점을 드리고 싶습니다.
10
모리노유 유후인 야스하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2박3일 여행 너무 좋았어요~chy0315 / 2017-09-24 15:31:49
송영서비스를 미리 신청해서 걷기에는 조금 먼 거리를 편하게 오고갔네요. 조식.석식과 노천탕이 딸린 다다미방과 친절한 직원들~ 지내는 내내 너무나 좋았습니다. ^^ 새가 지저귀는 소리를 들으며 푸른숲을 바라보며 온천욕을 하니 하루 피로가 다 풀리더군요~ 또 가고 싶네요~~
10
트라이얼온센쿄 쿠오리테이 [ 료칸/ZEN료칸 ] 코코노에・쿠쥬
원원이조커 / 2017-09-18 13:04:05
/ 

말이 필요 없습니다. 정말 최고였어요.
일단 조금 깊숙한 곳에 있기 때문에 송영 신청했는데, 유후인 역까지 데리러 오셔서 좋았구요.
차로는 30~40분 걸리지만 베스트 팝송 혹은 JPOP 틀어주시니까 지루하지 않았어요. 주변 경치 보는 것도 좋았구요.

매니저 분께서 짐도 숙소까지 옮겨주시고.. 한국말은 서투시지만 중요한 부분들은 짧은 단어로 대화가 가능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친절한 곳이었어요.

가이세키도 최고였습니다.
일본 음식은 원래 짜기 때문에 그 부분 고려하면 오히려 훌륭한 편이었다고 보고요.
코스로 나오니 하나하나 정성들여 대접한다는 게 느껴지더라구요.
다음 날 조식도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개인 온천탕이 정말 최고였습니다.
체크인하고 들어가서 저녁 먹고 또 들어 가고~
맥주 한잔하며 온천하고~ 진짜 신선놀음이 따로 없었네요 ㅠㅠ
특히 부모님 모시고 가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대만족하셨어요!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개별 온천탕이 있는 점을 고려하면 또 그리 비싸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기회가 되면 다시 방문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특히 모두가 친절했던 점도 높이 사고 싶어요.

여러모로 료칸에 대해 좋은 인상을 남겼던 쿠오리테이!
산 속이라 자연과 함께한다는 느낌 가득 받으실 수 있을 거예요.
주변의 산책로도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맑은 하늘과 푸르른 산의 정기를 가득 받고 왔네요!








10
벳소 콘자쿠안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아게하(석/조식포함), 개인노천탕 포함 이용했습니다유지원 / 2017-09-11 15:03:09
 료칸여행했어요~ 
 무통장입금으로 조금 더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했습니다 :)
 유후인역에서 캐리어 끌고 천천히 걸어서 15분? 정도였어요~ 중간 중간 가게 들려서 구경하면서 갔구요~
 9월 초에 갔는데 날씨가 생각보다 여름가을 날씨? 여서 온천을 즐기기에 정말 좋았습니다~
 실외가족탕은 넓고 깨끗해서 입실하자마자 이용했어요~ 온천수 너무 좋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준비해주신 유카타도 너무 예쁘고 깨끗해서 이용하는 내내 입고 다녔어요 게타도 저는 편하더라구여 ㅎㅎ 신고 다녔습니다!
 료칸에서 걸어서 2분 거리에 로손도 있고, 긴린코도 가까워요
 일본 음식이 입맛에 맞으신다면 석/조식도 훌륭하게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곁들임주로 나온 살구주......추가로 시켰어요 오이시!!
 근데 새벽에 확 추워지더라구요 이불을 머리끝까지 덮고 잤습니다.
 료칸 사장님께 사요나라 아니라 다시 오겠다고 인사드렸어요 ㅎㅎ 여사장님 멋있으세요 ^^
 만족합니다~ 뱃소 콘자쿠안 강력추천드려요!!!!
10
야마비코 료칸 [ 료칸/전통료칸 ] 구로카와온천
kanakana / 2017-09-08 15:04:39
온천물이 상당히 좋은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야외 대욕탕 물이 엄청나게 좋습니다.
자정을 기준으로 남탕과 여탕이 바뀌는데 오른쪽 대욕탕 물이 특히 좋습니다.
이쪽으로 엄청 뜨거운 원수가 흘러나오고, 왼쪽의 대욕탕으로 다시 흘러가는 구조더군요.
대신 왼쪽은 물이 뜨겁지 않아서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온천욕을 즐길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곳 대여탕은 예약을 하는게 아니고, 그냥 비어있는곳에 들어가면되는데 상당한 좋다고 생각합니다.
시간 맞춰 대여탕 가는거도 귀찮고, 사실 1시간씩 온천욕을 하는것도 아니기 때문에 회전도 빨라서 여러군데 가볼수 있습니다.
서서하는 온천탕등 재밌는 대여탕이 좀 있습니다.

칸막이 아기침대가 있어서 (대여탕에도 있는곳이 있습니다) 가족끼리 와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실제로 아이와 함께온 분들이 좀 보이더군요.

