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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큐슈호텔 블라썸 하카타추오 [ 호텔/비즈니스 ] 하카타역
위치좋고 깔끔jmbabo00 / 2017-01-19 03:44:57
위치가 참 좋네요 하카타역에서 길건너니 바로 나오고... 트윈 유치원생 데리고 잘만하고 생각보다는 넓고 안갑갑합니다. 깔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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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뤼겔 쿠쥬 [ 료칸/ZEN료칸 ] 타케타・나가유온천
숙소는 좋아요...jmbabo00 / 2017-01-19 03:39:07
개인 노천탕딸린 료칸을 예약하고 싶어서 검색하다가, 지어진 지 얼마 안된 곳이라 깨끗할것 같고 독채라서 선택하게 되었는데 괜찮았어요. 숙소도 멋지고 깨끗하고, 음식도 맛있구요. 직원분들 굉장히 친절합니다. 떠날때도 안보일때까지 손흔들어주심 ㅋㅋ 근데 현대식이라 일본료칸 왔다는 생각은 안들고요 좋은 산장느낌... 오던 날 유후인에서 어물쩡하다가 늦게 도착하게 되었는데 저녁시간 30분 정도 늦는다 전화하니 괜찮다 하셔서 저녁 잘 먹었네요. 결혼기념일이라고 스파클링 와인도 서비스로 주시고 ㅎㅎ 디너코스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음식 다 맛있어요! 숙소는 이런 목조주택 하나 있음 좋겠다 정도로 마음에 듭니다. 침대랑 이불 좋고... 숙소 안에 편의용품(?)도 잘 갖춰져 있네요. 냉장고에 맥주랑 음료 무료로 다 마셔도 되구요, 어린이용 유카타랑 게다도 있었는데 사이즈가 딱 맞아서 놀랐어요. 우리 딸애가 엄청 좋아했어요. 나막신ㅋㅋ 테라스에 있는 해먹에 누워서 한참놀고 온천도 같이 했는데, 다만 노천탕은 추워서 이용을 잘 못해서 많이 아쉬웠어요. 생각보다 물이 안따뜻해서. 실내탕은 얼마든지 온도조절이 가능한데 노천탕은 잘 모르겠더라구요. 완전 산속에 있어서 밤하늘에 별도 많고 한적하니 그런건 참 좋네요. 근데 위치가 좀 애매합니다. 그냥 산에서 휴양한다 생각하면 좋은데 여행일정 생각하면 시간 좀 잡아먹어요. 저희는 유후인에서 오는데 한시간. 그것도 밤에 해지고 구불구불한 산길 운전하는데 애를 좀 먹었거든요. 드라이브 한다 생각하면 오가는 길는 참 좋아요. 풍경 좋고... 저희는 그런거 즐기는터라 괜찮았지만, 숙소 하나보고 오고 가기는 시간이 좀 아까울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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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소 키쿠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친절하고 좋은 시설. 그러나..blb1104 / 2017-01-17 14:21:17

직원 분들이 굉장히 친절하시고 시설도 좋습니다. 하지만 몇 가지 불편한 점이 있었는데요

1. 우선 객실안에서 와이파이가 되지 않는다는 점. 그래서 객실에서 휴대폰을 정리할 수가 없어 아쉬웠습니다

2. 또 온천 이용시간이 저희가 숙박했을 때는 옥상온천 야외온천 둘다 오후11시 까지만 이용할 수 있었으며 오후11시 부터 오전 7시 까지는 그야말로 통금이었습니다.(방범이라는 이유로 모든 문이 잠기게 됩니다. 심지어 복도의 자판기도 못씁니다.)

아침 온천이 오전 6시 부터 문을 열었으므로, 숙박하는 동안 오후 11시 부터 오전 6시까지는 그냥 객실에 있어야 했다는 점이 불편했습니다.

새벽에 온천을 편안하게 즐겼던 경험이 많아 이 부분은 잘 이해가되지 않았네요.

3. 그리고 방 안에서 흡연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 때문에 객실이 늘어져있는 복도에서 담배냄새가 난다는 점 이었습니다.

