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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소 콘자쿠안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첫 료칸인데 맘에 들어요!jjoo0909 / 2017-05-10 09:16:08


저희는 개인 노천탕이 딸린 료칸을 찾고있던 참인데 콘자쿠안을 발견하고 바로 예약했습니다
성수기 5월 연휴때 방문이라 예약하기가 힘들던 참인데  다행이였어요.
료칸은 처음 인데 노천탕도 너무 마음에 들고 가이세키도 깔끔하고 좋았어요~ 디저트까지 주시는데 직접 수제로 만든신 거라고 하네요~
저희는 송영서비스는 이용하지 않았고 짐만 딜리버리 서비스 하는곳에서 이용했구요
천천히 유후인 구경하면서 올라가니 어렵지 않게 방문할수 있었습니다.
킨린코 호수도 너무 가깝구요 온천은 실컷 한 것 같아요
다만 개인노천탕에 샤워 시설이 야외에 있어서 그게 조금 춥다는거~ 그게 아쉬웠는데 그래도 콘자쿠안 때문에 료칸 또 이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8
유후노 오야도 호타루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자연과 하나되는 온천!!! 개인 온천이 딸린 객실..best!kunho999 / 2017-05-09 14:06:34

연인과 함께하기 굉장히 좋은 장소입니다. 저녁은 코스요리, 아침에는 일본 가정식 도시락 같이 제공됩니다. 픽업또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정해진 시간내에 료칸에 연락드리면 즉각적으로 픽업을 해줍니다. 가장 맘에 들었던 점은 객실내 온천이었습니다. 산을 바라보면서 온천을 즐길수있었고 아침에는 새가 우는 소리를 들으면서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언제든지 온천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 너무 너무 좋았어요... 다음에 또 료칸을 가게 된다면 꼭 이곳에서 다시 예약할 예정입니다. 100%추천합니다.

10
료소 마키바노이에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료소 마키바노이에 쿠라키야마jhmalex / 2017-05-08 16:48:17
종합 만족도 : 10점만점에 10점 음식 : 10점만점에 10점 온천 : 10점만점에 10점 방 : 10점만점에 10점 서비스 : 10점만점에 10점 스타일 및 분위기 : 10점만점에 10점 모든 면에서 대만족이었습니다. 어른 2명 아이 3명이 쿠라키야마 룸에 묵었습니다. 방도 깨끗하고 편안했습니다. 독채로 된 방에 따로 가족온천이 없었는데, 저는 이 점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많은 가정은 아이들이 목욕 후 방을 휘젓고 다니면 그 물기를 치우는 것도 너무 힘들거든요. 그래서 남녀 구분이 된 대욕탕이나, 8개 정도 외부에 준비되어 있는 가족탕을 이용하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식사도 석식과 조식이 모두 양도 먾고 맛도 있어서 만족스러웠고, 저희는 2박을 했는데 매일 다른 메뉴로 준비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위치도 좋았고, 가까운 곳에 마트도 있어서 간단히 장보시도 좋았습니다.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
10
JR큐슈호텔 블라썸 하카타추오 [ 호텔/비즈니스 ] 하카타역
2번의 후코카를 다 여기서 보냇어요!dongju3589 / 2017-05-08 16:35:49
 엄마랑 전 까탈스러운 편이에요, 전 특히 화장실에요 ㅎㅎㅎ 화장실이 좋지 않으면 어쨋든 그 호텔은 별로라고 느껴졋거든요;;; 
그런면에서 아주 만족스러웟구요, 안에 비티된 구비용품도 좋앗어요! 근데 살짝 첫날에 화장실 냄새가 나더라구여ㅠㅠ 
작년에 첨에 묵엇을땐 전혀 그런게 없엇는데;;; 이번엔 동생까지 셋이서 트릴플 룸이엿구요, 모두 다 싱글배드, 배드 상태 좋앗구요, 화장실도 다음날 청소뒤엔 냄새 안낫어요! 
물고 세병잇엇구요, 포트기도 잇엇구요, 냉장고는 따로 스위치 눌러야 햇구요! 