단점은 식사가 평범합니다. 특히 저녁.
맛있는 요리를 먹는것도 온천의 즐거움 중의 하나라고 생각하는바 여기서 감점요인입니다.

쿠로카와에서 숙박하시면 마패로라도 꼭 이곳의 대욕탕을 방문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7
타케후에 [ 료칸/전통료칸 ] 구로카와온천
kanakana / 2017-09-08 14:50:21
가격은 좀 나가는 편이지만 최고의 시설, 최고의 서비스를 받을수 있습니다.

일단 들어가면 담당직원이 한 명 배정됩니다.
그래서 저희측 사정을 휜히 알고있어서 입실부터 퇴실까지 세심한 서비스를 해주더군요.
카운터에는 한국인 직원도 한명있어서 만약의 경우 (저흰 없었지만) 소통하실수 있을거 같습니다.

식사도 최고의 재료를 사용했구나 하는게 느껴집니다. 
요리법도 누구나 먹을수 있는 무난한 조리법이라 아이, 어르신 등등을 대동해도 문제없을걸로 보입니다.
파티쉐가 따로 있는거 같더군요. 디저트까지 완벽합니다.

요리 온천 서비스 어디하나 흠 잡을곳이 없습니다.
덕분에 좋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강추드립니다.

PS. 추가로 꽃다발 (3000엔)을 시켰는데 엄청나게 이쁘고 큰 꽃다발을. 
    거의 공짜나 다름없더군요.
10
코우노유 [ 료칸/전통료칸 ] 구로카와온천
코우노유 아세비 객실 이용달공언니 / 2017-08-21 20:48:22
별체 아세비 객실을 사용하였습니다.
여관직원들은 매우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객실 - 복층 구조로 은근 오르락 내리락 하는게 불편하였음.
           그러나 넓이는  4인가족 여유있게 이용하기 좋았고, 마사지 체어는 의외로 잘 이용하였음.
           아무래도 목조 2층 주택이다 보니 약간의 먼지는 있었음. 쌓여있거나 딱 육안으로 보이는 것은 없으나 움직이면 날리는 먼지는 좀 보임.
      
노천탕 및 실내탕 - 실내탕을 지나서 또는 거실에서 바로 노천탕으로 갈수 있었고, 
                              누워서 할 수 있도록 목침이 설치 되어있어 좋았음. 노천탕은 생각 보다 넓었고(성인4인도 가능예상), 실내탕은 생각보다 좁았음(성인 2인 full).
                               여름이라서 노천탕에는 모기가 좀 있음. 층별 및 야외 노천에 모기향이 설치되어있으나. 노천탕에서는 물린 가족도 있었음.

대욕장 - 너무 좋았음.
              서서 목욕하는 다찌유도 색다른 경험이었고, 그냥 노천탕도 자연과 조화되어 좋았음. 계곡이 보이거나 하지는 않지만 숲속 느낌 남.

식사 - 식사는 식사처에서 제공, 지정석에서 진행됨. 
           저녁식사는 생각만큼 화려하지는 않았지만. 정갈하고 나올것은 다 나왔음. 말사시미, 고기 등
           어린이 세트도 다른 료칸보다 알차게 나옴.
           장국, 밥 이외의 반찬리필 안됨.
           아침식사는 매우 맛있었음.(주관적)

프론트 앞에 간단한 기념품과, 음료수 아이스크림 판매. 
한국어 가능 직원 있음. 한국인 별로 없음. 지란넷 쿠로가와 1위

쿠로가와 온천가에서 조금 멀었음.(차량 3~5분)이나 오르막이라서 걸어가기에는 좀.. 성인일행이면  충분히 왕복 가능
그리고 수질에 민감한데 수질이 너무 좋다 이정도는 절대로 아님. 그냥 평범한 온천임. 다찌유는 특색있음. 

먼지와, 수질에서 일점씩 제하였음.


8
스이메이칸 [ 료칸/전통료칸 ] 게로온천
한눈에 게로를hee8833 / 2017-08-21 16:41:37
게로온천이 좋아서  두번째 방문했습니다 대중온천이  3개나  있어서  좋았고  저녘 가이세키가 솜씨가 있었습니다.군더더기없이  깔끔하면서  맛있엇습니다 한국어를 하시는직원이  있어서 도움이되었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게로가  좋아서  다시 갈것같습니다 대전망탕이 특히 좋았습니다.
9
호텔 몬테 에르마나 후쿠오카 [ 호텔/비즈니스 ] 텐진
마음에 들었습니다.헤르다 / 2017-08-21 10:59:47
하카타나 텐진역이 아니어서 별은 하나 뺐어요. 
텐진까지 고작 두 정거장인데도 꽤 부담스럽긴 했습니다.
하지만 역에서 가깝고, 위치도 좋았어요.

신축 호텔이어서 그런지 굉장히 깨끗했어요.
시설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근데, 예약을 할 때 제 이름을 영문으로 하지 않아서 체크인 할 때 곤란했어요.
제 이름이 일본어로 예약되어 있다고 하더라고요.

재방문 의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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