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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아이 코겐 호텔 [ 료칸/온천호텔 ] 구로카와온천
산아이 고겐 호텔 추천amgkfk / 2018-05-14 17:02:20

5월초 연휴에 엄마와 딸이 함께 하는 여행을 계획 하였습니다. 평소 료칸은, 좀 답답하다 해야 할까... 그런 느낌을 받아서 이번에는

 

좀 넓고 경치 좋은 곳에서 묵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검색해 나온 곳이 산아이 고겐 호텔인데 후기가 많이 없어 많이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 등을 뒤지니 몇개 안되는 후기 이지만 가본 사람들마다 만족하였기에 가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대박은 큐슈로 사이트 입니다.

 

일본도 골든위크 기간이라 호텔이 참 비쌌는데 큐슈로 이벤트 당첨으로 할인권을 받아서 할인받아 다녀왔습니다. 덕분에 더 기분좋게 출발 하게 되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호텔은 쿠로카와 동네에서 송영 차를 타고 5분정도 올라가야 있는 조금 높은곳에 있었어요 그래서 경치가 좋았고, 산책길도 있고, 꽃과 나무가 어우러져 너무 멋진 곳 이었습니다.

 

당연히 엄마와 저는 대 만족이었고, 엄마가 너무 좋아하시니 저까지 너무 좋았네요. 관광객이 많아져서 그런지 옛날만큼 친절하지 않은 일본 서비스도 종종 겪는데 호텔 직원들 모두 너~무 친절하시구요, 한국말도 어느정도 되십니다.

 

실내온천, 실외온천 둘 다 한국에서 느낄 수 없는 자연에서 온천하는 느낌을 받을수 있어요. 구로카와 온천마을에서 작은 료칸 보다 넓은 언덕에 확트인 전망을 원하신다면 산아이고겐 호텔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  아, 그리고 큐슈로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응대도 빨라서 좋네요. 일본 자주 가는데 쭉 이 사이트 애용하려고 합니다. 광고나 그런거 아니구요.. 정말 이용해보고 쓰는 후기 입니다 ~

10
유후인 호테이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오랜 친구들과의 꿀같은 여행odengkiller / 2018-05-01 08:29:48

 

후쿠오카 2박3일 여행 중 두 번째 행선지였던 유후인~*


첫 날의 전쟁같았던 시내관광을 마친 후 방문한 곳이었기에

피곤에 지친 몸과 맘을 호테이야 료칸에서 충분히 쉬게 할 수 있었다.

 

우리의 료칸 결정의 핵심은 비싸더라도 충분히 대접받고 즐길 수 있는 곳이었다.

그 조건에 맞아떨어졌던 호테이야 료칸~

 

긴린코호수와 상점거리는 도보로 가능한 거리에 있어 편리했고

 

우리가 이용한 객실 아사기리는 객실에 노천탕이 딸려 있어

아무 때나 뜨끈한 탕에 몸을 지질 수 있었으며~

전세탕 이용은 직원에게 시간 예약을 해놓으니 대기 없이 이용할 수 있었다.

 






 

 

 

 

석식으로 나왔던 정갈한 가이세키 정식, 조식까지도 코스여서 감동이었던 아침식사...

그 외에 전세탕 앞에 놓여진 우유나 요거트,

화롯가에서 제공되었던 팝콘과 고구마 일본술 모두 세심함과 따뜻함으로 다가왔다.

또한 한국인 직원이 있어 의사 소통이 안 될 때는 출동해서 해결해주었다.

 

















 

 

와우~를 연발하며 나오는 대로 클리어함 ㅠㅠ

 

6명이 인당 30만원이 넘는 금액으로 이용했기에

여행예산에서 큰 부분을 차지했지만 기대만큼 훌륭한 곳이었다.

순간순간 감탄사가 터져나왔고 세심한 배려에 감사했다.

