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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소 유후인 야마다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5월21일 료칸후기~minhi0924 / 2019-07-11 11:28:40









































부모님이랑 4살 아기와 다녀온 야마다야 후기를 이제야 올리네요....

저희는 세번째. 아기는 두번째. 부모님은 처음으로 방문하는 료칸이었어요.

아기는 물론 부모님도 너무나 만족하셨구요. 일본인 여성 직원분이 너무나 친절하셨어요.

한국말도 곧잘 알아들으셨어요.

객실에 탕이 있는 숙소였는데 새벽에도 틈이나면 부모님께서 온천을 하시고 계셨어요 ^^

몇번 오니 이제는 유후인 역에서 걸어오면서도 금방이고 동네 산책하는 느낌이었답니다.

음식은 신경 써 주신덕에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답니다.

부모님께서 공용탕은 물 온도가 좀 뜨거웠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하시네요.

객실내의 탕의 온도가 딱 적당하다고 하셨어요..

내년에도 기회가 되면 가고 싶은 온천이었답니다.

 

* 비치된 품목에 대해 규정이 있었음 싶었어요, 아기가 이불에 실수를 했는데 어딜봐도 규정이 없더라구요...ㅜㅜ

  이불2개 6만엔 ㅜㅜ 객실내에 그런 규정이 있었으면 좀 더 조심할수도 있었겠다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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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노 오야도 호타루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가격대비 별로moviesono / 2019-06-24 10:46:00
좋은 평이 많다는게 별로 이해가 안갑니다. 5점 이하로 주고 싶은데 5점이 최하네요... 카이세키는 다녀본 료칸 중에 제일 맛 없어요. 온천수도 별로고요. 가격이 지금의 반 가격 정도가 어울리는 료칸이라 생각 됩니다. 이 가격이면 다른데 알아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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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안 코스모스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훌륭한 고급 료칸moviesono / 2019-06-24 10:29:58
중심가에 위치한 고급 료칸 입니다. 카이세키가 훌륭 하고 특식으로 주문한 복어 요리는 최고 였습니다. 온천수는 그다지 좋지 않은지 다른 료칸에 비해 건조함이 많이 느껴 졌구요. 탕의 규모도 크지 않고 좀 별로 였습니다. 가족 단위로 오는 료칸인지 옆방에 애들 뛰는 소리가 크게 들려 그다지 한적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커플보단 애들이 있는 가족단위 여행은 좋을듯 합니다. 친절함과 위치, 카이세키가 뛰어난 료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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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폰렌트카 [ 교통|패스|티켓/닛폰렌트카 ]
다음에 또 이용하고싶습니다seen1011 / 2019-05-24 11:40:42

 

 

닛폰렌트카 료칸예약으로 할인받고

다른곳보다 훨씬 저렴하게 이용하고왔어요!!

 

다른곳은 24시간 기준이던데 여기는 추가시간으로

추가 요금 붙는게 없어서 가장 좋았고

보험료도 진짜 엄청 저렴하네요

 

네비게이션도 한글 지원되서 맵코드랑 전화번호 검색으로

잘 이용하였고 무엇보다 숙소 바로 옆에 렌트카회사가 있어서

편하게 잘 이용했어요~~!!

 

다음 여행에도 렌트카예약은 큐슈로에서!!!!

10
오야도 쿠쟈쿠 [ 료칸/전통료칸 ] 우레시노온천
너무나 친절하고 맛있었던 료칸seen1011 / 2019-05-24 11:31:34

 

우레시노 쿠자쿠료칸

음식도 너무 맛있고

온천 수질도 너무 좋고

직원분들도 너무나 친절하시고

힐링 제대로하고왔어요!!

 

 


 






 


 

주전자 가족탕

술통 가족탕

( 가족탕은 시간 예약해서 이용했어요 )

대욕장

객실 히노끼탕

 

물이 매끌매끌~~해서

피부도 맨들맨들해지고

너무 좋았어요

 

 














 

 

첫날 가이세키

 

끝없이 나오던 음식들

입맛에도 잘 맞고 너무 맛있고

배터지게 먹었어요~~

 

 


 

















 

 

 

 

다음날 조식과

둘째날 가이세키

 

연박했더니

다음날 메뉴도 다른메뉴로 주셨는데

 

첫날보다 더 맛있게 먹었어요!!

 

 

 



 

 

 

 

마지막날 조식

 

 





식사 후 근처 산책하고 돌아오니

펼쳐져있던 이부자리

 

온천하고 폭신한 이불에 누워있으니

천국이 따로없었어요

 

 

 

한국어 하시는 직원이 안계셔서

번역기와 바디랭귀지를 이용하여

대화했지만 의사소통하는데

별 문제될건 없었고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다들 따뜻하셨어요

객실도 많이 없어서 대욕장 온천하면서

다른사람 마주치지않고 혼자 전세낸거마냥

즐기다오고 마주칠일이 거의 없었네요

숙박하면 받을수있는

200엔 온천쿠폰 받아서

근처 노천탕 후기좋은곳 가서 온천도 하고

힐링 제대로 하고 왔어요~~

다음에 우레시노에 다시 방문한다면

또 이용하고싶네요!!ㅎㅎ

 

 

10
토요타렌트카 [ 교통|패스|티켓/토요타렌트카 ]
캠리와 함께 좋은 추억-_1 / 2019-05-01 18:19:32


 


 캠리 2박 3일. 후쿠오카에서 부터 벳푸, 아소산(분화때문에 아쉽게도 분화구는 못보았습니다ㅠㅠ),

다시 후쿠오카 우미노나카미치를 돌아보았습니다.

