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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다노오야도 카제노모리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100점 만점!!shn8488 / 2017-01-05 16:31:38
신랑과 연말을 보내기 위해 찾은 료칸인데 조용하고 좋았어요. 한국인이라고는 저희 부부밖에 없어 더욱 좋았던거 같아요.
료칸에 들어갈때는 송영을 이용하지 않고 천천히 걸어서 10~15분 정도 걸렸고, 유후인역에 올때는 료칸에서 데려다 주셔서 5분만에 도착했네요.
실내탕과 노천탕은 좀 작긴해도 깊이가 있어서 그런지 2인이 사용하기엔 문제 없었구요. 물은 부들부들 거렸어요.
대욕장은 이용안했습니다. 그만큼 방안에 있는 탕도 좋았어요.
한국인 직원및 한국어를 하시는 직원이 없지만, 의사소통하는데 문제는 없었고, 대화는 거의 영어, 일본어 섞어가며 얘기했네요.
저녁인 가이세키 요리 설명해주시는데 하나하나 소개해주셔서 편히 먹었어요. 음식도 정갈하고 이쁘게 담겨있어 먹기 미안할 정도였구요.
무엇이든 좋다싫다 말이 없는 신랑도 료칸이 너무 맘에 들었다하네요. 이번 후쿠오카 여행중에서는 료칸이 젤 성공적이었던거 같아요.
아, 료칸이 우풍이 심할거 같았지만 방안에 냉난방기 작동시키면 그렇게 춥지 않았고, 좀 건조한 면이 있지만 수건을 적셔 널어놓고 주무시면 될거 같아요.
주변에 편의점은 역 근처까지 가셔야하니 야식드실분들은 들어가실때 꼭 사서 들어가세요!
예약한다고 여러번 귀찮게 했지만 친절하게 대해주신 큐슈로도 감사해요.
10
유후인 겟토안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가족여행으로 선택!!bobodung / 2017-01-04 16:53:43
2016년 12월 24일 가족여행으로 다녀왔습니다.

우선 유후인 상점거리에서 먼 곳이라 한 번 들어가면 거리까지 나오는 건 차를 타지 않고는 어려운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산중에 아늑하게 자리 잡은 곳이라 조용하게 온천을 즐기기에는 좋았습니다.

겨울에 료칸은 우리나라처럼 온돌난방이 아니라서 추위에 항상 고생했는데 이 곳은 룸이 따뜻했고요
(내의와 수면양말 이것저것 챙겨갔는데... 잘때는 반팔만 입고 잤어요) 모든 객실에 작지만 노천 온천이 있기때문에 추위에 많이 떨지 않고
온천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대욕장에는 실내온천이 있어서 여기는 더 따뜻했어요)

저녁식사는 식사전용 룸에서 제공받아서 다른 사람들과는 마주치지 않고 식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족이 묵었던 룸은 본관에 있는 객실이었지만 가서보니 일반 료칸의 별채 객실처럼 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직원분들 서비스도 좋았고요 


10
크로스 호텔 삿포로 [ 호텔/비즈니스 ] 삿포로
크로스 호텔 삿포로nado13 / 2017-01-03 21:35:12
크로스 호텔 삿포로 3박 머물렀습니다.
일단 위치가 좋고 (삿포로 역 5분거리, 스스키노까지도 도보15분거리)
18층 대욕장이 너무 좋았습니다. 노천탕에서 내리는 눈과 함께 온천을...
삿포로 TV탑 뷰도 너무 멋졌습니다.

종합 만족도 : 9/10
음식 : 9/10
주변 경치 : 10/10
온천 : 10/10
방 : 9/10
서비스 :  9/10

 
9
오타루 후루카와 [ 료칸/온천호텔 ] 오타루
오타루 후루카와kumari2 / 2017-01-02 12:30:06
오타루 후루카와 12.27 1박 하였습니다 저녁가이세키와 조식 뷔페는 만족스러웠고 큰규모가 아니라 붐비지 않아 너무 좋았습니다. 가격대는 좀 있는 곳이지만 양질의 음식과 조용함을 원하는 분에게는 괜챦은 것 같습니다.
10
온주쿠 야구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너무 감사했습니다^^lulpine7 / 2016-12-31 09:51:25
후쿠오카 12월 25일부터 28일까지 3박4일중 첫일정이 유후인 료칸이였습니다~~ 원하던 료칸이 다 예약이 만료된 상태라 예약이안되서 온주쿠야구라를 추천해주시더군요~~ 그래서 예약하고 갔는데 유후인 들어가는 차편 예약을 못해서 12시넘어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4시6분 버스를타고 유후인으로 출발~~ 무한대기ㅠㅠ 료칸에 석식 예약을했는데 거의 7시에 도착 하는 바람에 석식을 못먹을줄알았습니다ㅠㅠ 근데 미리 큐수로 담당자님께 도움을 요청하였더니 바로 료칸에 연락해주셔서 석식을 도착하자마자 먹을수있었습니다(정말 무한감사ㅠㅠ) 료칸 직원분들이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언어가 좀 문제이긴했으나 지내면서 전혀 불편한것 없었구요~~ 개별 노천탕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방도 넓고 따뜻하고~~ 단 노천탕에 샤워기에서 찬물만 나와서 씻을때 난감하긴합니다만 야경이나 모든면에서 친구와 흡족해하며 다녀왔습니다. 음식도 저는 입에 맞았구요~~ 친구도 둘다 석식과 조식 흡입하고 다음날 하카타 일정내내 온주쿠야구라를 잊지 못했답니다. 다음에 또 가게된다면 꼭 큐슈로에서 온주쿠로 다시 가고싶어요^^
9
다이이치 타키모토칸 [ 료칸/온천호텔 ] 노보리베츠
대만족이었습니다.lse0915 / 2016-12-30 18:38:02
종합 만족도 : 10/10
음식 : 10/10
주변 경치 : 8/10
온천 : 9/10
방 : 9/10
서비스 :  9/10

