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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
전통료칸
큐슈 >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야마다야
旅想ゆふいん やまだ屋
이용고객평점 9 / 고객후기 51
TODAY 113 / TOTAL 127,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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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푸짐한 요리와 정성스런 서비스로 인기
유후인 역에서 도보로 약 10분정도 걸리는 곳에 위치한 료칸으로 관내 정원과 곳곳에서 유후인 사계절의 모습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요리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어 제철 재료를 사용하여 사계절 각각의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객실 내에 노천 혹은 실내탕이 포함되어 있는 곳도 있어 프라이빗한 온천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친절하며 서비스가 좋아 만족도가 높은 료칸으로, 가족이 함께 숙박할 수 있는 패밀리룸도 마련하고 있습니다.
  • 온천탕 대욕탕 노천탕 가족탕 주차장 WiFi가능
숙소주소 일본어 由布市湯布院町川上2855-1
송영 불가능
주차장 있음(무료)
체크인 15:00
체크아웃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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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리스트
객실명 이용인원 평일 1인요금 휴전일 1인요금 일정 예약
객실리스트
스탠더드화실 スタンダード
(석/조식포함) 2층 다다미 8조크기의 일반화실입니다
2~3명 0.00 ㎥ ¥17,630 성수기¥20790 ¥18,710 성수기¥20790 요금 및 일정확인하기
객실리스트
8조유후다케뷰 8畳由布岳ビュー
★어린이 숙박불가★ (석/조식포함) 2층 다다미 8조크기의 유후다케뷰 객실입니다
2~3명 0.00 ㎥ ¥19,790 성수기¥26240 ¥22,000 성수기¥26240 요금 및 일정확인하기
객실리스트
10조유후다케뷰 10畳由布岳ビュー
★어린이 숙박불가★ (석/조식포함) 2층 다다미 10조크기의 유후다케뷰 객실입니다 (초등학생 이하 예약불가)
3~4명 0.00 ㎥ ¥19,790 성수기¥26240 ¥22,000 성수기¥26240 요금 및 일정확인하기
객실리스트
패밀리타입 ファミリー
(석/조식포함) 2층 다다미 12조크기의 패밀리룸입니다
2~6명 0.00 ㎥ ¥19,790 성수기¥26240 ¥22,000 성수기¥26240 요금 및 일정확인하기
객실리스트
10조화실(실내탕O) 10畳内風呂付
※★어린이 숙박불가★ (석/조식포함) 2층 다다미 10조크기의 객실로 전용 실내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초등학생 이하 예약불가)
2~3명 0.00 ㎥ ¥23,080 성수기¥28450 ¥25,240 성수기¥28450 요금 및 일정확인하기
객실리스트
8조화실(노천탕O) 8畳露付
(석/조식포함) 1층 다다미 8조크기의 객실로 전용 노천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3명 0.00 ㎥ ¥24,160 성수기¥30610 ¥26,370 성수기¥30610 요금 및 일정확인하기
객실리스트
10조화실(노천+실내탕O) 10畳露+内風呂...
(석/조식포함) 1층 다다미 10조 크기의 객실로 전용 노천탕과 실내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4명 0.00 ㎥ ¥25,240 성수기¥31740 ¥27,450 성수기¥31740 요금 및 일정확인하기
객실리스트
8+6조화실(노천+실내탕O) 8+6畳露+内風...
(석/조식포함) 1층 다다미 8+6조 크기의 객실로 전용 노천탕과 실내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6명 0.00 ㎥ ¥25,240 성수기¥31740 ¥27,450 성수기¥31740 요금 및 일정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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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Room
객실타입
화실 : 8실
화실(실내탕O) : 1실
화실(노천탕O) : 3실
화실(노천탕+실내탕O) : 2실
총 14실
일반 화실부터 실내탕, 노천탕이 딸려있는 다양한 타입의 객실이 있습니다. 료칸 내에서 WiFi 사용이 가능합니다.
* 2층의 일부 객실은 초등학생 이하의 숙박이 어렵습니다.
* 연말연초기간에는 연박이 불가합니다. 


※야마다야 료칸은 전 객실 금연입니다.(별도 흡연장소 있습니다)
 
식사Meal
식사가능여부
석식 : 가이세키요리 (객실식사/식사처)
조식 : 일정식 (식사처)
* 일정 또는 인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석식 이용시간 - (1차) 18:00, (2차) 19:00

조식 이용시간 - 07:30 ~ 09:00
* 식사 시간은 현지 체크인 시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 다른 타입의 객실 2실 이상 예약시, 객실 정원에 따라 한 객실에서 함께 식사하거나 별도의 식사처에서 식사하게 됩니다.

