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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이메이칸 [ 료칸/전통료칸 ] 게로온천
한눈에 게로를hee8833 / 2017-08-21 16:41:37
게로온천이 좋아서  두번째 방문했습니다 대중온천이  3개나  있어서  좋았고  저녘 가이세키가 솜씨가 있었습니다.군더더기없이  깔끔하면서  맛있엇습니다 한국어를 하시는직원이  있어서 도움이되었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게로가  좋아서  다시 갈것같습니다 대전망탕이 특히 좋았습니다.
9
호텔 몬테 에르마나 후쿠오카 [ 호텔/비즈니스 ] 텐진
마음에 들었습니다.헤르다 / 2017-08-21 10:59:47
하카타나 텐진역이 아니어서 별은 하나 뺐어요. 
텐진까지 고작 두 정거장인데도 꽤 부담스럽긴 했습니다.
하지만 역에서 가깝고, 위치도 좋았어요.

신축 호텔이어서 그런지 굉장히 깨끗했어요.
시설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근데, 예약을 할 때 제 이름을 영문으로 하지 않아서 체크인 할 때 곤란했어요.
제 이름이 일본어로 예약되어 있다고 하더라고요.

재방문 의사도 있습니다.

9
오야도 니혼노아시타바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니혼노아시타바 숙박후기goke0 / 2017-08-21 10:52:34
조금아쉬웠던점은 석식이었습니다.

그외 다른부분은 전부 좋았어요~

고급스러운 으낌은 확실하더군요~

웰컴푸드도 인상적이엇고...

선물로 에코백과 손수건주신것도 감동이었습니다

9
유후인 츠바키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추천합니다!!estherk24 / 2017-08-17 11:10:47
작년 겨울에 1박으로 다녀왔습니다. 차로 찾아갈 때 길을 조금 헤매긴했지만 괜찮았습니다.
아래 작성자 분은 실내탕에 직접 물을 채워서 온천을 즐기는거 자체가 불편하다고 하셨는데
저는 오히려 마개를 막고 물을 채우는 동안 이것저것 하다가 내려가보면 다 채워져 있어서 간단한 샤워를 하고 온천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온천수를 채우다보면 욕실(?) 자체에 김이 서리는데 앞에 창문을 살짝 열어두면 찬 바람이 들어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창문을 활짝열면 앞에서 보일 수 도 있다고 했는데, 제가 묵었던 숙소는 앞에 거의 산이고 저 멀리 다른 료칸이 있었지만
너무 멀리있어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실내탕 바로 앞에는 세면대와 라지에이터도 있어서 켜두면 금방 따뜻한 기운이 돌아서 온천을 마치고 나와서도 추운 느낌을 전혀 받지 못했습니다.
주인 내외분들도 친절하시고 식사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오히려 너무 배불러서 다 먹지 못해서 아쉬운?
유후인에 나갔다 오겠다고하니 그곳에서 일하시는 다른 분이 친히 차로 태워다 주셨습니다.
여러모로 다시금 방문하고 싶은 곳이네요^^
10
힐튼 후쿠오카 시호크 [ 호텔/럭셔리 ] 후쿠오카 기타
힐튼 시호크는...hobag / 2017-08-14 07:26:49
10여년 전 일본항공이 관리하고 있을 때 저렴한 가격에 한 번 투숙해보고는
이번이 2번째였어요(이번에는 나름 많이 투자).

그때나 지금이나 룸 컴디션은 매우 좋습니다.
밝고 넓은 방은 이 호텔을 선택하는 데 망설임이 없게 해 주고요.
로비층에 편의점, 약국, 기념품샵이 다 있어서 편리했어요.
근처에 모모치해변이 가까우면서도 주택가에 인접해있다는 점도 개인적으로 참 맘에 들었습니다.
공항과는 꽤 떨어져 있다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말이지요.
그리고 조식이 참 맛있었습니다.
(이 조식과 넓고 환한 방 때문에 또 투숙하고 싶어요. 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점에서 1점을 뺀 것은
미묘하게 직원들의 응대태도가 다른 호텔들에 비해 좀 부족한 면이 있어요.
(정확하게 딱 집어 이야기하기는 좀 그런데
아마도 많은 객실과 투숙객 덕에 기계적인 면이 있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대신 영어 실력만큼은 다른 곳보다 매우매우 좋은 편인데다가 
한국인 직원이 많아서 그만큼 편리?한 점이 있었습니다)

