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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에데노쇼자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너무 좋았던 카에데노쇼자 후기입니다~qhsp33 / 2018-09-18 17:19:07

2달전 인가 예약하려고 찾았음에도 만석이어서 예약을 못했었네요

타 사이트 2군데 돌다가 우연히 여기 들어와서 카에데노쇼자 히이라기룸을 예약할 수 있었습니다

우선 친절한 상담 감사드렸어요~~~^^

카에데노쇼자 정말 강추 합니다

부모님께서 너무 좋아하셨고 시설도 9개 방만 있어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었구요

야외 공용 노천탕 한개 있는데 너무 예쁘고 넓고 좋았습니다

제가 방문 시는 한국인 스텝 한 분이 계셨고 모든 직원들이 친절했구요

송영서비스도 가능해서 더 추천드리고 싶네요

정말 조용하고 자연속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고 모든 스텝들이 친절했습니다

 

가이세키는 최고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만족 했었고 무엇보다도 노천탕이 너무 예쁘고 좋았습니다

원래는 다른 더 좋은 방으로 예약하고 싶었으나

2달 전인데도 방 구하기도 힘들어서 제일 저렴한 히이라기방 겨우 예약했네요

재방문 의사 100프로이고 정말 강력하게 추천드려요

한국인이 많을 줄 알았는데 제가 방문 시에는 일본인 가족들이 더 많았습니다

카에데노쇼자 정말 강력하게 추천 드려요

 

또 다시 예약하더라도 이곳 통해서 예약드릴께요

좋은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도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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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렌트카 [ 교통|패스|티켓/토요타렌트카 ]
meizkleemeizklee / 2018-07-27 15:46:28

6인 가족이 있어.. .고민 끝에 8인승 토요타 노아를 렌트하였습니다.

 

아이가 있어서 유모차를 넣기에는 트렁크가 좀 작았습니다. 혹시나 렌트하실 분은 참조하세요..

 

차량은 3열에 뒷자리 3명씩 2열이 배열되어 있습니다. 8명까지 타기에는 많이 좁습니다.

 

6인 가족의 경우는 충분히 가능했습니다.

 

직원 또한 매우 친철하고 ETC 사용법, 주차 관련 주의 사항 등에 대해 아주 자세히 설명을 해 줍니다.

 

반납 시에도 연료를 다시 채우지 않고 반납하였는데.. 금액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았습니다. (유후인 왕복 4,004엔)

 

주유하기 귀찮으시면 걍 반납하면 알아서 금액 산정해 줍니다.

 

렌탈은 후쿠오카 공항에서 반납은 하카타역에서 했는데... 반납 장소가 다소 헷갈리기는 했지만..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반납시간도 렌트할 때, 예약 시간보다 늦췄는데.. 추가 요금은 받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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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야마다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meizkleemeizklee / 2018-07-27 15:39:21











너무나 친철한 직원분들 !! (한국인 직원, 일본인 직원)

저녁 식사도 맛있었습니다. 부모님께서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또한 방마다 노천탕이 있어 편안하게 온천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더욱이 너무도 감사한것은...

온천 가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휴대폰을 잃어버려 프런트 매니저님에게 문의하였더니..

결국에는 찾을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가족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야마다야 료칸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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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도 고린카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매우 만족해요! 추천 무한대큅 / 2018-07-01 14:57:36
개인료칸에 시설도 정말 좋고 직원분들도 정말 친절해요! 깔끔하고 뭔가 신경쓴거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가격도 이정도면 정말 저렴한 편이고 나중에 또 방문하고싶어요 잘 쉬다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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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노고 사이가쿠칸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아늑한 료칸, 너무 좋았습니다 :)catareum / 2018-06-23 16:33:41





 










 


 

 


 

 

 




 

 

 

 


 

 

 


 


 

 


 

 

 

료칸여행은 처음이라 아주 럭셔리하지 않아도 소박한 료칸의 추억만을 가져올 수 있는 곳이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사실 1순위로 가고싶던 곳은 아니었는데 1순위로 원했던 곳의 예약이 불가능해서 선택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아주아주 대만족 이었어요.! 

송영서비스는 유후인역으로 데릴러 와주셨는데 와주신 분께서 아주 친절하셨고 

객실역시 군더더기없는 깔끔한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기서 하루만 있어야 한다는게 참 아쉽더라고요. 

식사는 방에서 하는식이 아니라 1층의 식당으로 가서 먹는 것이었는데 가이세키와 조식 모두 한곳에서 먹습니다. 

사진 속 유후다케는 식당에서 바라몬 뷰에요. 

