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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노유 [ 료칸/전통료칸 ] 구로카와온천
정말 좋았습니다^^newmeee / 2017-12-05 22:16:34
10월 추석 연휴에 다녀왔습니다. 늦게 예약해서 유명한 료칸은 이미 만실이라 큐슈로에서 추천해준 코우노유에 가게 됐습니다. 코우노유에서의 추억이 계속 생각나 늦게나마 후기 올려요. 방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 복층 화실에 실내탕과 실외탕이 있는 방이었습니다. 1층에 탕이 있고 2층에서 잘 수 있습니다. 건물이 고풍스럽고 방에 들어서면 옛건물의 특유의 냄새가 났는데 좋아하는 향을 고르면 항을 피워줘서 괜찮았습니다. 처음에 일본분과 통역해주시는 한국스탭이 같이 방에 들어와서 설명을 해줘서 일본어를 못하는 저희에게는 편리했습니다. 코우노유를 가장 기억에 남게 한 것은 식사입니다. 식사는 한국 스탭이 서빙하고 설명 해줘서 좋았습니다. 식재료가 신선하고 음식 하나하나가 정갈하고 정성이 깃든 느낌이었습니다. 맛은 당연 최고, 남편이 미식가인데 엄지척했네요! 22개월 아기도 같이 갔는데 앉으면 뿡뿡소리가 나는 의자와 장난감을 준비해주는 세심함이 좋았습니다. 코우노유 탕의 외관은 오래된 느낌이라 처음엔 만족 못했는데 물에 들어갔다 나오기만 해도 몸이 부들부들해져서 놀랬습니다. 실내탕은 컴컴해서 무서웠는데 물이 좋아서 피부 좋아지라고 여러번 온천했습니다. 밤에 가족탕에 가서 별보며 온천하는 것도 괜찮았습니다. 코우노유가 첫 료칸이라 좋은지 몰랐는데 다른 료칸들 가봤더니 코우노유가 자꾸 생각나더라고요. 소박하고 조용한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괜찮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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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소 마키바노이에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부모님의 첫 해외여행! 최고의 선택!!Rocket 맨 / 2017-11-30 21:56:12
아버지 환갑을 맞아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부모님의 60평생 첫 해외여행이었고 이 료칸에서 묵은건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목욕을 좋아하시기에 온천여행을 오래전부터 생각했는데 두분 다 정말 만족해 하셨고 저희들도 대 만족!! 2박 3일 동안 석식(카이세키), 조식 .. 매번 메뉴가 달랐고 맛 또한 정갈함과 깔끔함의 끝판을 보여주는 말그대로 일품이었습니다. 저희끼리 작은 케익에 생일 축하를 하는데 놀랍게도 생일인걸 눈치 챈 직원분이 다른 직원들과 건반을 들고와 생일 축하 파티도 열어주고 기억에 남을 가족 사진도 찍어주고요~(감격했네요..ㅋ..이런 이벤트를 종종 해주는 듯) 친절함도 머...입 아플 정도네요 료칸의 꽃.. 온천 또한 아주 좋았습니다. 차가운 겨울 공기와 달빛과 뜨뜻한 온천물이 한 데 어우러져 이곳이 낙원이구나~~ !! 그랬구요 모든 객실 별채에 공용탕 말고도 가족탕이 있어 부부끼리 이용하기도 좋았네요~(가족탕은 별도 요금 있네요.ㅋ) 가격, 서비스, 품질..모든 면에서 절대 대만족을 선사하는 료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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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소 콘자쿠안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아케비/(석,조식 포함) 후기입니다.ceyss0501 / 2017-11-28 09:53:56
개인온천탕이 있는 료칸을 찾다가 발견해서 예약했어요~ 힐링을 목적으로 떠난 여행이었는데 적합한 숙소였던것 같아요. 숲속의 조용한 하룻밤을 원하신다면 추천드려요. 저희는 유후인역에서 송영서비스를 이용했습니다. 료칸으로 전화드리고 10분정도 기다리고 있으니 역으로 오셨어요~ 짐도 직접옮겨주시고 11월 말이라 추울까봐 온풍기도 미리 켜주셔서 방이 참 따뜻했답니다. 5분거리에 편의점도 있고 긴린코호수도 가까워서 새벽에 물안개를 보시고 싶다면 좋은곳인것 같아요. 저희가 일정상 체크아웃시간이 오전8시쯤으로 빨랐는데 미리 체크하셔서 아침에 확인전화도 주셨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료칸을 이용할 일이 있다면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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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노야 벳칸 타마노유 [ 료칸/전통료칸 ] 노보리베츠
조용한 곳으로 가고싶을때 추천드려요.beau1121 / 2017-11-28 09:29:45

저는 재방문꼭 하고싶어요. ㅎㅎ 

윗분은 중국인이 많았다고 하지만
이곳 료칸은 호텔같이 그렇게 규모가 큰 곳이 아니라서
버스로 오는 단체손님까지 받을 정도는 아니어보이던데;; 

중국인 가족손님 두팀, 한국인 두세팀, 거의 일본현지인분들이 많았습니다.
