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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비스타 센다이 [ 호텔/비즈니스 ] 센다이
교통이 좋고 불편함이 없는 깔끔호텔!hanbyeol / 2017-02-02 16:52:27
객실 전형적인 비즈니스 호텔이라 좁긴해도 생긴지 얼마 안되서인지 상당히 깔끔했습니다.
이 호텔에 방문하기 전에 숙박한 하라타키 료칸과 우라반다이 레이크 리조트의 두 곳만큼은 아니었지만, 비즈니스호텔인데 대욕탕시설이 있다는 거에 만족.
식사 규모도 크지 않았는데 음식 솜씨가 정말 훌륭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영어가 능숙한 직원이 있어 소통에도 문제가 없어 편히 쉬고 올 수 있었습니다!
9
우라반다이 레이크 리조트 [ 료칸/온천호텔 ] 반다이
대욕탕의 뷰가 멋진 널직한 리조트호텔hanbyeol / 2017-02-02 16:45:13
전형적인 리조트 호텔이었는데 객실 분위기가 조금은 올드한 느낌이 들었어요.
온천시설은 엄청난 크기의 실내욕탕과 멋진 뷰를 자랑하는 노천탕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뷔페식으로 제공되는 식사는 크기에 비해서 먹을거리가 딱히 많지는 않더군요...
그래도 전반적인 서비스도 좋고 잘 쉬고 왔습니다. 토호쿠 지역의 좋은 곳은 다 교통이 안 좋은건지도 모르겠지만 소요시간과 비용만 단축이 된다면 정말 좋겠네요.
8
하라타키 [ 료칸/대형료칸 ] 아이즈
매력적인 온천과 편히 쉴 수 잇는 전통료칸!hanbyeol / 2017-02-02 16:37:41
객실은 대체적으로 무난했고, 식사도 가이세키요리와 뷔페가 함께 제공되는 형식이며 둘다 즐길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온천은 아침과 밤 전혀 다른 분위기를 갖고 있어서 꽤나 매력적인 온천이었어요. 특히나, 제가 12월달에 갔는데 단풍나무가 있는 노천탕은 너무 예뻣어요^^
서비스도 부족하지도 넘치지도 않고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하라타키 료칸 자체는 부족함이 없어서 추천해주고 싶어요. 하지만 이동 시간이 애매하기 때문에 시간에 여유가 있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토호쿠지방이라 걱정한 부분도 있었지만 잘다녀왔네요.
8
유후노야도 하스와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저렴한 가격만큼인 곳입니다.qwert7812 / 2017-02-02 15:09:49
시설이 많이 낡았고 석식은 메뉴선택없이 닭고기로 세팅해주셨어요. 체크아웃때도 시간이 남았는데 방까지 와서 열쇠수거해 가는바람에 서둘러 나오게됐어요. 위치가 역에서 걸어서 10분내외. 조용한곳이라 쉬기엔 좋고, 사람이 많지않아서 온천은 여유있게 할수있는것이 장점. 저렴한 가격만큼만 기대하시면 될거같아요
5
야마미즈키 [ 료칸/전통료칸 ] 구로카와온천
노천온천, 식사, 친철 베리굿dcwoo / 2017-02-01 12:14:27

친절함은 A+입니다
- 자동차가 도착하면 맞이하러 나와있습니다
  눈오고 매우 추운 밤이었는데 기다리고 있었다는 느낌....
- 식사 요리서비스 시에도 톤 높은 목소리로 설명해주고 배려해주어 대접받는 느낌

노천온천도 A+
-노천온천탕은 계곡 옆에 있어서 숲속에 있는 느낌..
  눈이 올때 도착했는데,,  최고였습니다...

식사도 A+
- 정갈하고 예쁜... 해산물, 육류, 야채 요리..
  구로카와에 두군데 더 가봤는데  음식은 여기가 제일 낫네요
 

10
유후인 료안 와잔호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장점이 있으나 아쉬운 료칸motet / 2017-01-31 13:45:47

후기가 좋아 기대하고 갔었는데 그리 만족스럽진 않았습니다.

유후인 역과의 거리가 조금 있지만 송영서비스 덕분에 그리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스텝들은 친절하고 서비스도 괜찮은편입니다
개인 노천탕은 넓은 편으로 겨울에 별을 보며 운치있는 온천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대욕장 입구에 라무네가 비치되어 있고 로비 입구에 곶감이 달려있어서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소소한 즐거움입니다.