또 다시 한 번 가고 싶은 곳이다~*

 

9
카에데노쇼자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개인 노천탕이 너무 좋았음.rastaban / 2018-04-21 13:16:36
료칸의 전체적 분위기와 개인 암반석 노천탕이 너무 맘에 들었다. 츠바키룸에 머물렀는데 기상이온으로 4월에 눈오고 비오고 바람이 불어서 마치 눈내리는 겨울에 온천을 하듯 즐겼다. 온돌 같은 공간이 있었는데 그 점도 넘 좋았고 나무를 자르지않고 건물을 뚫어 지은 부분도 인상적이었다. 개인온천이다보니 새벽에도 자정에도 들락날락 할 수 있어 다음에 가더라도 꼭 개인노천탕으로 가야겠다 생각했다. 봄임에도 날씨가 추워 미리 히터를 켜놓으셨는지 숙소안이 따뜻해서 그런 배려심이 고마웠다. 가이세키 요리는 생각보단 그냥 그랬다.워낙 소식을 하다보니 음식에 대한 욕심이 없어 그러려니.... 것보다 귀찮게 식당으로 가지않아도 되어 이 점이 더 맘에 들었다. 되려 아침이 너무 잘나와서 만족스러웠다. 안내를 제외하고 그외 음식 서빙은 한국인 직원이 해주었는데 재일교포 같기도 하고 어쨌거나 한국말이 통해서 이부분도 편했으나 일본 특유의 먼저 알아서 체크해주는 친절한 서비스는 아닌거 같았다. 그냥 딱 필요한 부분과 요청한 부분만 전달해주는 정도였는데 다른 일본인들이 더 친절하셨던 거 같다. 그리고 딱히 료칸 안에서만 이용하는 시스템이라 별다른 불편사항이 없었으며 픽업시간은 3시반이었다. 디너가 조금 상향되었으면 하는 정도외에는 만족 스러웠다. 일단 온천이니 암반석온천탕이 너무 좋았음.
8
료소 키쿠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첫날 외할머니집 같은 료칸 ^^730301 / 2018-04-10 11:23:21

친절한 직원들~^^

깨끗한시설. 너무 행복한 시간 이었네요...

유후인 거리에서 좀 떨어져 있어 차를타고 나가야 하며 밤에는 노천을 할수 없는 단점이 좀 있지만

깔끔한 식사. 친절한 할머니 직원덕분에 더욱 정이가는 료칸.