잘 알아보지않고 예약한게 후회가 되었지만, 이를 제외하면 나쁘지 않은 숙박이었습니다. 혹시나 예약하시는 분들은 이 점을 알고 예약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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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노 오야도 호타루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추천합니다berryl / 2017-01-14 22:04:41
비행기가 연착되어 8시에 도착하였는데 역에서 택시가 안온다고하니 택시도 불러주시고. 미리 전화를하니 늦은시간에 가이세키도 준비해주셨습니다. 물론 밥은 맛있었고 온천수도 좋았습니다. 고객응대도 다른 카페에서보고 걱정했는데 완전 좋았습니다 특히 계속 이것저것 알려주시던 젊은 여성분 완전 잘알려주셨어요. 유후인여행은 처음인데 좋은 추억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혹시라도 또 유후인에 가게된다면 호타루에 다시 묵고싶습니다.
10
유후인 야마다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기대했던 숙소였는데posaa701 / 2017-01-11 12:21:42
위치, 직원분들의 친절도.. 매우매우 만족
가이세키 조식과 석식 ... 만족
숙소 : 불만족( 이층 도로쪽 다다미 방이었는데 길가라 차다니는 소리로 밤새 시끄러웠고 음식 냄새가 방으로 들어와 머리 아팠음..
          방이 매우 건조했고 불끄고 누워 휴대폰을 보는데 휴대폰에서 나오는 빛속으로 상상할수 없을 정도로 많은 먼지가 떠다니는게 보여 밤새 마스크 끼고 잤다는...ㅠ.ㅠ)
온천 : 그럭저럭 (가족탕 이외는 시간 제한이 있어 24시간 이용 가능한 1층에 있는 가족탕과 2층에 있는 가족탕을 이용했었는데요...
           개인적으로 2층 보다는 1층 가족이 좋았습니다.)

추가로 말씀드리면 숙소 주변의  산책길이 좋았구요. 유후인 역과 터미널,,,, 긴린코 호수주변을 도보로 이동이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유후인에서 묵었던 이틀 동안 계속 비오고 춥고....세번째 유후인 여행이었는데 예전보다는 만족감이 떨어져서 아쉬웠어요..ㅠ.ㅜ
8
유후인 나나이로노카제 [ 료칸/온천호텔 ] 유후인
실망~posaa701 / 2017-01-11 11:58:30
숙소가 없어서 묵게 되었구요
송영 서비스가 있어 편리했지만 료칸이라기 보다는 낮은 등급의 호텔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노천온천은 괜찮은 편이었구요..
석식은 가이세키가 제공이 되었는데 직원이 안내를 잘못해서 테이블이 바뀌는 바람에
이미 먹고있는 음식을 가져가고 낮은 등급???으로 다시 제공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분이 조금 안좋았습니다.
가격이 좀 낮은 료칸이라 그런지 이전에 묵었던 다른 료칸에 비해 가이세키 음식질이 많이 떨어졌고
다음날 부페식 조식이 차라리 먹을만 했습니다.

재방문 의사가 있냐고 물어보면 "아니오"라고 할것 같지만
그래도 소중한 추억 잘 간직하고 왔습니다.

7
유후인 나나이로노카제 [ 료칸/온천호텔 ] 유후인
괜찮았습니다.nsg3104 / 2017-01-10 14:15:24
남은 숙소가 없어서 묵게 되었습니다.
송영 서비스도 괜찮고 직원분들도 친절했구요.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직원분이 계실줄 알았는데 뵙지는 못했네요.

노천온천이 좋았습니다. 혼탕은 없고 가족탕은 당일에 예약을 해야 하구요.
가족탕은 이용해보지 않았으나 남녀로 나뉘어진 노천 온천이 꽤나 좋았습니다. 바깥 풍경 즐기면서 온천 이용했네요!

석식은 가이세키로 제공이 됐고 다음날 조식은 뷔페식으로 제공됐습니다.
가이세키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코스 요리 식으로 차근차근 나오는데 너무 늦게 나와서 1시간 반 동안 식사를 했네요..ㅠㅠ
그래도 나쁘진 않았습니다.

다다미방도 청결했구요.
다른 료칸을 가보지는 않았지만 이 정도면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

8
유후노고 사이가쿠칸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최고입니다.chiaki8043 / 2017-01-10 12:38:44
종합 만족도 : /10
음식 : /10
주변 경치 : /10
온천 : /10
방 : /10
서비스 :  /10

