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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 오쿠노유 [ 료칸/전통료칸 ] 구로카와온천
좋아요mire0611 / 2016-12-29 21:27:22
온천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완전 만족했던 곳입니다 눈내리는 계곡보면서 노천탕에서 몸녹이고잇으니 너무좋더라구요 방도 깔끔하고 넓고 다만 식사가 그렇게 맛있진 않았어요 재방문의사 높습니당 종합 만족도 : 8/10 음식 : 6/10 주변 경치 : 9/10 온천 : 10/10 방 : 10/10 서비스 :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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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도 니혼노아시타바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두번째로 찾은 니혼노아시타바firstguy / 2016-12-29 19:00:04
두번째 방문이었습니다. 부담스런 가격대이긴 하지만 그만큼 값어치를 하는곳 같아요. 대욕탕은 여전히 환상적이었습니다. 카이세키에 나왔던 스키야키도 최고구요. 또 방문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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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료안 와잔호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고즈넉하고 평안한 곳jylee630 / 2016-12-29 17:31:59
 와잔호는 유후인 시내 길에서부터 좀 떨어져있고 좀더 산 쪽으로 들어간 곳에 아주 조용하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위치부터 너무 조용해서 좋았고, 방안의 시설도 깔끔했습니다.
방 안에 실내탕, 노천탕 모두 있어서 원하는대로 온천할 수 있었고, 대중탕도 잘 이용했어요. 
가이세키 요리도 엄청 맛있습니다~ 
정말 힐링 제대로 하고 왔네요. 가족들과 또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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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노사토 하나무라 [ 료칸/전통료칸 ] 구로카와온천
힐링 목적의 온천여행에 추천kjune81 / 2016-12-29 17:14:07
쿠로가와 마을에서 차로 이동해야 하지만 마을 관광을 하고 싶을때 료칸에서 차량으로 데려다주어 전혀 불편하지 않습니다.
힐링 목적으로 여행을 왔다면 관광객들로 붐비는 쿠로가와보다는 조용한 분위기에서 온천을 마음껏 즐길 수 있어 더 좋습니다. 
음식이랑 료칸직원들의 서비스도 매우 만족스러운 수준입니다.
하루는 너무 짧고 최소한 이틀 이상은 머물기를 추천합니다.
9
명원과 명수의 료칸 바이엔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다소 아쉬움이 있는 곳cho1988 / 2016-12-29 14:34:50
장점) 이름처럼 정원이 아름다운 곳, 넓고 사적인 공간이 충분하여 편안함이 돗보임, 산을 바라보는 노천 풍광이 일품, 별실 노천탕, 가족탕, 대중탕 모두 동일한 디자인과 수질로 온천 자체는 좋음

단점) 노천온천의 바닥과 돌들이 너무 껄끄러워 여러 곳을 다치기도 하였음. 어메니티가 마련되어 있지 않은 점은 큰 단점, 위치가 호수에서 먼점. 송영서비스가 없는 점, 가이세바가 크게 인상적이지 않음. 
8
유후인 호테이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작지만 고급스러운 료칸cho1988 / 2016-12-29 14:28:43
장점) 아늑하고 고급스러운 어메니티, 그리고 식후에 고구마와 팝콘을 튀겨먹는 정겨움, 호수에서 가까운 위치, 역까지의 송영서비스, 직원의 친절함, 가이세바의 맛

단점) 주변 풍광이나 목가적인 면이 부족함. 
9
오야도 카이카테이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아기와 함께하기 좋은 곳j198804 / 2016-12-29 14:18:50
원래는 카에데노쇼자를 가고싶었는데 만실이라 큐슈로에서 이곳을 추천해주셨어요. 저희는 아기포함 세가족이었는데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송영서비스가 없어도 유후인역앞에 늘 택시가 있고 료칸에서나올땐 택시를 불러주니 불편함 없었구 역에서 타면 700엔 딱 나왔어요. 후기를 보니 실내탕이라도 좀 춥다그래서 걱정했는데 문닫고 뜨거운 온천물이 나오니 공간전체가 따뜻해져서 아기와 함께 놀기에도 좋았어요. 식사도 일본음식치고 많이 달거나 짜지않고 적당했구요. 직원들도 친절했어요~ 한가지 아쉬운건 난방이 온돌이아니구 히터를 틀어야되서 좀 건조했어요. 근데 이건 다른 료칸도 비슷한거같더라구요. 간이용 빨랫대가있어서 수건널어놓고잤는데, 가습기가 꼭 있어야할것 같았어요ㅠ 다음에 기회가되면 또 가고싶네요^^
9
유후인 야마다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후회없는 탁월한 선택! 특별한 크리스마스 보냈어요~♥hyeji3927 / 2016-12-29 14:01:15


 크리스마스 특별히 보내고 싶어서 유후인의 료칸이란 료칸은 샅샅히 뒤져서
 고심끝에 고른 야마다야 료칸이에요!
 정말 후회없는 탁월한 선택이였습니당♥
 