근데... 밤에 불끄려는데 방입구 불이 안꺼져서 프론트에 물어봐도 모르겟어서 와달라고 하니 
남자 직원이 담배피고 왓는지 담배냄새 풍기면서 툭하고 불만 꺼주고 나갓어요;;; 
모르니까 물어보는건데...아무 말고 없이 그것만 해주고 그냥 나가더라구여;;; 
오라고 해서 기분나빳던건지 늦게도 왓지만 금연방인데 담배냄새까지 풍기고 가는건 쫌 ... 

그래도 엄마가 좋아하시고 저도 그때빼면 재방문 의사있어요! 
위치도 좋고! 방도 넓은편이고, 주위에 맛집도 많구요^^ 
금액만 좀 더 저렴하길 바라면 넘 많은걸 바라는 거겟죠?!^^ 

하카타역에선 최곤거 같아요~^^•
9
오야도 니혼노아시타바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대노천탕 하나만으로도 예약 이유는 충분한 곳.shj440123 / 2017-05-08 16: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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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만족도 : 10점만점에 10점
음식 : 10점만점에 6점
온천 : 10점만점에 10점
방 : 10점만점에 10점
서비스 :  10점만점에 10점 
스타일 및 분위기 : 10점만점에 10점 

정말 솔직한 후기.
니혼노아시타바는 대노천탕 하나만으로도 예약을 계속해서 하고 싶은 곳 입니다.
음식은 개인적으로 만족스럽지는 않았습니다. 맵고 짜게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그건 개인의 취향인듯 하구요.
제 개인적으로는 음식 자체가 채식위주(?)로 나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육고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익숙치 않을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 외적인 건 모두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대노천탕 뿐 아니라 치쿠린노천탕, 그 외 온천까지 모두 개인 전용으로 이루어짐에 따라 vip 대접을 받는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한국어를 하는 직원분이 상주해 계셔서 언어적으로도 불편함 없이 지냈습니다.

유후인 료칸을 다시 가더라도 저는 니혼노 아시타바를 이용할 생각입니다.
다음 번엔 부모님을 모시고 갈 예정입니다.^^(어르신들도 충분히 만족하시리라 확신이 되네요ㅎ)
10
오야도 카후게츠 [ 료칸/전통료칸 ] 구로카와온천
기대를 충족시킨 료칸!!!나도 만점!!!!flyair72 / 2017-05-07 02:18:08
오래전부터 계획했던 료칸여행...정말 후기하나하나 열심히도 찾아보았다...그중 후기 수는 작아도 그 평이 하나같이 진심어리고 그만족감이 고스란히 전달되어..나도 이곳으로~ 결론은...나도 만점!!!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진 위치와 어른들만의 힐링을 위해서 딱인 시설,서비스...그리고 온천! 온천수질도 개인적으로 중요시 여기는데...예전 벳부 휴우인 대비 훨 좋았고...실내탕/노천탕에 따른 수온조절도 각기 기가막히게 좋았으며...전반 화려하지 않으나 세심함과 깔끔함을 느낄 수 있었다. 식사도 매우 적당함과 하나하나의 정성이 느껴졌고, 현지사케가격도 합리적여서 카이세키 내내 기분좋게 즐길 수 있었다! 영어소통의 약간의 어려움과 혹 간식을 즐기는 분이라면 미리 챙겨가시길 바라고,도착 후 송영서비스 재확인 전화는 필수인 것만 기억하면 될 듯... 다녀와 자꾸 떠오르는 그곳...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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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야마다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다시 묵어도 좋을만한♥ksweety / 2017-04-25 15:46:57

제가 묵었던 방은 실내탕이 없는 룸이라서 노천탕쪽에서 샤워를 하게 되있는 구조라서 가족탕 이용했는데 이용하는분들이 별로 없어서 괜찮았어요

노천탕도 생각보다 작긴 했는데 둘이 이용하기엔 부족함 없었구요..

가이세키도 정말 맛있게 먹었고 추천 받은 사케가 진짜 맛있었네요 ㅠㅠ 지방술이었는데 다음날 근처에서 사오고 싶었는데 파는곳을 못찾아서 못사옴,,ㅠㅠ

유카타는 굳이 입을 필요성 못느껴서 안 입었구요, 잠옷인지 실내에서 입으라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이 남여 한벌씩 있어서 저녁 식사할때랑 잘때랑 편하게 그거 입고 있었어요 ㅎㅎ

직원분들은 대부분 엄청 친절하세요.