이 경우, 객실 타입에 따라 요금이 별도 추가됩니다. (1인당 1,080엔~3,240엔)

 

※ 한 팀인 경우 반드시 함께 식사하셔야하며, 각 객실별 따로 식사는 불가합니다.

 
온천Spa
온천타입
대욕장 : 반노천+실내탕 남녀 각 1개
노천탕 : 남녀 각 1개
전세탕 : 2개
반노천은 2층 구조로 되어있어, 유후다케를 바라보며 온천을 즐길 수 있습니다. 
* 대욕장은 밤 10시에는 남녀탕이 바뀌니 유의해주세요.

온천 이용시간 - 07:00~10:00 / 15:00~21:30
 
부대시설Convenience
휴식처
주차장(무료)
안내사항Information
기본사항

1. 예약 요금은 숙박 시설의 이용료이며 소비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단, 입욕세 및 도시별 숙박세에 대해서는 포함되어 있거나 포함되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불포함 경우에는 별도 고지)

2. 연말연초/골든위크/현지시즌(성수기)에는 요금이 상향 조정될 수 있습니다. 

입/퇴실안내

[입실안내]

료칸(온천호텔): 체크인 마감 시간은 18시입니다. 18시보다 늦게 체크인 하시면 석식이 제공되지 않을 수 있으니 미리 확인 부탁드립니다.
호텔: 23시 이후에 체크인 하실 경우에는 호텔측에 사전 연락을 하셔야 합니다.

[퇴실안내]

체크아웃 시에는 객실 키 반납 및 입욕세/음료수 등의 정산 절차가 있으니 프론트 직원을 꼭 불러주셔야 합니다.

해당 숙소의 체크아웃 시간을 엄수해 주세요.

유의사항

1. ()큐슈로코리아(이하 '당사')는 해당 숙박 시설(료칸, 호텔)의 예약을 대행하는 '예약 중계자' 로서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당사는 숙박 예약 진행 시에 발생하는 문제를 제외한 숙박 시설 자체의 결함이나 예약초과,
  
천재지변 등의 사유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예약 시 발생한 문제에 대한 당사의 귀책사유 이외의 현지 사유에 대해서는 숙박 시설에 직접 문의)

2. 예약 진행 시에는 상기 내용을 확인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3. 숙박 시설의 정보는 실제와 상이할 수 있으며, 현지 사정에 의해 사전 보고 없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해당 시설의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 바랍니다
취소규정

숙박시설 예약에 대한 취소 및 변경 규정
(계좌이체 결제시) 결제완료~ 체크인 14일 전: PG사 수수료 예약금액의 3.96% + 취소 수수료 20,000원 합산 금액 발생
(카드/무통장입금 결제시) 결제완료~ 체크인 14일 전: 수수료 2만원 발생
체크인 13~7일 전: 수수료 10% 발생
체크인 6~4일 전: 수수료 20% 발생
체크인 3일 전: 수수료 30% 발생
체크인 2일 전: 수수료 50% 발생
체크인 1일 전: 수수료 70% 발생
체크인 당일: 수수료 100% 발생


- 취소 및 변경은 고객센터 업무시간 내(평일 09:00-17:00)에 담당자가 직접 확인 시에만 가능합니다.
- 업무시간 외,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는 취소/변경의 접수 및 처리가 불가능하며, 익일 또는 정상 업무 개시일로 적용됩니다.
- 연말연초/골든위크/극성수기(설연휴, 추석연휴, 현지시즌)에는 별도의 규정이 적용됩니다.
- 숙박시설에 직접 취소 및 변경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부득이하게 직접 취소 및 변경을 신청하신 경우 해당시설의 담당자 이름을 받아두셔야만 인정여부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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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Room
식사Meal
온천Spa
부대시설Conven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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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주소 : 由布市湯布院町川上2855-1
찾아오시는 방법
열차/전철 : 유후인역(由布院駅)에서 도보 약 7~10분
버스 : 
유후인역앞 버스센터에서 도보 약 7~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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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생생 고객 후기