결정적으로! 수영장만큼은 좋은 점수를 줄 수 없어요. --;
이 호텔을 결정한 결정적 요인 중 하나가 수영장이 있다 였거든요.
어른 2700엔, 어린이 1650엔을 내고 1회씩 시간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데
어린이가 있는 경우 야외풀만 써야 해요.
그런데 그 야외풀이 가로세로 10*20M를 안 넘을 거에요.
(숨 안 쉬고 한 번에 갈 수 있어요. --)
호젓한 편이고 덕택에 물이 깨끗하다는 장점 말고는 영~~

다음에도 또 투숙하고 싶지만 수영장 사용을 원하는 경우라면 다른 곳을 선택해 볼 것 같아요.

9
유후노 오야도 호타루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2호동화실에 묵었어요 너무 좋았습니다 !halra2 / 2017-08-03 16:30:32
종합 만족도 : 10점만점에 9점
 
- 음식 : 10점만점에 9점
기본플랜으로 먹었는데도 종류는 많았습니다. 직원분이 먹는방법까지 친절히 설명해주셨고 밥도 맛있었습니다.
하나를 다먹어가면 타이밍맞게 음식가져다주시고 ㅎㅎ
고기나오는것도 엄청맛있더라구요 ㅎ 3점밖에 없어서 아쉬웠어요 ㅎ

- 온천 : 10점만점에 10점
노천탕이 있는 방이였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
온도는 뜨거웠고 옆에 수도를 이용해 찬물을 틀어 온도 조절을 했어요 ㅎㅎ
온천하는곳도 너무 이뻐서 좋았고 생각보다 2명들어가기에 작은편은 아니엿어요 ㅎㅎ

- 방 : 10점만점에 9점
방은 식사하고 오니 이불도 다 깔아져있고 생각한거보다 컸어요 ㅎ 냄새나 이런것도 전혀 나지 않았고 ㅎ
에어컨도 너무 잘나와서 조금 추운적도 ㅎㅎ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이였어요 ㅎㅎ
다만 료칸에서 주는 옷은 크게 좋은거 아니였어요 ㅎ
소음이나 이런거는 전혀 없었어요 ㅎ

- 서비스 :  10점만점에 10점
처음에 송영서비스를 전화로 해야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전화하니 남자분이 영어를 잘하셔서 그런지 잘 진행했어요 ㅎㅎ 차량번호도 알려줘서 별탈없이 탔고 ㅎ
도착해서 친절하게 석식시간이랑 조식시간 다음날 송영시간까지 친절히 알려주셨어요 ㅎ
식당직원이 설명해주는거는 잘 못알아들었지만 서비스도 좋고 직원분들이 다 친절하셨어요 ㅎ

- 스타일 및 분위기 : 10점만점에 9점
료칸은 길마다 수국꽃도 있고 이뻤어요 ㅎㅎ 여자친구도 좋아했어요 ㅎ


전체적으로 좋은곳같아서 추천드립니다.

 
9
유후인 야마다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7월 26일 친구과 1박 야마다야에서 잘 묵고 왔습니다.파이링 / 2017-07-30 17:49:10
제가 개인적으로 일본 여행은 수십번 다녀왔지만 유후인 그리고 본격적으로 료칸에서 가이세키요리를 제공받으면서 지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다른 료칸과 비교는 할 수 없으나 개인적으로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종합 만족도 : 10점만점에 9점