9
유후노 오야도 호타루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흠.. 너무 많이 화가 나네요..shuren1004 / 2018-04-07 17:50:17
작년 쿠로가와에서 갔던 료칸이 너무 좋았어서 여자친구와 1주일 여행중 2일을 료칸에서 있기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쿠로가와 1박 유후인 1박을 하려 했으나 늦게 예약하는 바람에 유후인에만 2박을 하기로 했는데 그중 한곳이 호타루 였네요.. 작년 쿠로가와나 현재와있는 비슷한가격대의 료칸과 너무 차이나서.. 화나서 적어봅니다.. 장점 단점으로 작성해볼게요 장점- 수질이 뛰어난편 . 피부 매끈거리고 수온조절도 간편하게 할수 있네요. 방온도 조절도 빠르게 할수 있다는점도 좋음 단점 - 1. 송영 올때 담배냄새 배인 송영차 . 캐리어를 한개는 직접 운송한점(크게 상괸은 없지만 두료칸 같은경우 손하나 까닥 안해서 비교됨) 2. 좁은 부지 . 정원이라고 할만한 작은 공간도 없고 본관과 객실로 가는 통로가 전부.. 특히 제가 묵은 2호동은 3호동에 막혀서 시야가 상당부분 가려집니다. 2호동 3호동 랜덤이라 책정하고 같은 가격을 받는 부분이 상당히 기분 안좋네요. 사이트에나온 2호동도 한두객실일뿐 대부분의 2호동은 앞에 볼것이 별로 없는 막힌 시야입니다. 3.가이세키 . 식사때 뒷좌석의 커플도 옆좌석의 노부부도 표정이 썩 안좋았고 좋은 소리 안하더군요. 회나 디저트 양갱 초밥은 냉장고에 꽤 있었는지 마른 느낌이 상당히 있었고 구워먹는 고기는 양지 부위인지 느끼하고 질겨서 세점중 한점 먹고 안먹었습니다. 혹시 말고기나 다른종류인가 해서 물어봤더니 비프가 맞다더군요.. 조식은 가정식마냥 쏘쏘 했습니다 총평 :룸의 탁트인 시야나 넓은 정원에서의 여유 눈앞에 숲이나 산이 보이는 노천탕 이나 객실 화려하고 맛있는 가이세키요리 모두 다 만족할수는 없겠지만 모든것이 이렇게 형편 없을수도 있구나 를 느끼게 해준 료칸이였습니다.. 고객의 여유나 시야는 생각하지 않는 무리한 객실 늘리기. 재료비를 아끼고 미리 만들어 놓은 음식을 한꺼번에 셋팅하는 가이세키. 결론 : 작년에갔던 쿠로가와 료칸의 오리와함께 넓었던 정원 . 탁트인 산과 개울의 소리를 들으며 온천을 즐기던 룸의 개별 온천 / 지금 와있는 유후인 료칸의 넓은 부지와 탁트인 노천온천 .넓고 세련된 실내 와 비슷한 가격대인것이 어이가 없을 정도 입니다..이가격대면 얼마든지 더좋은곳 찾을수 있으니 다시한번 잘 알아보시라고 길게 글 남겨 봅니다.. 호타루가 반값 이벤트 한다해도 다른곳 찾아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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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야마다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부모님이 너무 좋아하셨어요kpretty / 2018-04-06 14:37:18
부모님과 다녀왔어요. 대중탕이 남탕과 여탕이 매일 변경되어요.여상도 안했는데 2층 노천탕에서 바라본 유후산 너무너무 좋았어요. 가이세끼도 너무 맛있어요. 양이 많더라구요. 료칸 뒤편 개울?따라 아침에 산책했는데 벚꽃도 많이 피어있어서 싱그럽게 산책했습니다. 서울은 미세먼지다 머다 하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맘컷 호흡하고 왔습니다.
8
유후인 호테이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부모님이 너무 좋아하셨어요kpretty / 2018-04-06 14:32:50
부모님을 모시고 갔어요. 너무 너무 좋아요. 시설도 좋고 가이세끼도 너무 맛있구요. 너무 너무친절하세요. 특히 가이세끼 서빙해주신 분 덕분에 즐거웠어요
10
오야도 하나보우 [ 료칸/전통료칸 ] 구로카와온천
아늑하고 조용하고 풍경이 좋은 료칸woaini09 / 2018-03-22 21:57:04
가족과 1박을했어요 ... 구로카와 온천 마을에서는 아주 조금 떨어진 곳에 있었구요...그래서인지 더 아늑하고 조용하고 숲속 별장에서 지내는듯한 느낌을 받았고.... 석식과 조식도 정말 훌륭했습니다...
9
료소 마키바노이에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친절한 료칸!masr2000 / 2018-03-15 17:34:43
저희는 토비가타케에 여자 셋이 묵었습니다. 직원분들 모두 너무 다 친절하셔서 기분좋게 하룻밤 보내다가 왔어요. 후기에 방이 도로쪽에 있어서 시끄러울거라고 했지만 저희가족은 전혀 못 느꼈습니다. 가족탕은 가기전에 프론트에서 키 받아서 가면 됩니다. 저희 엄마는 이틀 연속 예약안한거를 계속 후회하셨어요. 온천도 너무좋고 저녁아침 정말 맛있게 먹었구 잘지내다가 갑니다.
10
시오유 나기노토 [ 료칸/온천호텔 ] 카라츠・요부코
아쉬웠던 나기노토nadaeunjee / 2018-03-07 13: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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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이라기 보다 호텔이었어요.
체크인을 5시30분쯤 했는데 가족탕이 풀북이라고 하더라구요.
황당했습니다.
원하는 시간에 이용 못할 수도 있다고만 생각했지,
예약이 꽉차서 이용하기 못할꺼라는 생각은 못했거든요.
가족끼리 온천 즐기러 료칸을 예약했는데 잠만 자기 생겼으니 기분이 좋지않았습니다. 
미리 공지도 없이 어떻게 이용을 못할 수 있냐라고 어필하니
6시에 이용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룸가서 얼른 짐만풀고 후다닥했습니다.
가족탕 자체는 정말 좋아요.
선베드에 침대, 미니사우나까지 잘 갖춰져있었어요.
다 이용하려면 1시간으로는 부족하고 시간이 좀 더 넉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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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노토 내에 있는 프리바도 아이동반입장 불가였어요.
대욕탕은 동네 목욕탕수준이구요.
대욕탕뷰는 생각보다 별로였어요.
객실내 뷰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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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세키는 오징어회는 특산물이라 그런지  정말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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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음식은 크게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조식에 나온 도미?미소국이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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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타도 고를 수 있어서 그 점은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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