고객평점 9

댓글리스트
제가 개인적으로 일본 여행은 수십번 다녀왔지만 유후인 그리고 본격적으로 료칸에서 가이세키요리를 제공받으면서 지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다른 료칸과 비교는 할 수 없으나 개인적으로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종합 만족도 : 10점만점에 9점

음식 : 10점만점에 9.5점
- 18시와 19시 중에서 선택하라고 하셨는데 야마다야는 19시 코스도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오후 비행기를 타고 유후인 버스 터미널에 18시에 도착했는데 다른 료칸은 대개 18시 이전에 체크인을 하지 않으면 가이세키 요리를 먹을 수 없다고 되어 있었는데 야마다야는 19시 선택이 가능해서 여러 료칸 중에서 야마다야를 선택한 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이세키 요리는 처음 경험하는 것이었는데 일단 양이 너무 많아서 먹다가 먹다가 너무 배가 아플 지경이었습니다!
굉장히 요리들이 깔끔했고 약간 짠맛이 있긴 했지만 같이 간 친구가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어서 메뉴를 교체해 주는 것도 너무 좋았습니다.
아침에 산책하고 와서 바로 조식을 먹었는데 지정석이라는 것도 너무 좋았고 아침 답게 너무 무겁지 않은 메뉴라서 너무 좋았습니다
쌀밥이 너무 맛있었어요
온천 : 10점만점에 9점
- 저희는 노천탕이 붙어있는 8조 화실을 방에 붙어 있는 노천탕이 너무 좋아서 남의 시선이나 방해 없이 마음껏 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1층에 전세탕, 바깥의 노천탕, 대욕장 등 다 돌아가면서 이용했는데 다 좋았습니다.
방 : 10점만점에 9점
- 저희는 노천탕이 붙어있는 8조 화실을 썼는데 둘이 쓰기에는 충분한 크기였습니다!! 둘이 쓰기에는 8조가 딱 맞는 것 같습니다!
만약 4인 가족이 온다면 더 큰 방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서비스 :  10점만점에 9점 
- 처음 방에 들어가는 것부터 가이세키 요리 내오는 것, 침구 깔아주는 것, 이것저것 설명 등 너무 좋았습니다.
스타일 및 분위기 : 10점만점에 9점 
- 일본 고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분위기 그리고 내부에 정원이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
다음에 료칸을 이용한다면 또 이용하고 싶어요! 일단 도보로 버스 터미널에서 10분 이내의 거리라는 것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밤에 걸어갈 때 가로등불이 거의 없어서 약간 무서울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9 9점
댓글리스트
 종합 만족도 : 10점만점에 9점
 
- 음식 : 10점만점에 10점
가이세키 요리는 세번째로 먹어보는데 제 주관으로는 맛있고 깔끔한 느낌이였어요~
아쉬웠던 점이 딱히 없을 정도로 맛있었고 조식도 깔끔하고 맛있더라구요!
거의 다 먹을때쯤에 딱 맞게 가져다 주시기도 하고 음식에대한 설명도 곁들여서 해주시구요 ㅎㅎ
가이세키는 방에서, 조식은 식당에서 먹었습니다.
후기에 보니 많은 분들이 짜다고 하시는데 사실 원래 일본음식 자체가 짜서....ㅋㅋㅋ저는 그냥 일반적인 일본음식의 간이더라구요..
오히려 저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 덜짜게 한 느낌이였어요ㅋㅋㅋㅋㅋ

- 온천 : 10점만점에 9점
저는 노천탕이 있는 방이였고 물 온도는 때마다 조금씩 다르긴 했는데 주로 뜨거웠어요ㅋㅋㅋㅋ
어쩔땐 정말 너무 뜨거워서ㅋㅋㅋ 못들어갈정도였어요ㅋㅋㅋ
그래도 뭐 온천이 원래 그렇기 때문에 물 온도 때문에 1점 뺀건 아니구요
나가보니 개미 집이있는지..ㅠ 노천탕으로 나가는 문 바로밑에 작은 개미들이 줄지어 가더라구요...ㅎ..
노천탕에는 늘 벌레들이 있기에ㅋㅋㅋ 각오하고갔지만 개미들이 줄지어있을줄이야ㅠ
그래서 늘 나갈때마다 샤워기로 떠내려보냈어요...ㅎ...
아! 그리구 후기에 보니 정원도 있다고 하시는데 나갈 순 있으나 딱히 나가고싶지 않은...오히려 밖에 더 예쁜 풍경이 많아요ㅋㅋㅋㅋ 
그리고 굉장히 좁기도 하구요! 엄청 기대할 정도는 아닌거같아요~~