음식 : 10점만점에 9.5점
- 18시와 19시 중에서 선택하라고 하셨는데 야마다야는 19시 코스도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오후 비행기를 타고 유후인 버스 터미널에 18시에 도착했는데 다른 료칸은 대개 18시 이전에 체크인을 하지 않으면 가이세키 요리를 먹을 수 없다고 되어 있었는데 야마다야는 19시 선택이 가능해서 여러 료칸 중에서 야마다야를 선택한 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이세키 요리는 처음 경험하는 것이었는데 일단 양이 너무 많아서 먹다가 먹다가 너무 배가 아플 지경이었습니다!
굉장히 요리들이 깔끔했고 약간 짠맛이 있긴 했지만 같이 간 친구가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어서 메뉴를 교체해 주는 것도 너무 좋았습니다.
아침에 산책하고 와서 바로 조식을 먹었는데 지정석이라는 것도 너무 좋았고 아침 답게 너무 무겁지 않은 메뉴라서 너무 좋았습니다
쌀밥이 너무 맛있었어요
온천 : 10점만점에 9점
- 저희는 노천탕이 붙어있는 8조 화실을 방에 붙어 있는 노천탕이 너무 좋아서 남의 시선이나 방해 없이 마음껏 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1층에 전세탕, 바깥의 노천탕, 대욕장 등 다 돌아가면서 이용했는데 다 좋았습니다.
방 : 10점만점에 9점
- 저희는 노천탕이 붙어있는 8조 화실을 썼는데 둘이 쓰기에는 충분한 크기였습니다!! 둘이 쓰기에는 8조가 딱 맞는 것 같습니다!
만약 4인 가족이 온다면 더 큰 방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서비스 :  10점만점에 9점 
- 처음 방에 들어가는 것부터 가이세키 요리 내오는 것, 침구 깔아주는 것, 이것저것 설명 등 너무 좋았습니다.
스타일 및 분위기 : 10점만점에 9점 
- 일본 고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분위기 그리고 내부에 정원이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
다음에 료칸을 이용한다면 또 이용하고 싶어요! 일단 도보로 버스 터미널에서 10분 이내의 거리라는 것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밤에 걸어갈 때 가로등불이 거의 없어서 약간 무서울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9
유후인 야마다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정말 즐거웠던 여행ㅎㅎhellonak / 2017-07-09 17:23:17
 종합 만족도 : 10점만점에 9점
 
- 음식 : 10점만점에 10점
가이세키 요리는 세번째로 먹어보는데 제 주관으로는 맛있고 깔끔한 느낌이였어요~
아쉬웠던 점이 딱히 없을 정도로 맛있었고 조식도 깔끔하고 맛있더라구요!
거의 다 먹을때쯤에 딱 맞게 가져다 주시기도 하고 음식에대한 설명도 곁들여서 해주시구요 ㅎㅎ
가이세키는 방에서, 조식은 식당에서 먹었습니다.
후기에 보니 많은 분들이 짜다고 하시는데 사실 원래 일본음식 자체가 짜서....ㅋㅋㅋ저는 그냥 일반적인 일본음식의 간이더라구요..
오히려 저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 덜짜게 한 느낌이였어요ㅋㅋㅋㅋㅋ

- 온천 : 10점만점에 9점
저는 노천탕이 있는 방이였고 물 온도는 때마다 조금씩 다르긴 했는데 주로 뜨거웠어요ㅋㅋㅋㅋ
어쩔땐 정말 너무 뜨거워서ㅋㅋㅋ 못들어갈정도였어요ㅋㅋㅋ
그래도 뭐 온천이 원래 그렇기 때문에 물 온도 때문에 1점 뺀건 아니구요
나가보니 개미 집이있는지..ㅠ 노천탕으로 나가는 문 바로밑에 작은 개미들이 줄지어 가더라구요...ㅎ..
노천탕에는 늘 벌레들이 있기에ㅋㅋㅋ 각오하고갔지만 개미들이 줄지어있을줄이야ㅠ
그래서 늘 나갈때마다 샤워기로 떠내려보냈어요...ㅎ...
아! 그리구 후기에 보니 정원도 있다고 하시는데 나갈 순 있으나 딱히 나가고싶지 않은...오히려 밖에 더 예쁜 풍경이 많아요ㅋㅋㅋㅋ 
그리고 굉장히 좁기도 하구요! 엄청 기대할 정도는 아닌거같아요~~

- 방 : 10점만점에 9점
생각보다 크고 깔끔느낌~ 냄새라던지 이런건 전혀 나지 않았구요!
에어컨도 잘 나왔고 좋았어요! 그런데 1점 뺀 이유는..
바로 옆방에 애가 있었던것 같은데.. 저녁먹기전부터 뛰기 시작해서 거의 밥먹는내내 뛰더라구요ㅠ
옆방인데 무슨 문제냐. 하시겠지만, 바닥을 공유하다보니 저희 방까지 엄청울려서
좀 스트레스였어요 그렇다고 여행왔는데 뛰지말라고 스트레스 주기도 미안해서ㅠㅠ
말은 안했지만 정말......울림이 엄청나더라구요..ㅋㅋ