힘이 좋아서 밟는대로 나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워낙 도로상태가 좋고 운전 매너들이 좋아서 운전하기도 편했고요.

주차하다가 벽을 살짝 긁었는데 풀커버 보험이라 추가비용은 안들었습니다. 보험의 중요성을 다시 느꼈습니다.

꼭 풀커버 보험으로 드세요. ^^

한국인 직원분이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차에 있는 내비게이션이랑 구글맵 동시에 키고 다녔습니다. 구글맵으로 미리 갈곳을 즐겨찾기 해놔서 빨리 갈 수 있었습니다.

내비는 전화번호로 검색하니 대부분 나오고요. 내비랑 구글맵이랑 보완해 보면서 운전하니 좋았습니다. 구글맵이 좀 더 정확한듯 ^^;

 

 프리우스로 할까하다가 부모님을 위해서 돈 조금 더 쓰자 해서 캠리로 했는데 잘 한거 같습니다.

부모님도 승차감이 좋아서 피곤하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캠리와 함께 좋은 추억 만들었습니다. 어른 모시고 갈때는 작은 차보다 캠리로 모시고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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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폰렌트카 [ 교통|패스|티켓/닛폰렌트카 ]
34opt34opt / 2019-03-22 09:04:59
일단 랜드카 직원 및 한글 안내판이 한개도 없어서 많이 불편했습니다. 다음에는 한글 안내판이 있어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직원분들이 착하게 좋아습니다. 다음에도 또 이용할것같습니다. 직인 분들에게도 소개시켜도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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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케이엔 [ 료칸/전통료칸 ] 구로카와온천
34opt34opt / 2019-03-12 10:35:07
가격에 비해 시설 및 서비스가 너무좋아네요. 가족이랑 다 같이 여행하시면 여기가 좋으것 같네요. 방에 비해 온천할수있는곳이 많이 있어서 좋아고요. 석식 및 조식도 아주 맛나게 먹고 하루종일 온천에서 놀고 아주좋아네요. 다음에도 여기로 갈생각이 있네요
10
오야도 고린카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34opt34opt / 2019-03-11 06:17:09
가족끼리 여행와서 2개의 방을 빌려 료칸이용해봐는데요 가성비 면에서 완전짱입니다. 2개의 료칸에서 서로 다른 료칸구경도하고 재미가 있네요. 시설도 아주 만족하고요. 직원분들도 아주 친절해서 하루종일 머리만 인사하네요. 정말 한마디로 정리하면 가성비 및 개인료칸으로 완전 대박입니다. 다음에도 이용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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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쿠라 [ 료칸/ZEN료칸 ] 키쿠치온천
콸콸 계곡 소리와 친절함이 있는 평화로운 온천rhea3 / 2019-03-10 22:34:48

아뉫 이 온천에 후기가 없다닛~~ 작년 가을에 묵고 왔지만 후기를 남기는 것이 도리일 것 같아서 늦게 나마 후기를 쓰네요.

이와쿠라는 계곡물 바로 옆에 있는 료칸으로 별실마다 계곡이 보이는 실외탕이 딸려 있었어요. 실외탕은 방 아래로 나무계단을 타고 내려와야 있는데 실외탕 옆에 샤워기와 간단한 바스용품도 있어서 탕을 이용하기에는 편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계단으로 올라와도 방에 들어가기 전에 세면대와 옷갈아 입는 룸이 마련되어있어요. 물은 적당히 뜨거운 물로 끊임없이 나오는데 물의 양과 온도를 조절하는 기능은 없었습니다.

료칸안에 남녀 구분 대욕장이 있는데 대욕장이라 하기엔 좀 작지만 실내탕과 실외탕이 있고 실내탕은 남녀 벽위가 뚫려있어서 남녀간에 이야기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계곡 안이라서 그런지 실외탕에 벌레나 나뭇잎이 많았어요. 그런 것은 알아서 건져내라는 건지 료칸에서도 한번씩 청소하겠지만 대욕장이든 전용 실외탕이든 뜰채가 있어서 불순물을 열심히 건져냈지요.

일하시는 분들은 매우 친절하십니다. 구마모토 기념품 젓가락을 사면서 컵라면용으로 나무젓가락이 필요하다고 하니까 일부러 따로 주시고 떠나올 때는 무슨 명물 물도 2리터 담아주셨어요. (료칸 이용객들을 위해 로비에 담아 놓아있습니다)

까페가 있는데 단골들의 전용 찻잔이 이름이 쓰여 진열되엉 있고 전용 찻잔이 없는 이용객은 료칸 소유의 찻잔으로 마시면 돼요. 저는 마침 바느질할 것을 가지고 가서 까페에서 조용히 커피를 마시면서 계곡물을 바라보며 음악을 들으며 바느질을 했지요. 정말 평화로운 순간이었습니다. 

다만 주의할 점이 있다면 계곡물 소리가 생각보다 크다는 것이에요. 콸콸콸콸 정말 콸콸콸콸 입니다. 이와쿠라는 계곡이 굽이치는 곳에 위치해 유속이 빠른데다가(지도를 보면 물줄기가 살짝 꺾여있죠, 정확히 그 가운데에 있습니다) 제가 간 때가 폭풍이 지나간 직후라 물이 불어나 있어서 더 심했습니다. 계곡 바로 옆이라 밤낮으로 계곡 물소리가 아주 잘 들립니다. ㅋㅋㅋ 유일하게 까페 안이 조용하고 안들렸네요. 

계곡을 바라보며 목욕을 즐기고 싶은 분들께 이와쿠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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