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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노야도 신메이칸 [ 료칸/전통료칸 ] 구로카와온천
완전 좋았어요bluen07 / 2017-01-28 21:43:23
1. 송영 서비스
- 매우 친절
- 버스정류장에 5시 50분까지 나와주세요~ 하고 큐슈로 게시판 통해서 부탁드렸는데 딱 맞춰서 나와주셨어요
- 버스타고 오신 분들은 담당 직원이 미리 물어볼거에요! 체크 아웃 후에 짐을 맡기고 마을을 구경하다가 다시 료칸에 오면 친절하게 데려다 주신답니당
- 담당직원말로는 터미널에서 료칸까지 걸어가기에 멀다고 송영서비스를 추천한다는데 사실 그렇게 멀진 않았어요! 다 저희 걱정한다고 하신 말씀인듯
  다만 캐리어 끌고 찾아오기엔 마을에 경사가 ㅎㅎ;;; 송영서비스 미리 신청하셔서 이용하시는편이 좋습니다!
- 버스정류장 내리면 다른 료칸에서 송영나오신 분들도 여럿 계신데, 그중 할아버지 분이셨어여 대충 눈치껏 신메이칸~~ 하시면 친절하게 맞아주십니다. 

2. 친절
- 영어를 매우 잘하시는분이 계셨어요! 너무 편했습니다
- 직원들이 정~말 친절해여

3. 가이세키
- 전반적으로 조금 짜요! 
- 제 입맛엔 그럭저럭 맞았어요 
- 그렇다구 막 소오오오름 끼치게 맛있다 이런건 아닙니다
- 스시랑 와규, 디저트가 젤로 맛있었음 
- 저희는 5시 50분에 도착하느라 이로리에서 먹지못하고 룸에서 먹었는데 그래도 좋았어요
- 저희는 모르고 그냥 료칸에있는 술 시켜먹었는데 1층 자판기에 맥주팔아요! 나마비루가 좀 비싸다고 느껴지시는분들은 자판기에서 저렴하게 맥주드시면 될것같아요 

4. 온천
- 의외로..사람이..별로 없더라구요? 그래서 거의 전세탕처럼 넘나 편하게 이용함
- 료칸에 도착하면 기본적으로 료칸 설명을 해주는데 전세탕에 대한 언급이 없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물어봐서 전세탕(private hot spring..이었나..) 잡았어요 
- 그러니까 혹시 직원이 전세탕에 대한 언급을 안한다면 꼭 물어봐서 전세탕 이용하세요! 뷰가 너무 좋아요 눈내린 노천온천탕 
- 기본적인 어매니티(클렌징오일/클렌징폼/스킨/로션) + 목욕용품들 구비가 아주 잘되어 있어요! 늠나 편했음
- 근데 린스가...진짜 매우 별로였어요.. 뭐지..? 아직 생각해도 의문인 부분....

5. 쿠로가와
- 마을 진짜 작아여 생각보다 볼것 없어여
- 거기 유명한 빵집있다던데.. 화요일에는 문을 닫는데요! 그래서 못먹음 ㅋㅎ 화요일피해서 가세요... 

6. 전체적인 만족도
- 지이이이인짜 친절하고 좋았어요! 조용하구! 부모님과 한번 더 오고싶어요
- 비싼값 합니다..ㅎㅎ...




10
카에데노쇼자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아주아주 만족했어요!kes9825 / 2017-01-24 18:02:15

일찍 여행을 준비한다고 했는데도 료칸은 몇달전 예약이 일반적이더라구요.
사전 지식 전혀 없이 이미 항공권은 질러둔 상태라 급하게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울며 겨자먹기로 예약했는데 결과적으로 너무 만족했어요!!!!
여행 일정 중 가장 만족했던 부분이고 투자한 돈이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하루 더 숙박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위치가 중심부에서 떨어져 있어서 불편한 점도 있지만 저는 고즈넉하고 조용해서 오히려 좋았습니다.
나중에 돌아다녀보니 사람들 많이 다니는 거리에 있는 료칸에 묵었으면 불편했겠다 싶더라구요.
송영서비스 이용해서 편하게 이동하기도 했구요.

식사도 아쉬운 부분 없이 너무 만족했습니다. 방까지 가져다 주시는 부분도 좋았고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한국 직원분이 계셔서 더 자세하게 얘기 들을 수 있었고 문의 사항도 쉽게 의사소통 할 수 있어 매우 편했습니다.
또 직원분들 모두 너무 친절하셔서 걱정할 필요 없을 것 같아요.