 체크인보다 먼저 도착해서 일단 캐리어랑 짐 맡기고 유후인 돌아다녔구요,
 다시 체크인하려고 돌아오니 방안에 짐 옮겨주셨어요.
 그리고 제가 도착하자마자 갑자기 조금 아픈바람에 컨디션이 안좋았는데
 약도 챙겨주시고ㅠㅠ 계속 신경써주셔서 금방 나을수 있었어요~

 날씨가 그렇게 춥지않아서 코타츠는 없었지만,
 온풍기와 전기매트(?)가 따땃하게 잘 돌아가서 춥거나 그런거 전혀없구요.
 깔끔하게 다다미방에 화장실, 그리고 중요한 노천탕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생각보다 노천탕이 약간 작지만 둘이서 사용하기엔 딱 알맞은 크기이고,
 돌과 나무가 경치와 잘어우러져서 너무 좋았고 프라이빗한 공간이라 눈치없이 사용하기 딱 좋아요.
 사진에서 보던 그대로고, 제가 생각하던 딱 그 느낌 그대로였어요^^

 저녁은 가이세키요리가 코스로 준비해주시는데 정말 정성껏 준비해주세요ㅠㅠ
 직접 야마다야에서 만드시는 음식이라고 하는데, 이래서 다들 비싸지만 료칸 료칸 하는거 같아요^^
 에피타이저부터 메인요리 그리고 디저트까지 챙겨주시고, 조금 짜긴했지만 천천히 먹으라고 자리피해주시면서
 다못먹은 음식은 내일 먹으라고 해주시고ㅋㅋ 음식 하나하나 설명까지 해주셔서 정말 더할나위 없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건 깨알팁이랄까.. 
 밤에 야마다야 입구 조명이 너무 이쁘고 정원같은 곳이 너무 예뻐서 유카타로 갈아입고 사진 100장찍었네요ㅋㅋㅋ
 위치도 가까워서 근처 마트가기도 좋고, 조식도 너무 맛있고
 음식, 온천, 위치, 청결, 경치 등등 하나도 빠짐없이 전부 맘에 들었어요.
 다음엔 부모님 모시고 다시 방문하고 싶네요^^
 
 
10
토요타렌터카 [ 교통/토요타렌터카 ]
렌터카 덕분에 편안한 여행이 되었습니다hyo99556810 / 2016-12-29 13:55:09
 
구로카와여행을 가면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버스 탑승시간이 너무 길어
렌터카를 예약했는데 너무나 만족스러웠습니다 

1박2일 동안 아쿠아를 대여
우리나라 하이패스와 같은 ETC카드대여(324엔) 및 KEP2일권(3,5000엔) 를 사전에 신청해서 예약했습니다 


큐슈로에서 받은 예약 바우쳐를 들고 후쿠오카 국제선 카운터에 가니 바로 예약확인 후,
토요타송영차량을 타고 3분거리에 있는 후쿠오카국제선 영업소에서 차량일 받았습니다 

그런데 공항카운터 직원이 후쿠오카 -구로카와 왕복 경우 KEP를 이용하는것보다 
그냥 도로비를 계산하는게 저렴한다고 하여 그렇게 이용했는데... 
추후 정산 때 4,500엔 정도가 나와 영업소 가서 이야기를 했더니 
KEP가 해당안되는 유로 도로가 있다고 하네요 그 비용이 1500엔 정도 나와 실제로 KEP를 안하는게 저렴했습니다 
혹시 타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고요

참고로 저는 후쿠오카- 구로카와 왕복코스로
갈때는 히타-츠에타테 도로를 이용하고 돌아올때는 코코노에IC를 통해서 후쿠오카로 왔습니다
확실히 코코노에IC를 통하는게 더 비싸요

마지막으로 주유비는 1박2일 이용해서 1600엔 정도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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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소 마키바노이에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정말정말 좋았던 하루!cjlove333 / 2016-12-29 13:46:19
후쿠오카 3박 4일 여행 중 1박은 유후인, 2박은 하카타로 정했었는데
4일 중 가장 최고의 날로 만들어주었던 료칸입니다.
가능하다면 나머지 2박을 계속 있고 싶었던 곳!

역시나 일본이라 친절한 건 두말할 나위 없고,
한국말을 유창하게 하시는 직원분은 없는 것 같았지만 간단한 영어, 일어, 한국어로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의사소통이 가능했습니다.

유후인 버스센터나 유후인 역에서도 10분 ~ 15분 정도 거리고 길 찾기도 수월했습니다.

노천탕이 두 가지 컨셉인데 하루씩 남,여 탕을 바꾸어서 1박을 묵어도 빠짐없이 구경할 수 있었고,
가족탕이 따로 있어 여유있게 온천을 하기에도 좋았습니다.
웬만한 호텔보다도 깔끔했고, 가이세키나 조식도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노이네야마]였는데 길가에서 떨어져있는 안쪽에 있던 별채라 조용했고, 유후인 자체의 동네 분위기도 좋았네요.

내년 봄쯤에 효도 여행 사전 조사 겸으로 갔던 여행이었는데, 다른 곳을 더 가보지 않아도 꼭 부모님을 모시고 와야겠다 싶은 곳이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내년 효도 여행 때도 큐슈로에서 예약하려고요. (그 때도 저렴한 가격이라면...)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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