- 서비스 :  10점만점에 10점
서비스 면에서는 할말 없어요 정말 좋았거든요~
그리고 한국인 직원분 두분계신거같아요! 남자분 한명 여자분 한명~
다른 일본인분들은 한국어 잘 못하시는것 같아요ㅎㅎ그래도 서비스 정말 좋으시고 친절하시더라구요!
저희가 밖으로 나와 사진찍고 있으니 사진 찍어드리겠다고 다가오시더니 예쁘게나오는 자리도 알려주시고ㅋㅋㅋ정말친절하셨어요~ 

- 스타일 및 분위기 : 10점만점에 10점
작고 아담한 예쁜 료칸이였어요. 정원이 엄청 예쁘다. 까진 아니에요 솔직히~
그치만 나름의 분위기도 있고 저희가 떠날 때는 비가 내렸는데 운치있고 좋더라구요ㅎㅎ


아! 그리고 숙소안에 안내문보니까 이 시기에만 꼭 볼 수 있다며 반딧불 스팟을 몇 군데 안내해주셨더라구요!
전 몰랐는데 그거 보고 얼른 갔어요~~ 엄청 예쁜 등도 빌려주시구요! 반딧불이 많이는 없지만 진짜 좋았어요ㅎㅎ
감사합니다~

전체적으로 좋은 곳이여서 유휴인에서 묵을 료칸을 찾는다. 하시면 꼭 추천해드리고 싶구요~

참고로 식당에서 식사하는데 어떤 한국인분께서 너무 당연하게도 한국말로 숟가락 어딨냐고 소리치는데 솔직히 제가 다 창피했거든요...
그 분 나이도 어려 보이셨는데 왜 그러셨는지.. 구글 번역으로도 충분히 쉽게 찾아볼 수 있고 안되면 몸으로라도 표현할 수 있지 않나요..ㅠ
한국인 직원이 있더라도.. 기본 예의는 지킬 수 있었음 해요ㅠㅠ
 
9
료소 마키바노이에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정말 좋습니다.airi31 / 2017-07-04 08:46:55
유후인 료칸은 겟토안에 이어서 두번째였습니다.
겟토안에 대만족했었고, 이번에는 가격 차이가 많이 나서 별로 기대를 안 했었는데 이곳도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토비가다케였는데, 비수기여서 그런지 도로변이라도 시끄러운 것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다른 방은 잘 모르겠지만 오래된 일본 가정집같은 느낌입니다. 낡았지만 깔끔해요.
그리고 전반적으로 료칸의 조경이 아주 훌륭합니다. 노천탕은 꼭 가세요. 아무도 없을 때 가서 그런지 겟토안보다 좋았습니다.
음식도 가격 대비 깔끔하고 구성도 좋습니다.
직원들은 정말 친절하고,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직원은 없지만 대충 눈치로 의사소통 가능하고, 한국어 안내문으로 열심히 설명해 주십니다. 식사중에 종이학도 접어서 주심.ㅋㅋ
위치는 유후인 메인 거리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있고, 대형 마트가 가까워서 문을 빨리 닫는 유후인 상점가를 구경하고 돌아가는 길에 장 봐서 들어가기 좋습니다.
아쉬운 점을 굳이 비교해서 찾자면 어메니티가 고급지지 않다는 것과 웰컴스낵을 주면서 녹차를 우려준다거나 하는 서비스는 없다는 것 정도...
너무 괜찮아서 후기 올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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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 산가 [ 료칸/전통료칸 ] 구로카와온천
굉장히 좋았습니다.coabee / 2017-07-03 17:17:02
 일본 료칸은 6년전에 묵고 오랜만에 다시 묵게 되었는데요
정말 기대했던 것 만큼 조용하고 정갈하고 힐링되는 공간이었습니다.
저희는 렌트카를 이용해서 구로카와 마을과 먼 단점이 크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온천도 조용하고, 탕도 크지는 않지만 옛날식으로 현대의 느낌이 섞이지 않은 공간이라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음식도 다양하게 너무 소박하지도 않게 나와서 정말 배불리 행복하게 먹었습니다.
이번에는 친구와 방문했지만 다음번엔 부모님 모시고 가볼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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