처음에 방이랑 이곳저곳 안내해주시던 분은 나이 있으신 아줌마셨는데 (저희 엄마 보다 약간 더 나이 있어 보이시는?) 쪽지에 이것저것 한국말로 적어놓으시고 열심히 설명도 해주시고 엄청 친절하셨어요. 한국어 공부 하고 있다고 하시면서 ㅎㅎ

그리고 체크아웃 하고 나올때 세분이서 나오셔서 인사해주시는데..

그게 끝이 아니고 저희 안보일때까지 계속 서서 손흔들면서 배웅해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좀 부담스럽던데요ㅋㅋㅋ 그래도 기분은 좋았어요 ㅎㅎ 대접받는 느낌이라서..

료칸 알아보면서 몇가지 조건이 있었는데,

룸에 딸린 "노천탕 + 가이세키는 룸에서" 이 두가지 였거든요. 그러다 찾은곳이 여기였는데 저는 진짜 만족 하고 왔어요 ㅎㅎ 가격대비 10점 만점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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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비스타 센다이 [ 호텔/비즈니스 ] 센다이
대욕장도 있어서 쉬기 좋았다!snow / 2017-04-21 15:08:06
센다이 시내와 가깝고 센다이역과 가깝기 때문에 여행계획을 짜는데 있어 고민할 필요가 없고, 적당한 가격.

객실도 비즈니스 호텔보다는 규모가 컸고, 가족이 이용하기에도 적합한 크기의 시내 호텔.

비즈니스 호텔이지만 대욕장이 있어서 몸의 피로를 푸는데 괜찮았다.

직원들은 무뚝뚝했지만, 끝까지 친절함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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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쇼우센넨노유 사칸 [ 료칸/대형료칸 ] 센다이
야외 온천, 조식 등이 마음에 들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곳snow / 2017-04-21 15:03:38
겨울, 일본, 온천, 눈. 4가지의 조합이 모두 딱 맞아 떨어졌던 이번 여행.
나를 위해, 휴식을 취하다가 왔는데, 사칸 료칸은 이번 여행에서 묵었던 료칸 중
숙박시설이며 위치이며 가장 만족스럽다. 걷보기엔 고급진 호텔처럼 보이나 속은 일본 전통 료칸.

객실은 아담했으나, 편안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야외 온천도 특이한 형식이어서 마음에 들었다.


가이세키요리는 맛있었으며, 특히 조식을 맛있게 먹었다.

벨맨부터 프론트직원들까지 모두 영어를 잘해서 이용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었다.


근데 아침에 냉장고 문이 자동으로 잠기는 일이 발생해서 난감했다.
(11시 체크아웃이었는데 10시 30분쯤 냉장고 문이 자동으로 잠겨있었음. 열쇠가 없는 한 열지 못하는...)


센다이역에서 가깝기 때문에. 의사소통에도 문제가 없고, 음식도 맛있었으며,
바로 앞에 편의점도 있고 1층에는 기념품 샵도 있기 때문에 친구나 가족과 센다이를 간다면 한번 더 머무르고 싶은 료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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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노카미온센 유카엔 [ 료칸/전통료칸 ] 하나마키
웅장하면서도 산속에 위치한 멋진 료칸.snow / 2017-04-21 14:57:50
 온천물도 따뜻했고 부들부들 했고,야외온천은 가림막이 없어 좋았지만,눈이 안와서 날씨가 좀 아쉬웠습니다.(12월에 방문)


깔끔한 가이세키요리는 맛있었지만,카이세키요리의 매뉴를 알고 싶어서 
직원에게 영어로 물어도 일본어로 대답해주셔가지고... 
일본어메뉴가 있었지만 저는 일본어를 잘 못하기 때문에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이런 부분은 외국인 관광객들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직원은 영어를 잘 못하여 의사소통이 어려웠지만 기본적으로는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장인이 하나하나 완성한 나무로 된 객실은 나무의 온기를 느낄 수 있었지만 
추운 제 좀 흠이었고 그리고 눈 때문에 정원을 제대로 둘러보지 못해 아쉬웠네요.


모든 부분(온천,음식 등)에 대해서 추천하고 싶고 이동시간이 길긴 했지만, 
그 자체가 여행이었기 때문에 나쁘지는 않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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