가족여행을 갔는데 후쿠오카 여행중에 제일 맘에 들었었습니다.
서비스며 객실이며 시설이며 모두 만족스럽고
온천물도 너무 좋았어요.
식사는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좋았고, 조식은 창가자리고 해주셔서 뷰가!!!!!
다음에 또 유후인간다면 여기서 묵을려구요^^
10
유후인 츠바키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실망입니다.hera82 / 2017-01-10 12:28:04
다른분들의 후기를 보고,,, 1월 7일 1박 하였습니다. 너무 기대했는지,,,, 실망입니다. 온천도 계속 흘러가는 방식이 아닌 욕조 끝까지 받은 후 온천물 밸브를 꼭 잠궈야 했고, 사용 후 욕조 마개를 뽑고, 이렇게 반복하면서 사용했습니다. 혹시나해서 제가 잘못 들은건지 카운터에 가서 다시 물어보았지만,, 휴식을 취하러 온건지 물 채우러 온건지 한심스러웠음. 물을 흘리면 얼마나 흘린다고,,, 가격대비 대실망! 온천장은 곰팡이 냄새에,,, 환기도 잘 안되어서,  큰 창문을 열어볼까 했는데, 지배인(?)께서 저한테 손짓으로 온천장 안에 수증기가 다 빠져서 반대편 다른 숙소로 보이는 곳에서 내 몸이 다보일꺼라고,,문 여는건 알아서 하라고,,, ㅡ_ㅡ; 말만 별채이지,, 전혀 프라이빗 하지 않은 료칸임. 곰팡이 냄새를 맡으면서 온천하려니 오래 하지도 못하였음. 지루한 식사에,, 신선도도 그닥,,, 굴 튀김을 먹고 바로 뱉어버림. 스테이크 나올때 둥근 작은 돌판도 금방 식어서,,, 별로였음. 다른곳은 코스요리로 나와도 지루할 틈 없이 나오는데,,, 비린내만 나고,,, 뭐 특별한 요리도 없는데 뭐가 대단한건지 전혀 모르겠음. 그냥 우동 하나 먹는게 낫겠음. 숙소 앞 건물에서 시궁창 냄새가 너무 남. 다닐때마다 코를 막고 다녔음. 다음날 이른 아침 여행일정 관계로 조식 못먹고 간다고 제 휴대폰으로 번역기 돌려가면서 보여줬는데,,, 비가 많이 오는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배웅도 안해줌. 이제껏 "오다 하나무라", "쿠오리테이" 등 몇몇 료칸을 이용했는데,, '츠바키' 료칸은 절대 이용 하지 않을것임. 정말 큰 욕심이 없이 편하게 온천을 즐기고 싶었는데,, 돈은 돈대로, 기분 나쁘고,, 다른 분들 후기에 식사는 뭐가 잘 나왔다고 하는건지,,, 후기 보고 선택한 내 책임이지 누굴 탓하리요. 내가 선택한 옵션이 그정도 밖에 안되는건지??? 옵션도 하나밖에 없었는데.... 앞으로 츠바키 츠 자만 들어서 화가 남.  점수 줄 수가 없음. 선택지에 0점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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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노유 유후인 야스하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시설 최고! 위치도 생각보다 멀지 않아요~lump2000 / 2017-01-06 00:22:46
유후인역 도착해서 전화하니 한국 직원분 바로 바꿔주시더라구요~(한국인 직원이 여러명인 것 같았어용)
방 배정할 때도 한국인 직원분이 해주셨구요~
시설도 정말 깨끗하고 좋았고 다들 넘나 친절하시긴 했는데 뭐랄까 살짝 퓨전 료칸 같은 느낌이!(쿠로가와는 좀 더 전통 료칸 느낌)
호텔+료칸 느낌! 대신 그만큼 깔끔하고 어매니티가 넘나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제 물건을 꺼낼 일이 없었다능...ㅋㅋㅋ

위치가 역에서 멀어서 조금 걱정했는데, 긴린코 호수까지는 그래도 15분이면 걸어갈 수 있더라구요. 산책 삼아 다녀왔어요:)
다만 올라올 땐 조금 등산하는 분위기에 가로등도 거의 없으니 저녁시간엔 산책은 자제를..ㅋㅋㅋ;;;

물은 정말 미끈하니 넘나 좋았고, 탕이 작은 것도 괜찮았는데 다만...
항상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갔던 이틀 내내 대욕장 물이 정말 너무 너무 뜨거웠어요ㅠㅠ;;;
화상 입을 뻔;;; 저만 그런게 아니라 다들 물에 못 들어가고 있더라구요... 수온 조절만 좀 해주면 좋았을 것 같아용

그리고 저녁식사로 나온 소고기... 야끼니꾸... 햐 대박... 입에서 녹는 줄 알았네요 넘나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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