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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료안 와잔호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솔직후기 작성합니다.sming2707 / 2017-12-16 19:37:30
정말 객관적인 솔직후기 작성합니다. 후기가 좋아 기대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별로여서, 정보드리고자 합니다. * 료칸위치 & 송영서비스: 유후인역에서 많이 떨어져있지만 송영버스 운영덕에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만, 직원(짧은 컷트머리 여성분)의 실수로 유후인까지 관광갔다가 돌아오는 송영에 문제가 생겨 30분동안 추운 날씨에 기다려야했습니다. 그 전날도 객실에서 다시한번더 확인했는데 말이죠.. 저희가 전화해서 30분뒤에 늦게온 버스를 타고 출발하려는 순간, 또 다른 객실 손님이 타시면서 3시에 송영서비스 예약했는데 왜 이제야 왔냐고 하시더라구요. 그 팀은 송영서비스 자체 가 누락 되어있었던 거였어요. 그냥 전화하면 오니까 전화하세요. * 청결도: 청결도 진짜 거짓말없이 별로입니다. 사진처럼 저렇게 커버에 싸여있지도 않고 이불에도 냄새났습니다. 하얀천으로 덧대어 있어 참을만했는데 깨끗히 온천하고 포근한 이불의 로망 보다는 좀 찝찝함이 있었어요. 첫날엔 야외온천에 낙엽이랑 나뭇가지랑 흙들이 엄청 많아서 야외온천이여서 그랬겠지 넘어갔는데, 그 다음날 클린서비스 요청하여 청소된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나뭇가지랑 낙엽, 흙들 다 걷어내었더라구요. 이말은 즉, 전날 야외노천탕은 청소되어있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모르면 당하는구나 싶어 좀 화가났지만, 마무리 좋게하고싶어 그냥 깨끗한 온천 하루 사용했습니다^^ 이용하실때 야외노천탕 청소여부 잘확인하세요. * 식사: 식사는 깔끔했습니다. 그런데 맛있는 깔끔함은 아니였구요. 일본식이라 짠거 다 감안하면 보통이네요. 식사의 중요한건 타이밍인데, 코스요리식사임에도 바로바로 시간 안맞추고, 엄청 딜레이되서 계속 기다려야만 했어요. 주류 시켰는데 엄청 늦게 나왔습니다. * 서비스: 로비의 커피는 2박3일중 3일이 비어져있었고, 방안에 차마시도록 준비한 다과세트?는 매우 오래되보이며 컵또한 찝찝해서 저희는 다과세트는 이용안했어요. 컵만 한번더 깨끗히 헹구어서 사용했습니다. 대욕장앞에 라무네는 너무 좋았네요. 직원분이 한국사람이라 불편함이 없는건 사실입니다. * 난방: 전 추웠습니다. 더 추울떄 갔으면 감기걸렸을것 같아요. 잘때도 온돌식 문화가 아닌건 감안해야할것 같네요. * 총평: 료칸의 아쉬운점도 많았지만 우선 온천이 좋아 좋은기억으로 남기고 싶고, 결론적으로 저렴하면 이용할만하지 이 돈주고 이용하고 싶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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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미즈키 [ 료칸/전통료칸 ] 구로카와온천
정말 좋습니다.CKidsw / 2017-12-15 16:32:43
 비슷한 가격대에 이만한 시설을 즐길수 있는 료칸이 있을까 싶습니다. 
노천 옆으로 흐르는 계곡물을 보면서 즐기는 노천은 너무나 놀라운 경험을 선사하네요. 여지껏 노천 자주 가 봤지만 이만한 노천이 있을까 싶을 정도 였습니다.
다만 유황온천이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계란 썩는냄새 비슷한것 때문에 놀라실 수도 있겠지만 자연스러운 냄새니 참고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노천에 작고 하얀 부유물이 좀 있습니다만 온천 주위의 조경에서 떨어진 꽃과 잎이므로 걱정하지 말고 즐겨도 될것같네요. 온천수도 91도라 노천 및 실내탕이 뜨끈뜨근 하므로 미지근한 온천물에 대해선 걱정하지 않아도 될거 같네요.