- 방 : 10점만점에 9점
생각보다 크고 깔끔느낌~ 냄새라던지 이런건 전혀 나지 않았구요!
에어컨도 잘 나왔고 좋았어요! 그런데 1점 뺀 이유는..
바로 옆방에 애가 있었던것 같은데.. 저녁먹기전부터 뛰기 시작해서 거의 밥먹는내내 뛰더라구요ㅠ
옆방인데 무슨 문제냐. 하시겠지만, 바닥을 공유하다보니 저희 방까지 엄청울려서
좀 스트레스였어요 그렇다고 여행왔는데 뛰지말라고 스트레스 주기도 미안해서ㅠㅠ
말은 안했지만 정말......울림이 엄청나더라구요..ㅋㅋ

- 서비스 :  10점만점에 10점
서비스 면에서는 할말 없어요 정말 좋았거든요~
그리고 한국인 직원분 두분계신거같아요! 남자분 한명 여자분 한명~
다른 일본인분들은 한국어 잘 못하시는것 같아요ㅎㅎ그래도 서비스 정말 좋으시고 친절하시더라구요!
저희가 밖으로 나와 사진찍고 있으니 사진 찍어드리겠다고 다가오시더니 예쁘게나오는 자리도 알려주시고ㅋㅋㅋ정말친절하셨어요~ 

- 스타일 및 분위기 : 10점만점에 10점
작고 아담한 예쁜 료칸이였어요. 정원이 엄청 예쁘다. 까진 아니에요 솔직히~
그치만 나름의 분위기도 있고 저희가 떠날 때는 비가 내렸는데 운치있고 좋더라구요ㅎㅎ


아! 그리고 숙소안에 안내문보니까 이 시기에만 꼭 볼 수 있다며 반딧불 스팟을 몇 군데 안내해주셨더라구요!
전 몰랐는데 그거 보고 얼른 갔어요~~ 엄청 예쁜 등도 빌려주시구요! 반딧불이 많이는 없지만 진짜 좋았어요ㅎㅎ
감사합니다~

전체적으로 좋은 곳이여서 유휴인에서 묵을 료칸을 찾는다. 하시면 꼭 추천해드리고 싶구요~

참고로 식당에서 식사하는데 어떤 한국인분께서 너무 당연하게도 한국말로 숟가락 어딨냐고 소리치는데 솔직히 제가 다 창피했거든요...
그 분 나이도 어려 보이셨는데 왜 그러셨는지.. 구글 번역으로도 충분히 쉽게 찾아볼 수 있고 안되면 몸으로라도 표현할 수 있지 않나요..ㅠ
한국인 직원이 있더라도.. 기본 예의는 지킬 수 있었음 해요ㅠㅠ
 
9 9점
댓글리스트
료칸 처음이였는데, 솔직후기 남깁니다. 1) 좋은점- 가이세키, 스텝서비스, 룸컨디션등 모든게 다 좋았습니다. 노천탕 포함된 방을 이용했는데요. 온천의 온도도 적당하고 (조절도 바로바로 해주셨어요) 가족들과 재방문할 의향있습니다. 지인에게도 추천드립니다. 2) 안좋은점 단체탕, 가족탕 등은 약간 꿉꿉한 냄새가 났습니다. 기분탓인지…^^; 그래서 방 온천만 이용했습니다~ (저희는 102호 온천 포함, 6개월된 아기와 함께 묶었습니다. ) 크게는 위와 같구요. 참고할만한 에피소드는… *예약할 때 와이프가 가격에 부담스럽다고 했지만, 경험이다 싶어 냅다 질렀습니다ㅎㅎ. 나중에 도착해서는 방 노천탕에 좋아했고, 가이세키, 서비스, 주변정원, 아침도 맛있었습니다. 와이프가 이정도면 그가격 싸다고 ㅎ 잘했다고…ㅎ 값진 경험이였습니다. *역이랑 가깝고, 바로 앞 다리건너 큰 마트가 있습니다. 유카타입고 ㅎㅎ 마트에가서 맥주랑 스낵 ㅎㅎ 접근성 좋습니다.
9 9점
댓글리스트
저는 유후인에서 료칸이 두번째 방문이었는대요.

