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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노 오야도 호타루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다시 가고 싶어요배다솜_1 / 2017-02-25 17:15:33
유후인역에서 거리가 있지만 송영차량이 잘 운행 되어 불편함 없었습니다 201호를 받았는데 사진보다 작은 노천탕이었습니다. 아마 제가 혼자 묵었기 때문인 듯 한데 문제는 없었습니다. 친절했고 음식도 맛있었습니다. 일본 요리는 물론이고 콘스프나 푸딩 같은 메뉴도 굉장히 맛있어서 놀랄 정도였습니다. 온천 물도 좋고 물이 계속 흐르는 방식이라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직원분들의 영어가 능숙해 일본어를 전혀 못해도 불편함 없을 듯 합니다. 여행 중 호타루에서 지낸 시간이 가장 좋았다고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만약 유후인에 다시 가게 된다면 꼭 다시 호타루에 묵을 거라고 생각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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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테이 하나유라 [ 료칸/온천호텔 ] 노보리베츠
노보리베츠 하나유라~urifm / 2017-02-20 18:53:00
딸과 함께 한 힐링 여행을 계획하고 떠난 료칸여행~ 서비스 노천탕 식사 모두 기대이상 이었읍니다 조용하고 고즈넉한 노천탕에 몸을 담그는 순간 두고온 걱정거리는 모두다 씻겨내려 가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암튼 10여년 만의 일본 온천 여행은 대성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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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JAL 시티 아오모리 [ 호텔/비즈니스 ] 아오모리
교통이 좋은 호텔skdud / 2017-02-20 16:00:10
깔끔한 전형적인 일본 비즈니스호텔. 식사는 그냥 무난한 뷔페식이었어요. 빵과 커피만 먹었네요. 서비스도 무난하고 역에서 가까워서 괜찮아요. 근데여기보다 가까운 곳이 너무 많아서ㅋㅋ 그래도 나쁘지 않았던 숙소였어요. 이번엔 겨울여행으로 잘 갔다왔으니깐 다음엔 8월에 네부타축제를 보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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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가사와온천 스이군노야도 [ 료칸/온천호텔 ] 츠가루
가성비 좋은 너무 괜찮았던 숙소skdud / 2017-02-20 15:58:47
객실에는 테라스는 없었지만 작고 깔끔해서 좋았어요. 방에 캡슐커피 4개나 있었던 것도 굿! 저는 개인탕이 없는 객실을 잡아가지고 공용탕만 이용했지만 워낙 객실 수가 적다보니 대욕탕에 거의 혼자 들어가 있었어요. 그리고 이날 눈이 와서 노천탕에 앉아서 온천 하는 그 분위기가 기가 막혔어요, 너무 좋았습니다. 식사가 정말 짱짱!!! 해산물 위주의 식사였는데 안그래도 좋아하는 가리비. 이렇게 맛있는 음식이라는걸 이번에 깨달았네요. 가리비가 듬뿍 들어있던 해산물밥, 정말 잊을 수 없어요! 사시미도 싱싱했고~ 식사가 너무 감동. 서비스 역시 좋았어요. 근데 숙소에 체크인시 송영차량이 안 와서 역 앞에서 기다리다가 무언가 문제가 생겼구나, 라는 생각에 그냥 택시를 타고 이동했는데요. 그 부분만 아쉬웠고 나머지 서비스는 너무 좋았어요. 체크아웃이 10시였지만 11시 기차라고 하니 10시반에 차로 역까지 데려다주시고^^ 다만, 이동시간이 많지 않은 여행자에게는 아쉬움이 남을 수 있는 숙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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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애플랜드 [ 료칸/온천호텔 ] 츠가루
사과가 둥둥 떠다니는 온천skdud / 2017-02-20 15:57:25
아오모리! 하면 사과가 유명하잖아요. 그런 사과를 이용해서 온천탕에 사과가 가득한 풍경. 아오모리가 아니면 어디서 즐기겠어요? 사실 저는 영상이나 사진으로 이미 많이 봐왔기 때문에 기대를 많이 해서 살짝 사진빨이구나- 라는 생각을 지울수 없었지만 아오모리에 간다면 한번쯤 묵어볼만 한거 같아요. 냉장고 속 사과도 너무 귀여웠구요. 전통적인 가이세키요리가 아닌 뷔페식이라 그부분이 조금 아쉬웠지만 매우 추천!! 직원 분들도 친절하고 히로사키역에서 20분정도 걸리는데 송영차량이 데리러 오고 데려다주고 해주는 부분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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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노고 사이가쿠칸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prey88 / 2017-02-17 22:40:45
전화해서 송영버스 부르는 것부터 해서 친절하게 데려다 주고 짐도 대신 들어줘 미안할 정도였네요. 노천온천 전망이 좋아서 한시간정도 온천욕 했네요. 다만 물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인자 노천온천의 물이 불순물이 떠있네요. 하지만 밖에있는거라 먼지랑 들어가겠거니 했고 매시간마다 온천 온도 체크도 하고 관리를 열심히해서 좋았네요. 저녁도 맛있었으나 천천히 내와서 흐름이 끊기는 감이 있어 9점줬네요 ㅎㅎ 료칸은 저녁에 모든걸 투자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아침도 저녁못지 않게 성대해서 놀랬네요. 여기가 좋은점은 뭐니뭐니해도 산이보이는 절경입니다. 다시한번 꼭 이용하고 싶네요.
9
호텔 레오팔레스 하카타 [ 호텔/스탠다드 ] 하카타역
깔끔하고 좋았습니다iamkimzzi / 2017-02-17 18:00:02
2월중에 1박 일정으로 토~일 트윈룸 이용했습니다.
일단 공항에서 호텔까지는 택시로 1500엔 정도 나왔구요.
체크인 전에 도착했더니 짐은 보관해 주셨고 오후에 돌아오니 배정된 방에 짐을 먼저  넣어주셨습니다.
하카타역에서 거리는 보통 걸음으로 10~15분정도면 이동 가능했고 (빨리 걸으면 10분안에 가능) 
백화점을 통해서 이동도 가능해서 구경하며 다니기도 괜찮았습니다.
여행 다녀보면 사진이랑 실제 방모습이 완전 달라서 기대감이 없었는데 사진처럼 꽤나 넓은 편이구요.
청소상태는 양호했는데 금연실 구분이 없는거 같아요. 담배 냄새 예민하신 분들은 방에 따라서 좀 불편하실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콘센트가 침대 헤드쪽에 없어서 당황했는데 그것때문인지 110v 멀티탭이 준비되어있어서 그걸로 잘사용했구요
5층이라 전망이 좋은건 아니었지만 창이 완전 통이라  답답함이 훨씬 덜했습니다. 
여름이나 한겨울이면 모르겠는데.. 날씨가 적당해서 종종 창문열어 환기 하기도 좋았구요.
조식은 깔끔했고 체크아웃 후에 짐도 보관해주셨습니다.
1층에는 세븐일레븐 편의점이 있어서 새벽에 간단히 맥주 사다 마시기 좋고
맞은편에 요도바시 카메라 구경하고 4층 우오베이 스시 많이 가시더라구요.
후쿠오카 여행시 다시 이용할 생각이 있습니다!
9
유후인 호테이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호테이야 아사기리dermatol / 2017-02-17 17:31:46
 