숙소또한 왠만한 가격대의 료칸보다 훨씬 고급지므로 아주 쾌적하게 료칸을 즐길수 있었습니다. 조명과 다다미 및 가구들이 료칸의 내공을 여지없이 보여주며 료칸의 시대상을 반영합니다. 료칸내 구석구석 목공들의 디테일한 마감에 혀를 내두르게 되는 경헙또한 잊을 수 없네요. 료칸이 지어진지 30년은 되었지만 가구하나 바랜것 없이 아주 깔끔하게 관리가 잘 되어있습니다. 
가이세키 또한 코스식으로 원하는 식전주를 고른다음에 느긋하게 식사를 하였습니다. 음식하나하나 신경쓴게 여지없이 느껴져 먹는 즐거움 또한 여느 료칸보다 좋았습니다.
직원들의 친절하고 밝은 미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며, 기분좋게 인사한것 또한 기억에 남습니다. 12월 10일에 묵었었는데 벌써 아련해집니다.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도 어서 떠나세요, 뜨끈한 노천에 기대어 귀로는 계곡을 담아내고 눈으로는 하늘에 떨어지는 눈을 담아내었던 그 기억은 평생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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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소 키쿠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객관적으로 평가 드립니다.CKidsw / 2017-12-15 16:06:35
 료칸은 비싸서 자주 이용 하진 않았습니다만, 이정도 료칸은 나쁘진 않습니다.
가장 좋은 부분은 옥상에 설치된 온천에서 야외욕을 하면서 산을 바라보는 전경 하나는 정말 좋습니다.
그 외 실외온천이나 실내 온천또한 나쁘진 않습니다만 원천수 자체가 51도 정도 밖에 안되어 한겨울에는 야외온천탕의 경우 미지근하게 이용하였습니다. 이점 참고 하시면 될것 같고.
식사는 꽤 정갈하게 나옵니다. 담당하시는 할머니 분도 정말로 친절하셨으며, 가이세키는 코스식이 아니라 오리지널 만찬식이라 한번에 미리 세팅되어 있습니다. 일부 음식 빼고는 전반적으로
조금 차가울수 있습니다. 이 점은 코스식이 아니고선 어느 료칸이든 동일하기 때문에 참고 하시면 될거 같네요. 실내 흡연및 건물내 흡연은 금지되어 있으나, 제 방의 경우는 실내에 담배 냄새가 좀 나더라구요. 이부분은 왠만한 일본 숙소는 동일합니다. 비흡연자가 객실에 묶을 경우 소취제로 냄새는 잡는 방식이라... 여기 료칸의 강우도 흡연장소가 건물 밖이라 멀어서 몰래 몰래 담배를 핀게 아닌가 싶네요. 제가 갔을땐 가이세키 먹을때 기준으로 봤을땐 절반은 한국인입니다 .ㅎㅎㅎ 그래도 다들 조용히 료칸을 즐기시는 지라 별로 소음도 없고 괜찮았습니다. 유후인은 가게들이 해 지면 문닫으니 료칸 가시기 전에 미리 장보고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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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빌라 자쿠로 [ 료칸/ZEN료칸 ] 유후인
료칸자쿠로 ^^nami1129 / 2017-12-15 14:28:13
친구랑 료칸 찾다가 여기 너무 예뻐서 14R 룸 예약하고 다녀왓어여 ^^ 유후인 역에서 택시타고 5분? 10분은 안걸렸던것 같아요 택시에서 내려서 빌라보고 예뻐서 놀라고 방도 예쁘고 특히나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뷰가 환상이였어요 밥도 잘 나오고 맛있었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특히 여자분!! 잘 웃으시고 엄청 친절 하셨어요 덕분에 머무는 동안 편안히 잘쉬다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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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얼온센쿄 쿠오리테이 [ 료칸/ZEN료칸 ] 코코노에・쿠쥬
정말 여행 첫날 이른아침비행기였는데 피로를 확풀고 갑니다free1439 / 2017-12-15 13:47:36