예전에 처음으로 갔었던 료칸이 마음에 들긴했지만, 시간이 지나서 시설이 낙후가 되어,
새로운 료칸을 찾던 중에 위치, 규모, 가격, 서비스 등이 딱 적당한 곳이 야마다야 였었습니다.

1. 음식: 사실 이부분이 가장 아쉬웠어요.
다른 곳과 비교를 못하면 모를까, 굳이 하자면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좋은편에 속합니다. 10점 만점에 8점입니다.

2. 온천: 다른방은 개별온천을 가지고 있어서, 공용탕을 쓰는대 크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온천이 다른 료칸보다 많아서, 하루동안 다 못씁니다.
온천은 10점 만점에 10점입니다.

3.방: 료칸에서 방은 더럽지만 않으면 전 다 좋다고 생각하는대요.
방이 화려하지는 않고 좋았지만, 2층 스탠다드화실 중에서 전망이 없는 방이었으므로,
10점 만점에 9점입니다.

4.서비스: 저희방은 아주머니께서 서비스를 담당해주셨는대요.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친절하셨구요.
10점 만점에 9점입니다.

5.스타일 및 분위기 :엄마와 단둘이 간곳이었으므로,
현대적이고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곳보다는 소규모에 아기자기하고 깨끗한 료칸을
찾고 있었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딱 마음에 들었습니다.
정원이 특히 예뻤습니다.
10점 만점에 10점입니다.

그리고 유후인 역과도 걸어서 가깝고, 주변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산이 보이고, 한적한 하천이 흘러서
뜻밖의 감동을 얻을수가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두명이서 가고, 아기자기하고, 가성비가 좋은 료칸은 찾는다면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연휴여서 쉬는 기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큐슈로에서 저의 다급한 문자에 답장해주시고 도움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잘 다녀 왔어요~

8 8점
댓글리스트

제가 묵었던 방은 실내탕이 없는 룸이라서 노천탕쪽에서 샤워를 하게 되있는 구조라서 가족탕 이용했는데 이용하는분들이 별로 없어서 괜찮았어요

노천탕도 생각보다 작긴 했는데 둘이 이용하기엔 부족함 없었구요..

가이세키도 정말 맛있게 먹었고 추천 받은 사케가 진짜 맛있었네요 ㅠㅠ 지방술이었는데 다음날 근처에서 사오고 싶었는데 파는곳을 못찾아서 못사옴,,ㅠㅠ

유카타는 굳이 입을 필요성 못느껴서 안 입었구요, 잠옷인지 실내에서 입으라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이 남여 한벌씩 있어서 저녁 식사할때랑 잘때랑 편하게 그거 입고 있었어요 ㅎㅎ

직원분들은 대부분 엄청 친절하세요.

처음에 방이랑 이곳저곳 안내해주시던 분은 나이 있으신 아줌마셨는데 (저희 엄마 보다 약간 더 나이 있어 보이시는?) 쪽지에 이것저것 한국말로 적어놓으시고 열심히 설명도 해주시고 엄청 친절하셨어요. 한국어 공부 하고 있다고 하시면서 ㅎㅎ

그리고 체크아웃 하고 나올때 세분이서 나오셔서 인사해주시는데..

그게 끝이 아니고 저희 안보일때까지 계속 서서 손흔들면서 배웅해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좀 부담스럽던데요ㅋㅋㅋ 그래도 기분은 좋았어요 ㅎㅎ 대접받는 느낌이라서..

료칸 알아보면서 몇가지 조건이 있었는데,

룸에 딸린 "노천탕 + 가이세키는 룸에서" 이 두가지 였거든요. 그러다 찾은곳이 여기였는데 저는 진짜 만족 하고 왔어요 ㅎㅎ 가격대비 10점 만점 입니당♥

10 10점
댓글리스트

지난주 2박3일로 다녀온 일본여행,
비오고 흐릴꺼라는 예보와 달리 3일 내내 날씨가 봄날이였네요~
료칸은 처음이라서 대충 후기보고 결정했는데요, 결과는 대만족이였습니다.
서빙해주시는 한국인 알바분 덕에 일본어 문맹인 저와 엄마는 이것저것 tip을 얻었구요.
식사는 정갈하고 정성스러웠습니다.

룸은 젤 저렴한걸 선택하다보니 view가 별로였지만,
어짜피 온천하러 온거니 방에서는 먹고 잠만 자는것에 만족~
노천탕과 가족탕이 아담하고 깔끔해서 너무 좋았구요.
제가 있을때는 탕에 사람이 없어서 엄마랑 저 둘만의 온천을  맘껏 즐기고 왔습니다.