굳이 유후다케 뷰를 하지 않아도 식당에서 바라볼 수 있고, 또 이른 새벽에 산책을 나갔었는데 

산책할 때도 늘 보였어요. (마지막사진) 

 

 

가족탕과 대욕탕 두군데가 있는데 가족탕에서 좋은 시간 보냈네요, 

가족탕에 익숙해 지도록 더 많은 료칸을 다녀볼 예정입니다! ㅋㅋ

 

료칸에 묵는 분들 중 한국분들도 있었지만 일본 분들이 꽤 많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아늑하고 차분한 분위기라 모녀여행 등 가족여행으로도 추천하고 싶은 곳이에요. 

(깔아주시는 이불은 정말..... 꿀잠 엄청 잘잤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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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노사토 하나무라 [ 료칸/전통료칸 ] 구로카와온천
별채에 실내탕과 노천탕이 있어 프라이빗한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온천rhea3 / 2018-05-27 23:04:32

모든 객실이 별채로 각각 되어있고 실내탕과 노천탕이 딸려 있어서 온천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었어요. 노천탕 갔다가 지겨워지면 실내탕 갔다가 또 심심하면 밖에 대욕장에 갔다가..

매일매일 6시를 기점으로 남녀탕이 바뀌는데 공교롭게 제가 대욕장에서 온천할 때는 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그냥 그 넓은 공간 혼자 헤엄치며 다녔어요. 저처럼 다른 사람과 목욕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 대욕장 바위에 기대어 있으면 산새소리 청개구리 소리도 들리고 산바람도 시원하고 온천은 따뜻하고 그랬습니다.

원래 쿠로카와 마을의 저렴한 료칸을 예약하려다 실패하고 좀더 비싼 시키노사토하나무라로 간 것인데 객실에 실내탕과 노천탕이 딸려 있는 것이 이렇게 편하고 좋은 것인지 몰랐습니다. 여행준비하며 항상 투덜대던 남편이 이런데를 어떻게 찾았냐고 정말 힐링하는 것 같다며 매우 좋아했습니다. 다음에도 료칸을 찾을 때는 노천탕이 딸려 있는 곳으로만 갈 것 같네요.  

손님들을 위한 "유메"라는 까페같은 공간도 아늑하고 멋있구요, 밤이되면 중앙정원에 별처럼 횃불이 켜지는데 운치 있었습니다.

음식은 맛있었는데 탕은 대체로 저한테는 좀 짰습니다. 지역 특산물인 바사시가 나오는데 약간 퍽퍽한 쇠고기맛?? 공들인 음식들도 괜찮았지만 짠지종류(츠케모노?)도 집에서 직접한 것인지 맛있었어요.

프라이빗한 온천을 즐기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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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유 무카시바나시 유잔소 [ 료칸/온천호텔 ] 비와코・오고토
편안하고 조용했어요bluekyong / 2018-05-20 17:41:24
처음 료칸에 가봤어요 이용하기 편한 료칸입니다 운이 좋아서 한국인 직원분이 계셔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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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도 니혼노아시타바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첫 료칸여행이였는데, 큐슈로 덕분에 펀안하게 아무탈없이 잘 다녀왔습니다^^sisrii / 2018-05-16 15:29:45

 

 

후쿠오카 시티로 여행은 자주 갔지만, 우연히 보게 된 니혼노아시타바 대노천탕 사진을 보고 반해버려서 큐슈로의 도움을 받아 예약했어요

가격도 좋았고, 다만 현지 골든 위크때와 겹쳐서 1박밖에 못 했지만ㅠ 그래도 대만족했던 료칸 스테이였어요^^

사진이 너무너무 많지만, 몇장만 추려서 올려볼께요

 

 


 

 

저희는 슌린안에서 1박 스테이했어요

 

 

 

개인 정원 + 개인 온천탕이 구비되어있다는게 다른 객실과 다른점이예요

 

 



 


 

 

 

개인 정원에서 새소리를 들으며 모닝 요가를 해도 좋구요!

 



 


 

 

 

뒷편에 개인 온천탕에서 언제든지 온천도 가능해요^^

자연에 둘러 쌓여있어서 자연과 한 몸이 된것만 같은 느낌이 드실꺼예요

 

 

 

 


 


 

 

슌린안은 여자 2명만 있기에 아까울정도로 꽤 큰편이예요

4명 정도까지 적당할듯해요

 

 

 


 

 

니혼노아시타바의 유카타는 이런 스타일!

겉옷도 있는데 계량한복처럼 모던한 스타일이예요

 

 


 


 

 

저녁 메인은 샤브샤브 였어요

육질좋은 고기와 싱싱한 제철 야채

그 외에 코스처럼 푸짐하게 서빙되요

 

 


 


 


 


 

 

대노천탕(아침과 밤에 찍은 뷰)과 대나무 노천탕 & 24시간 사용 가능한 실내 온천탕이예요

대노천탕은 30분동안 원하는 시간대에 전세내서 빌려서 선녀놀이를 할수 있어요^^

이 곳 때문에 니혼노아시타바로 선택하게 된 이유!