12/11일 코하쿠1박 묵었습니다. 가격대비 정말 너무만족합니다. 처음에 예약할때 이곳이 정말 이가격만한 보답을 해줄까라는 의심을 했엇습니다.. 그러나 의심한 제가 무색하게 송영부터 시작하여 체크인..석식 조식 온천까지 뭐하나 부족한거 없이 잘 힐링하다 갑니다..정말 재방문 하고싶게 만드는 료칸이에요 굿 개인 욕탕이 있다는게 남들이 부러워 하게 만들어줬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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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얼온센쿄 쿠오리테이 [ 료칸/ZEN료칸 ] 코코노에・쿠쥬
온천이 너무 좋았던곳gilii79 / 2017-12-14 15:46:40
10점을 주고 싶었는데 아쉽^^ 온천은 너무나 좋았습니다. 자연도 좋았고^^ 서비스도 친철하고 좋았어요. 밥 먹다가 이게 뭐냐고 물으니 처음에 모르겠다 해서 그냥 그러려니 있었는데 조금있다가 그 직원 분이 다시 와서는 이거는 뭐다라고 알려주네요 물어보니 자기도 알바라서 잘 몰라서 주방에 들어가서 물어보고 다시 왔답니다^^ 감동~~ 여기까진 10점이었는데 음식이 입에 좀 안 맞았네요^^~ 회에 초장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ㅎㅎㅎㅎㅎ 애기 음식으로 시킨 스파게티는 너무~~ 좀 그랬었는데 그거 마저도 안시키면 애기가 먹을게 없어서 ^^ 다행히 한국에서 가져간 김이랑 고추장이 있어서 그걸로 애기 먹였다능^^ 암튼 이래저래해서 9점입니다. 온천과 숙소는 쵝오에요^^~~ 와이프도 꼭 다시 오고 싶다고 하네요^^ 음식은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우리 식구 같은 경우는 살짝 안 맞아서^^ 조금 애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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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노야도 하스와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가벼운 1인여행에는 완벽한 료칸waiting4u / 2017-12-09 00:13:31
세련되지는 않지만 정갈하고 좋은 곳
1. 다다미 깔린 화실을 혼자 예약이 가능
2. 저렴한 가격
3. 야외온천
세가지만으로도 선택할 이유가 충분합니다
개인적으로 료칸은 럭셔리보다는 낡은 맛에 가는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석식은 자라, 닭고기 추천
소고기는 볼륨이 적은 편인데 자라는 정말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닭고기 선택하면 회도 포함되고 잘나오는 것 같은데 소고기만 조금 부족한 느낌이 있습니다

주인 할머니가 간단한 한국어는 할 줄 알고(수건 여기, 아침 8시 저녁 6시, 이정도) 한국인 직원은 지금은 없는 것 같네요
인도나 파키스탄쪽으로 보이는 직원들이 4명 있는데 관광지 추천도 해주고 다들 친절합니다
처음에 들어갔더니 주방에서 외국인 직원이 나와서 \'형이 왜 거기서 나와?\' 였네요
직원들은 일본어와 영어를 합니다

마당에 풀어놓고 키우는 고양이 두마리가 있는데 친화력 높습니다

야외온천 두개가 있는데 온도도 적당하고 질도 좋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딱 두개뿐이라 붐비는 시간에는 기다려야 하는 것만 조금 불편했네요
방에서는 정원수에 가려져서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분간도 잘 안가서 수시로 나와봐야 합니다

열쇠수거는 직원들이 역까지 송영이나 클린업으로 카운터가 비어있기 때문에 미리 수거하는듯 하네요
가져가고 나서 체크아웃 시간까지 쉬다 나와도 상관 없습니다
차로 역까지 송영 받으려면 조금 일찍 나와야 할 수도 있겠네요
송영은 아침에만 합니다

2박 했는데 잊어버린 건지 원래 그런지 시트를 갈아주지 않는 점이 약간 아쉬운듯