4인가족 자유여행(11/8세 두 자녀)
 
10
유후인 야마다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19개월 아기와 아늑한 휴가였네요sohee8798 / 2016-12-30 16:32:33
직원분이 너무 친절하시고 아가랑 잘 놀아주셔서..ㅎ
정말 너무 감사했는데 마지막에 인사도 못하고 나왔네요,
배웅도 저희가 안보일때까지 해주시고, 비온다고 우비도 챙겨주시고, 아가때문에 가이세키를 잘 못먹으니 장난감도 가져다주시고,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실내탕, 노천탕 모두 좋았는데 아침 일찍 노천탕이 너무 뜨거워 신랑이 발 담궜다가 깜짝 놀랬네요.
식사도 너무 맛있었고 일본 다다미방 특성상 온풍기를 사용해야하는 부분때문에 조금 건조하긴 했지만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가고 싶어요.
10
JR 타워 호텔 닛코 삿포로 [ 호텔/럭셔리 ] 삿포로
위치좋고 친절해요rhrh911 / 2016-12-30 11:16:04
jr삿포로역바로 옆이라 시내 돌아댕기다 수시로 들려서 쉬었어요. 직원들도 친절해서 부담도 없고 눈이 많이와서 로비에서 핫초코를 주기도하고..객실이 전부 높은층이라 따로 야경 보러 나갈 필요도 없고 다만 아쉬운건 싱글룸은 측면이라 전면 야경은 볼수없었던거..다음엔 더블룸을 해서라도 전망좋은 곳에 묵으려구요..
9
타키노야 벳칸 타마노유 [ 료칸/전통료칸 ] 노보리베츠
중국인 단체 관광객이 많은 곳mise21 / 2016-12-30 09:15:37
노보리베츠가 중국인 관광객이 많은 곳인지 우리가 방문한 시기가 (16.12.20) 많았었던건지는 알 수 없으나 단체 관광객이 많아 겹치지 않기 위해 이른시간에 했으나 아침시간은 어쩔수 없이 겹쳤음.
유후인때는 일반욕을 해도 겹치지 않아 개인탕을 빌린듯 햇지만 여긴 어쩔수 없어 저녁엔 가족탕을 빌림._ 오전엔 이른시간에 갔으나 어쩔수 없이 겹침.

노보리베츠는 전부 호텔같은 료칸이라 우리가 원했던 료칸과는 거리가 멀었음.
아쉬웠지만 직원분들의 친절함과 세심함에 편안히 묵었습니다~

7
료칸 산가 [ 료칸/전통료칸 ] 구로카와온천
깊은 산 속에서 힐링하고 온 기분이에요 ^^bluestella1 / 2016-12-29 22: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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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카와는 정말 작은 동네이긴 하지만 맛있는 푸딩과 슈를 파는 파리세리 로쿠도 있고 온천물도 특히 깨끗하고 ^^

그 중에서 산가료칸은 산 속 깊숙히 있어서 그런지 방에 들어가면 옆에 계곡 물소리가 들리고 정말 고즈넉한 느낌이에요.

그리고 산책로도 작으나마 잘 꾸며져 있고 물론 직원분들도 친절하구요 ㅎㅎ

온천물이 카케나가시여서 깨끗한 느낌이 있었고 조식도, 석식도 모두 맛있었습니다 ^^

가족탕 중에는 젤 인기가 많은 육척탕?이 좋았고 여성전용 노천탕 경치는 말할것도 없구요 

다만, 공용탕에 있는 샴푸와 린스는 정말...ㅠㅠ... 그거 쓰고나서 하루종일 머리가 안빗겨졌어요 ㅋㅋ 그냥 본인이 쓰던거 가지고 가세요 ㅋ

아, 공중탕에 있는 물은 뭔가 쇠냄새가 강하게 났는데 물어 들어갔다 나오니 피부가 정말 반들반들 해져서 뭔가 신기 하기도 했고요...ㅎ

여튼 다음에도 또 가고 싶은 료칸이에요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