다만 아쉬운 점은 물에서 락스 냄새가 약간 나더라구요ㅜㅜ 아마 청소 부분 때메 어쩔 수 없겠지만 약간 거슬렸어요.
저랑 동행인이 냄새에 예민한 편이라 저희만 느꼈을 수도 있겠네요
가까운 곳에 로손도 있고 지금 보니 자전거도 무료 대여가 되니 이용해도 좋았을 뻔 했어요.
정말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유후인을 방문하게 되어도 다시 한번 카에데노 쇼자로 방문할 것 같아요.
정말 대만족했습니다 :)
 

9
온주쿠 야구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서비스부터 시설까지 매우만족!!sieghard / 2017-01-23 02:50:32
아무래도 아직 한국인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터인지 급히 예약하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객실히 남아있었던 야구라네요.
송영 서비스 전화하자마자 5분만에 역으로 달려와주셔서 눈이 펑펑 내리는 추운 날씨였는데 굉장히 편하게 료칸으로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2인 숙박이었는데, 방을 잘 못 배정받았나 싶을 정도로 굉장히 큰데다가 개인 노천 온천 또한 생각했던 것 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객실 내 양측 벽면에 에어컨(히터)이 두 개나 달려있는데다 따끈따끈한 코타츠는... 말이 필요없습니다ㅠㅠㅠㅠ
후기와는 다르게 노천탕쪽 샤워기에서 따뜻한 물이 펑펑 나와서 영하의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춥지않게 잘 즐기고 왔어요!!

가이세키는 조금 짜고 부족한 것 같다는 후기가 있어서 걱정했었는데 되려 겨우 다 먹었습니다.. 양도 질도 모두 만족이었어요!

후기 적다보니 또 가고싶어지네요ㅜㅜ.. 예약 도와주신 큐슈로 직원분도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10
JR큐슈호텔 블라썸 하카타추오 [ 호텔/비즈니스 ] 하카타역
위치좋고 깔끔jmbabo00 / 2017-01-19 03:44:57
위치가 참 좋네요 하카타역에서 길건너니 바로 나오고... 트윈 유치원생 데리고 잘만하고 생각보다는 넓고 안갑갑합니다. 깔끔하네요.
8
플뤼겔 쿠쥬 [ 료칸/ZEN료칸 ] 코코노에・쿠쥬
숙소는 좋아요...jmbabo00 / 2017-01-19 03:39:07
개인 노천탕딸린 료칸을 예약하고 싶어서 검색하다가, 지어진 지 얼마 안된 곳이라 깨끗할것 같고 독채라서 선택하게 되었는데 괜찮았어요. 숙소도 멋지고 깨끗하고, 음식도 맛있구요. 직원분들 굉장히 친절합니다. 떠날때도 안보일때까지 손흔들어주심 ㅋㅋ 근데 현대식이라 일본료칸 왔다는 생각은 안들고요 좋은 산장느낌... 오던 날 유후인에서 어물쩡하다가 늦게 도착하게 되었는데 저녁시간 30분 정도 늦는다 전화하니 괜찮다 하셔서 저녁 잘 먹었네요. 결혼기념일이라고 스파클링 와인도 서비스로 주시고 ㅎㅎ 디너코스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음식 다 맛있어요! 숙소는 이런 목조주택 하나 있음 좋겠다 정도로 마음에 듭니다. 침대랑 이불 좋고... 숙소 안에 편의용품(?)도 잘 갖춰져 있네요. 냉장고에 맥주랑 음료 무료로 다 마셔도 되구요, 어린이용 유카타랑 게다도 있었는데 사이즈가 딱 맞아서 놀랐어요. 우리 딸애가 엄청 좋아했어요. 나막신ㅋㅋ 테라스에 있는 해먹에 누워서 한참놀고 온천도 같이 했는데, 다만 노천탕은 추워서 이용을 잘 못해서 많이 아쉬웠어요. 생각보다 물이 안따뜻해서. 실내탕은 얼마든지 온도조절이 가능한데 노천탕은 잘 모르겠더라구요. 완전 산속에 있어서 밤하늘에 별도 많고 한적하니 그런건 참 좋네요. 근데 위치가 좀 애매합니다. 그냥 산에서 휴양한다 생각하면 좋은데 여행일정 생각하면 시간 좀 잡아먹어요. 저희는 유후인에서 오는데 한시간. 그것도 밤에 해지고 구불구불한 산길 운전하는데 애를 좀 먹었거든요. 드라이브 한다 생각하면 오가는 길는 참 좋아요. 풍경 좋고... 저희는 그런거 즐기는터라 괜찮았지만, 숙소 하나보고 오고 가기는 시간이 좀 아까울수도 있습니다.
9
료소 키쿠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친절하고 좋은 시설. 그러나..blb1104 / 2017-01-17 14:21:17

직원 분들이 굉장히 친절하시고 시설도 좋습니다. 하지만 몇 가지 불편한 점이 있었는데요

1. 우선 객실안에서 와이파이가 되지 않는다는 점. 그래서 객실에서 휴대폰을 정리할 수가 없어 아쉬웠습니다

2. 또 온천 이용시간이 저희가 숙박했을 때는 옥상온천 야외온천 둘다 오후11시 까지만 이용할 수 있었으며 오후11시 부터 오전 7시 까지는 그야말로 통금이었습니다.(방범이라는 이유로 모든 문이 잠기게 됩니다. 심지어 복도의 자판기도 못씁니다.)