여기서 2박을 할 일은 많지 않을 것 같으니 참고만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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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홋케클럽 후쿠오카 [ 호텔/비즈니스 ] 하카타역
방 좋았어요~shinji308 / 2017-12-08 18:32:58
후기가 없어서 고민을 좀 햇엇는데 방컨디션 너무너무 괜찮았어요 저희는 세명이었는데 베드도 3개엿구 일단 엄청 넓엇네용 조식도 딱 일본식이어서 일본정서를 느끼기에 좋았어요;) 위치면에서도 생각보다 좀 걸어야한다는 평을 봣는데 저는 하카타역에서 멀지도 않구 조용하고 좋았어요 가격대비 짱짱이구용 다음에도 묵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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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소 키쿠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온천 너무좋아요wls480 / 2017-12-08 13:47:19
1박2일 이어서 짧았지만 일단 숙소 너무이쁘구요~일본직원분들도 정말 친절했어요^^ 택시쿠폰도써서 무리없이 갈수잇어서 너무 좋았어요 석식이랑 조식도 맛있었어용~!!! 유카타 제공되구요 ~! 옥상에 온천이 따로있어서 더 특별했던거같아요~ 특히 밤에 밖에서 하는 온천은 정말 ㅎㅎ 최고였습니다. 대신 방이 좀 추워요 히터를 틀어주긴하는데 전체적으로 전 좀 추웠어요 이불이 매우 두껍긴했지만 내려갈때 길이좀 있긴해요 유후인 버스터미널까지 10분? 정도 걸린거같네요 온천여행을 왜다들 유후인으로 오는지 알겠더라구용 비싼가격만큼 좋았습니당 저흰 개인 노천탕도잇었는데 물이 너무차가워서 사용못했어요 ㅠ 더비싸게 예약하고 일부러 개인탕있는곳으로했는데 온천이 좋아서 안해도될뻔했네요 암튼 일본여행중에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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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노유 [ 료칸/전통료칸 ] 구로카와온천
정말 좋았습니다^^newmeee / 2017-12-05 22:16:34
10월 추석 연휴에 다녀왔습니다. 늦게 예약해서 유명한 료칸은 이미 만실이라 큐슈로에서 추천해준 코우노유에 가게 됐습니다. 코우노유에서의 추억이 계속 생각나 늦게나마 후기 올려요. 방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 복층 화실에 실내탕과 실외탕이 있는 방이었습니다. 1층에 탕이 있고 2층에서 잘 수 있습니다. 건물이 고풍스럽고 방에 들어서면 옛건물의 특유의 냄새가 났는데 좋아하는 향을 고르면 항을 피워줘서 괜찮았습니다. 처음에 일본분과 통역해주시는 한국스탭이 같이 방에 들어와서 설명을 해줘서 일본어를 못하는 저희에게는 편리했습니다. 코우노유를 가장 기억에 남게 한 것은 식사입니다. 식사는 한국 스탭이 서빙하고 설명 해줘서 좋았습니다. 식재료가 신선하고 음식 하나하나가 정갈하고 정성이 깃든 느낌이었습니다. 맛은 당연 최고, 남편이 미식가인데 엄지척했네요! 22개월 아기도 같이 갔는데 앉으면 뿡뿡소리가 나는 의자와 장난감을 준비해주는 세심함이 좋았습니다. 코우노유 탕의 외관은 오래된 느낌이라 처음엔 만족 못했는데 물에 들어갔다 나오기만 해도 몸이 부들부들해져서 놀랬습니다. 실내탕은 컴컴해서 무서웠는데 물이 좋아서 피부 좋아지라고 여러번 온천했습니다. 밤에 가족탕에 가서 별보며 온천하는 것도 괜찮았습니다. 코우노유가 첫 료칸이라 좋은지 몰랐는데 다른 료칸들 가봤더니 코우노유가 자꾸 생각나더라고요. 소박하고 조용한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괜찮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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