종합 만족도 : 10점만점에 9.8점
 2월 11~13일 2박3일 호테이야 아사기리 숙소에 다녀왔습니다.
 일본스러운 외관과 조용한 숙소 분위기, 친절하신 직원분들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음식 : 10점만점에 9.5점
  
  아침 조식 및 저녁 카이세키 각각 두번씩 먹었는데요.
  우선은 양이 어마어마 하다는 거....;;; 매끼마다 다른 메뉴로 준비해 주시고, 맛도 훌륭했습니다.
  그리고, 무한으로 제공되는 삶은달걀과 고구마~~ 정말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제공되는 우유도 고소하니 참 좋았습니다.
  조식 식사 시간이 조금 일찍이어서 아쉬웠던점 빼고는 다 좋았습니다.

온천 : 10점만점에 10점
방 : 10점만점에 9.5점
분위기/스타일 : 10점만점에 10점 




  개인 온천이 있는 방에 묵어서 대욕탕이나 노천탕은 따로 이용하진 않았습니다.
  정말 일본에 왔구나 느낄 수 있는 전통 가옥 느낌의 숙소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쉬다 왔습니다.
  저녁 먹고오면 이블도 언제 왔다 가셨는지 준비해 주시고, 아침 먹고오면 다 정리되어있고, 참 감사했습니다.
  조금 아쉬웠던 점은 숙소안에 온천이 개인 노천 온천이라 샤워시설도 밖에 있어 처음에는 조금 추웠다는게 아쉬웠습니다.

서비스 :  10점만점에 10점 
 일본말을 한마디도 못하면서 무슨 생각으로 자유여행을 갔다 싶지만,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한국어 가능하신 분이 오셔서 묵는 동안 계속 전담으로 서비스 해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숙소 이용 방법이나 식사관련 사항 이외의 필요한 모든 내용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오는날은 눈이 너무와서 렌트카에 눈이 있었는데, 따땃한 물 가져다 주셔서 쉽게 녹이고 편하게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즐거운 힐링 여행 된 곳으로 기억에 남을 듯 합니다.

10
센다이 워싱턴 호텔 [ 호텔/비즈니스 ] 센다이
가까이 있고, 친절하고 객실도 편안한 호텔park / 2017-02-17 14:04:05

객실은 혼자 사용하기 딱 좋은 크키였고 조용하고 편안했구요, 조식도 메뉴가 다양해서 먹기 편했어요.
서비스에 관해서는 입실과정에서 오류가 있었지만, 바로 해결해주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불편함없이 잘쉬고 왔어요! 

8
오치미즈노유 츠타야 [ 료칸 ] 갓산
객실, 온천, 식사, 그리고 주인분들까지 다 좋았다.park / 2017-02-17 14:01:56
객실은 전통적인 일본 료칸 느낌이고 혼자 이용해도 눈치보이거나 불편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눈내리는 노천탕은 너무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귀여운 술병에 니혼슈가 들어있어서 한 잔씩 먹을 수 있게 돼있는데 그것도 정말 좋더라구요.

가이세키요리는 슬로우푸드의 정석인 느낌. 1인상으로 천천히 나오는데 맛도 있고 따뜻함이 느껴졌어요!

입실할 때부터 할머니집에 온 듯한 따뜻함이 있었고, 퇴실할 때는 문밖까지 배웅해주시는 서비스도 최고인 따뜻한 료칸이었어요~

제대로된 료칸 방문은 진짜 처음이었는데 가족들과 지인들과 꼭 다시 오고 싶을 만큼 만족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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