카운터부터 식당서버분까지 다들 너무 친절하시고 가이세키도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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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노 오야도 호타루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대만족!!Bokyung Koh / 2017-11-17 16:07:01
유후인역에서 공중전화로 송영서비스 요청하면 금방 오십니다. 전화할 때 영어를 잘하셔서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없었고요.
차로 10분이내이며 주변에 이 료칸 하나뿐입니다. (편의점은 없고 음료자판기는 있으니 참고하세요!)
도로 근처지만 차소리 거의 안났고 조용하게 온천 잘 즐겼습니다.  온천물이 너무 좋아서 피부가 좋아졌다고 느껴질 정도였습니다ㅋㅋㅋㅋ.
저와 제 친구는 2호동 화실(개인 노천탕있음)에 묵었습니다. 직원이 료칸 설명할 때 옆 방이 아이들 있는 방이라 했는데 소음도 거의 못느꼈습니다.
석식인 가이세키와 조식 모두 훌륭했고 직원들 모두 친절했습니다. 제가 벌레에 물렸던터라 혹시 약이 있을까 물어봤더니 약도 빌려주셨습니다.

다음번에는 가족들과 함께 들리고 싶을 정도로 만족한 곳입니다^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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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타고 코노쿠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ㅗㅜㅑwoodprp / 2017-11-16 09:58:38
큐슈로 담당 직원분께 감사드리고, 하타코 코노쿠라 직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애초에 13시08분에 유후인행 버스를 탔어야 했는데 버스를 놓쳤습니다. 유후인은 인기 관광코스라 미리 예약을 해두어야 탈 수 있어요. 이미 유후인행 버스들은 다 만석이라 직행으로 갈 수가 없어서. 2시간을 더 기다린 후 벳푸로 이동. 벳푸역에서 기차를 타고 미나미 유후인 이라는 역에서 내려 숙소 까지 걸어갔습니다. 원래 체크인이 6시 까지인데, 큐슈로 직원분이 숙소에 말을 잘해서 7시 35분쯤 도착후에도 맛있는 가이세키 요리를 먹을 수 있게 준비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온천과 배정된 방 모두 만족 스럽고. 일본 음식은 짜다고 하는데, 우리 가족들은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저녁에는 사케도 하나 시켜서 먹고 좋았습니다. 다만 진짜 근처에 아무것도 없어요. 마트도 없고 미나미 유후인 역에서 걸어가는데 어무 컴컴하고 중간에 인도가 없어서 자동차 도로로 걸어갔었음.ㅋ 저는 나름 재미있었는데 엄마는 무섭다고 하심. 그리고 지금 후쿠오카 공항 가는 길인데 오늘은 버스 안놓치고 잘탔습니다. 후기 좀 쓰고 잠좀 자야겠네요. 아무튼 어무 좋았습니다. 영어 쓰시는 직원도 있어서 의사소통에도 문제 없었음. 너무 졸리네염.. 그리고 저 담당 직원분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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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렌터카 [ 교통/토요타렌터카 ]
1박2일 알리온caktus / 2017-11-13 15:40:01
아이와 움직이다보니...고민끝에 렌트카 이용했구요 만족해요 후쿠오카공항 픽업-하카타역 앞에서 반납했어요 후쿠오카공항에는 한국분이 있다고 알고 있어서 편했는데.. 거기 직원얘기로는 하카타역에는 한국분이 없다고 해서 살짝 걱정했는데 반납한 곳에서도 한국분 만나서 어찌나 반갑던지... 이용한 차는 알리온이고 우리나라 아반떼랑 비슷한... 차 컨디션도 좋고 깨끗하고 후쿠오카공항-유후인-다자이후-하카타 이렇게 이용했고 다자이후에서 하카타 갈때는 민자를 이용해서 620엔 주유비는 1100엔 나왔어요 운전하면서 실수도 있었지만 유익한 경험이었어요 다음에도 이용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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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큐슈호텔 블라썸 하카타추오 [ 호텔/비즈니스 ] 하카타역