아침 온천이 오전 6시 부터 문을 열었으므로, 숙박하는 동안 오후 11시 부터 오전 6시까지는 그냥 객실에 있어야 했다는 점이 불편했습니다.

새벽에 온천을 편안하게 즐겼던 경험이 많아 이 부분은 잘 이해가되지 않았네요.

3. 그리고 방 안에서 흡연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 때문에 객실이 늘어져있는 복도에서 담배냄새가 난다는 점 이었습니다.

잘 알아보지않고 예약한게 후회가 되었지만, 이를 제외하면 나쁘지 않은 숙박이었습니다. 혹시나 예약하시는 분들은 이 점을 알고 예약을 하시기 바랍니다. 
7
유후노 오야도 호타루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추천합니다berryl / 2017-01-14 22:04:41
비행기가 연착되어 8시에 도착하였는데 역에서 택시가 안온다고하니 택시도 불러주시고. 미리 전화를하니 늦은시간에 가이세키도 준비해주셨습니다. 물론 밥은 맛있었고 온천수도 좋았습니다. 고객응대도 다른 카페에서보고 걱정했는데 완전 좋았습니다 특히 계속 이것저것 알려주시던 젊은 여성분 완전 잘알려주셨어요. 유후인여행은 처음인데 좋은 추억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혹시라도 또 유후인에 가게된다면 호타루에 다시 묵고싶습니다.
10
유후인 야마다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기대했던 숙소였는데posaa701 / 2017-01-11 12:21:42
위치, 직원분들의 친절도.. 매우매우 만족
가이세키 조식과 석식 ... 만족
숙소 : 불만족( 이층 도로쪽 다다미 방이었는데 길가라 차다니는 소리로 밤새 시끄러웠고 음식 냄새가 방으로 들어와 머리 아팠음..
          방이 매우 건조했고 불끄고 누워 휴대폰을 보는데 휴대폰에서 나오는 빛속으로 상상할수 없을 정도로 많은 먼지가 떠다니는게 보여 밤새 마스크 끼고 잤다는...ㅠ.ㅠ)
온천 : 그럭저럭 (가족탕 이외는 시간 제한이 있어 24시간 이용 가능한 1층에 있는 가족탕과 2층에 있는 가족탕을 이용했었는데요...
           개인적으로 2층 보다는 1층 가족이 좋았습니다.)

추가로 말씀드리면 숙소 주변의  산책길이 좋았구요. 유후인 역과 터미널,,,, 긴린코 호수주변을 도보로 이동이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유후인에서 묵었던 이틀 동안 계속 비오고 춥고....세번째 유후인 여행이었는데 예전보다는 만족감이 떨어져서 아쉬웠어요..ㅠ.ㅜ
8
유후인 나나이로노카제 [ 료칸/온천호텔 ] 유후인
실망~posaa701 / 2017-01-11 11:58:30
숙소가 없어서 묵게 되었구요
송영 서비스가 있어 편리했지만 료칸이라기 보다는 낮은 등급의 호텔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노천온천은 괜찮은 편이었구요..
석식은 가이세키가 제공이 되었는데 직원이 안내를 잘못해서 테이블이 바뀌는 바람에
이미 먹고있는 음식을 가져가고 낮은 등급???으로 다시 제공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분이 조금 안좋았습니다.
가격이 좀 낮은 료칸이라 그런지 이전에 묵었던 다른 료칸에 비해 가이세키 음식질이 많이 떨어졌고
다음날 부페식 조식이 차라리 먹을만 했습니다.

재방문 의사가 있냐고 물어보면 "아니오"라고 할것 같지만
그래도 소중한 추억 잘 간직하고 왔습니다.

7
유후인 나나이로노카제 [ 료칸/온천호텔 ] 유후인
괜찮았습니다.nsg3104 / 2017-01-10 14:15:24
남은 숙소가 없어서 묵게 되었습니다.
송영 서비스도 괜찮고 직원분들도 친절했구요.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직원분이 계실줄 알았는데 뵙지는 못했네요.

노천온천이 좋았습니다. 혼탕은 없고 가족탕은 당일에 예약을 해야 하구요.
가족탕은 이용해보지 않았으나 남녀로 나뉘어진 노천 온천이 꽤나 좋았습니다. 바깥 풍경 즐기면서 온천 이용했네요!

석식은 가이세키로 제공이 됐고 다음날 조식은 뷔페식으로 제공됐습니다.
가이세키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코스 요리 식으로 차근차근 나오는데 너무 늦게 나와서 1시간 반 동안 식사를 했네요..ㅠㅠ
그래도 나쁘진 않았습니다.

다다미방도 청결했구요.
다른 료칸을 가보지는 않았지만 이 정도면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