아쉬운 점은 온풍기가 노후되어서인지 겨울에 난방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한 밤중에 온도가 16-17도 정도까지 내려가는데 스텝을 불러서 확인해도 그냥 설정온도를 최대로 하는 것 말고는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는 않더군요
저녁 가이세키는 나름 화려하게 꾸미려고 했으나 재료의 신선도나 요리 하나하나에 느껴지는 성의, 맛을 내는 실력은 많이 부족했습니다.
차라리 간단한 조식이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료칸 주변에 산책로나 다른 시설이 없어서 주변을 돌아보는 것은 어렵습니다.
료칸 경험이 처음이라면 추천할만 하나 여러번이라면 더 좋은 대안을 찾는것이 좋겠습니다.
7
호시노 리조트 카이 츠가루 [ 료칸/전통료칸 ] 츠가루
성공적 입니다like1502 / 2017-01-30 22:34:30
엄마랑 언니랑 선택한 설 연휴 기간의 아오모리 여행, 목적이 휴식 였던지라 고민이 많았습니다. 온천을 좋아하는 엄마, 사람많은델 싫어하는 언니, 큐슈의 오리지널 료칸은 겨울엔 춥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선택한 장소는 아오모리에서 조금은 찾아가는 수고를 해야만 하는 한적한 오와니의 카이 츠카루료칸. 성공적 였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도 고품격 까진 아니더라도 품격이 있는 그런 료칸+리조트의 개념이 조화를 이룬 곳 였습니다. 저녁에 온천하면서 눈이 내리는데 엄마랑 언니랑 너무 좋다란 얘기를 계속해서 하시고, 새벽에 일어나 엄마랑 언니랑 저랑 셋이서 그간 못다한 인생 얘기도 나누고.... 음식도 하나하나 정성이 그득하고 하루 세번 온천하고 낮에 쉼쉼해서 료칸에서 운행하는 송영버스 타고 마트 구경도 다녀오기도 하고, 료칸에서 하는 맛사지도 받고 1년에 한번은 요런 호사스러움도 누려보면서 사는 것도 참좋구나 했습니다. 이런 행복한 기억으로 2017년 열심히 살자고 다짐하고 무사히 귀국했습니다. 아오모리는 사랑 입니다^^
10
오야도 카후게츠 [ 료칸/전통료칸 ] 구로카와온천
조용한 료칸, 흑천온천, 친절한 직원! 만족합니다.luckysssing / 2017-01-30 22:14:14
100점을 주고싶을정도로 매우 만족합니다. 구로카와 온천마을 자체가 작고 고즈넉해서 가까운곳으로 숙박을 해야하나 고민했었는데, 구로카와와 조금 거리가 있더라도 이곳에서 숙박하기로 한 선택에 후회가 없습니다. 료칸에 도착하니 친절하게 웰컴음료도 내어 주시고 무엇보다 공동온천과 온천이용법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 주신 점이 매우 좋았습니다. 호타루 라는 방에 묵었는데, 온천과 가깝고 로비,식당과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료칸 내부도 넓고 아름다웠지만 전체적으로 길, 테이블, 연못 등등 하나하나 다 간직하고 싶을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그중에서도 노천폭포탕은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객식 별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저희 가족이 들어가니 방으로 안내를 해 주시더라구요^^ 식사도 만족스러웠고 양도 매우 많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직원이었네요~! 정말 친절했고 진심으로 우리를 대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타이페이에서 온 여자직원이 있었는데, 저희 할머니를 보시고 본인의 가족이 생각난다며 저희가족에게 정말 잘 해 주고 애정을 주어서 저희 가족 모두가 행복했었습니다. 짧은 1박이었지만 직원들의 마음에 더더욱 만족도가 높았네요^^ 타이페이에서 온 그 여자직원 이야기를 저희 할머니가 아직까지도 하시네요^^ 다음 구로카와를 간다면 고민하지않고 이곳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매우 만족합니다^_^
10
카에데노쇼자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가족여행 다녀왔는데 매우 만족합니다^_^luckysssing / 2017-01-30 22:00:56
연세가 지긋하신 할머니,엄마와 함께 여자 셋이서 카네데노쇼자 코즈에룸에서 1박하였습니다. 가격이 조금 나가더라도 가장 좋은 료칸에서 하루를 보내고 싶은 마음에 예약하였는데, 결과적으로 매우 만족합니다. 료칸과 현대식 건물의 조화가 매우 좋았습니다. 지난 밤에는 조금 더 예전 료칸느낌이라 좋은점도 있었지만 생활하는데에 조금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곳은 장점은 살리고 단점을 보완하여 생활하는데 매우 편리했습니다. 가이세키요리가 방으로 정갈하게 나와 매우 좋았고 음식의 맛도 훌륭했습니다.^^ 다른 료칸에서 먹었던 연어와는 차원이 다르더라구요! 저녁쯔음에 도착했기 때문에 료칸을 더 둘러보지 못한게 아쉽더라구요! 카에데노쇼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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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겟토안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커플여행으로 딱!!topsesil / 2017-01-30 13:58:14
캐리어가 있어서 유후인 시내를 돌아다닐때 힘들었는데, 송영봉고에 먼저 실어보내고 저희는 따로 시간예약해서 송영봉고 타고 들어갔어요. 30분간격으로 송영서비스를 하는것 같아요. 우연히 JR역에 갔다가 기사님을 보고 짐만 보낸다고 하니 흔쾌이 OK.나중에 방으로 오니 캐리어를 한쪽에 잘놓아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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