 

 

 


 

 

직원들 모두 친절하고, 객실도 깨끗했고!

우선 무엇보다도 일본의 공기가 깨끗해서

새소리 들으며, 원없이 온천도 하고 너무 꿈같은 시간이였어요!

 

 

자연을 만끽하고싶다면 니혼노아시타바를 적극 추천합니다^^

다음번에는 이곳에서 꼭!! 2박을 할꺼예요~~

 

 

PS 중 조식 & 석식이 별로라는 후기를 많이 보고 기대를 안하고 갔는데, 저희가 갔을땐 너무 맛있었어요

    석식엔 샤브샤브 외에도 푸짐한 음식들이 나왔구요, 조식도 건강해지는 재철 야채들 덕분에 점심때까지 든든했어요(특히, 샐러드와 함께 나온 낫또 드레싱을 잊을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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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아이 코겐 호텔 [ 료칸/온천호텔 ] 구로카와온천
산아이 고겐 호텔 추천amgkfk / 2018-05-14 17:02:20

5월초 연휴에 엄마와 딸이 함께 하는 여행을 계획 하였습니다. 평소 료칸은, 좀 답답하다 해야 할까... 그런 느낌을 받아서 이번에는

 

좀 넓고 경치 좋은 곳에서 묵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검색해 나온 곳이 산아이 고겐 호텔인데 후기가 많이 없어 많이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 등을 뒤지니 몇개 안되는 후기 이지만 가본 사람들마다 만족하였기에 가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대박은 큐슈로 사이트 입니다.

 

일본도 골든위크 기간이라 호텔이 참 비쌌는데 큐슈로 이벤트 당첨으로 할인권을 받아서 할인받아 다녀왔습니다. 덕분에 더 기분좋게 출발 하게 되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호텔은 쿠로카와 동네에서 송영 차를 타고 5분정도 올라가야 있는 조금 높은곳에 있었어요 그래서 경치가 좋았고, 산책길도 있고, 꽃과 나무가 어우러져 너무 멋진 곳 이었습니다.

 

당연히 엄마와 저는 대 만족이었고, 엄마가 너무 좋아하시니 저까지 너무 좋았네요. 관광객이 많아져서 그런지 옛날만큼 친절하지 않은 일본 서비스도 종종 겪는데 호텔 직원들 모두 너~무 친절하시구요, 한국말도 어느정도 되십니다.

 

실내온천, 실외온천 둘 다 한국에서 느낄 수 없는 자연에서 온천하는 느낌을 받을수 있어요. 구로카와 온천마을에서 작은 료칸 보다 넓은 언덕에 확트인 전망을 원하신다면 산아이고겐 호텔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  아, 그리고 큐슈로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응대도 빨라서 좋네요. 일본 자주 가는데 쭉 이 사이트 애용하려고 합니다. 광고나 그런거 아니구요.. 정말 이용해보고 쓰는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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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호테이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오랜 친구들과의 꿀같은 여행odengkiller / 2018-05-01 08:29:48

 

후쿠오카 2박3일 여행 중 두 번째 행선지였던 유후인~*


첫 날의 전쟁같았던 시내관광을 마친 후 방문한 곳이었기에

피곤에 지친 몸과 맘을 호테이야 료칸에서 충분히 쉬게 할 수 있었다.

 

우리의 료칸 결정의 핵심은 비싸더라도 충분히 대접받고 즐길 수 있는 곳이었다.

그 조건에 맞아떨어졌던 호테이야 료칸~

 

긴린코호수와 상점거리는 도보로 가능한 거리에 있어 편리했고

 

우리가 이용한 객실 아사기리는 객실에 노천탕이 딸려 있어

아무 때나 뜨끈한 탕에 몸을 지질 수 있었으며~

전세탕 이용은 직원에게 시간 예약을 해놓으니 대기 없이 이용할 수 있었다.

 






 

 

 

 

석식으로 나왔던 정갈한 가이세키 정식, 조식까지도 코스여서 감동이었던 아침식사...

그 외에 전세탕 앞에 놓여진 우유나 요거트,

화롯가에서 제공되었던 팝콘과 고구마 일본술 모두 세심함과 따뜻함으로 다가왔다.

또한 한국인 직원이 있어 의사 소통이 안 될 때는 출동해서 해결해주었다.

 

















 

 

와우~를 연발하며 나오는 대로 클리어함 ㅠㅠ

 

6명이 인당 30만원이 넘는 금액으로 이용했기에

여행예산에서 큰 부분을 차지했지만 기대만큼 훌륭한 곳이었다.

순간순간 감탄사가 터져나왔고 세심한 배려에 감사했다.

또 다시 한 번 가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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