트리플룸caktus / 2017-11-13 15:28:25
전 어른3아이1로 1박2일 이용했어요 트리풀룸으로 신청했고 디럭스더블2개 싱글1 일본호텔치고는 생각보다 방이 넓어서 놀랬어요 ㅋ 침대3개에 탁자랑 의자 따로 있어도 답답함이 안느낄정도였어요 캐리어2개도 편하게 펴서 정리도 가능하고 화장실도 욕조가 없을 줄 알았는데...욕조도 있고 여유공갑도 넓어서 좋았어요 룸컨디션도 물론 좋았고요 조식은 아기때문에 신청하게되었는데.. 아기가 있다보니...여러가지 신경써줘서 고마웠어요 종류나 맛은 대체적으로 무난했어요 조식 먹고나서 나갈때 커피테이크아웃할 수 있게 작은코너도 있어요 무엇보다 위치가 좋았어요 아이가 있다보니 하카타역 근방으로 움직였는데...가깝다보니 중간중간에 쉴 수 있고 쇼핑한거 맡길수도 있어서 위치는 정말 굿이었어요 다시 이용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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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소 콘자쿠안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사쿠라caktus / 2017-11-13 15:13:48
11월초 친청어머니랑 16개월아이랑 같이 갔다왔어요 원래는 다른방을 원했는데...이미 예약되어서 남아있는 방중에 사쿠라로 했어요 결론은 잘된거 같아요 체크인하자마자 추울까봐 미리 온풍기를 틀어놔서 훈훈해서 좋았어요 료칸 가을겨울에 춥다는 얘기를 들어서 걱정했는데...미리 신경써줘서 고맙더라구요 화실에는 코타츠도 있어서 저희 엄마는 거기서 나올줄을 몰랐어요 ㅋ 사쿠라는 히노키실내탕이 있는거라 아이랑 같이 온천욕하기 좋았어요 창문이 열려있는 구조라 실내탕이라고 해도 노천느낌이 나서 좋았어요 가족탕은 밖에 있는걸 이용할 수 있는데...어쩌다보니 이용을 못해서 아쉬웠어요 거기야말로 노천탕인데...거긴 물온돈가 70도라고 명시되었어요 찬물 틀어서 물 조절가능하다고 하네요 사쿠라는 본관2층에 있고 계단이 가파른편이라 아이가 작거나(안아서 올라가기 가능한?) 어느정도 크면 이용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화실과 양실이 구분되어 있고 이용하기 불편함은 없었어요 석식 조식 모두 좋았어요 아기가 먹을 밥도 따로 챙겨주시고 후식까지 ㅋ 위치도 호수도 가깝고 시내?도 가까운편이라 아이가 힘들어하면 중간에 들리기 좋았어요 근천 편의점 로손도 있고 아쉬운건 화장실에서 담배냄새가 심하게 나서 평점에서 1점 뺐네요 ㅜ 1박이라 아쉬웠어요ㅠ 다음에는 좀 더 여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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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원과 명수의 료칸 바이엔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10점만점sy84e / 2017-11-13 13:26:29
 엄마  너무 좋아하셨어요
추위를 많이 타셔서 걱정했는데
2박3일동안  너무 행복했습니다
방안에  노천탕이 있어서  하고싶을때마다
온천욕  을 하고  조식과 석식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2박3일 행복하게 잘놀다왔습니다 
산책길 과  도보이용 긴린코호수  유후인역   정말
바이엔 료칸 짱이었습니다
직원분들은 모두  친절하며  잘 챙겨주시며
제가 다녀온 료칸 중에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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