유후인 다시 꼭 가고 싶은 여행지네요~
 

10 10점
댓글리스트

1.  역과의 거리 :  도보 10분 이상 

2. 추천점수 : 3점 / 5점 만점(음식 3점, 시설 4점, 서비스 2점)
3. 숙박타입 :  1층 10조 화실(노천+ 실내)

4. 주변분위기 : 조용했지만 차 다니는 소리는 잘 들렸어요.


 


1. 시설 부분 (4점/ 5점 만점)

방안은 깨끗했고, 리셉션에 있으신 일본 분들은 매우 친절했습니다. 안내해주신 분도 친절했어요.

노천은 비가 왔다갔다해서 나뭇잎과 꽃잎이 떨어져서 뭔가 운치가 있었습니다.

방 온도는 요즘 날씨로 보면 조금 더웠어요.

준비된 물품들도 모두 잘 되어 있었어요. 몸만 가면 되는 기분이었습니다. ^^

외관 역시 운치있었고, 정원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LED 조명이 반짝거림이 직선으로 들어와서 방안 노천에서는 음; 꽃만 봤습니다;

 


2. 음식 (3점/ 5점만점)


료칸은 처음이라서 가이세키에 대한 기대가 컸어요.

가이세키는 맛있었지만 아쉬운 점이 많았어요. 

일본 특유의 전체적으로 간이 짰고, 튀김은 눅눅했고, 샤브 고기는 좀 기름졌어요. 가이세키 중에 제일 맛난건 사시미랑 가마솥 밥이었습니다;

조식은 정갈했습니다. 특히 당근쥬스 맛났습니다


3. 서비스 부분(2점/5점만점)


  3.1 음식 

 
모든 음식은 갓 만들때가 가장 맛있다는 말이 있는데, 야마다야는 갓 만들었다고 하기엔 여러가지로 부족했습니다.
 

저녁시간은 7시였고, 당시 7시 정각에 바로 착석하고 있지는 못했어요. 세팅 후 식사를 시작한건 7시 10분 경이었습니다.

1차로 세팅되고 자리에 앉은 터라서 식사가 좀 늦었어요.

1차 세팅은 과실주, 전채요리, 회까지 한번에 세팅이 되었어요. 

과실주를 먹고 전채요리 중 샐러드를 먹는 중에 샤브샤브와 계란탕을 가져왔어요.(음식이름을 안알려주셔서요.)

아직 손도 못댄게 많기도 하고 해서 음식 속도를 조절 좀 해달라고 설명드렸으나, 객실 스탭분 말로는 음식 빨리 가져가라고 해서 그렇다는 답을 받았고, 
샤브샤브 이후로는 조금 나오는 속도가 늦었으나; 달라진건 크게 없었습니다.

샤브샤브 불을 펴놓고, 음식을 먹으니 방안은 덥고, 샤브 고기는 흐믈흐믈해지고, 사시미는 미지근해졌어요. 

샤브샤브도 다 먹지 못했는데 튀김과 찜이 나왔습니다. 중간에 먹을 수 없어서 적힌 종이 순서대로 먹다보니 튀김의 눅눅함과 샤브의 고기가 매우 기름졌습니다.

특히나 샤브샤브를 먹기 전에 불이 한번 꺼지고, 샤브샤브 먹는데 불이 꺼졌어요; 마지막까지 총 불을 3번 피웠고,
육수가 많이 적어져서 혹시 하고 부탁드렸으나 답이 없어서 방에 비치된 물을 샤브 육수에 부어서 국물 만들어 먹었습니다.;


처음 가이세키 사시미가 나올때 전체요리 먹으면서 사케 추천을 해달라고 부탁드렸어요. 그러나 온지 한달 밖에 안되서 잘 모른다는 말과 함께 작은 도쿠리 한병을 추천해주셨어요. 차갑게 라고 부탁드렸으나 방 온도가 높아서 술은 금새 미지근해졌습니다; 

쓰고보니 총체적 난국이군요.


  3.2  객실 담당자

방에 배정되는 스탭은 어느정도 노련미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단순 서빙직원과는 다르니까요. 근데 제가 느끼기에는 단순서빙직원이었습니다;

     

 제가 일본어랑 영어 듣기는 되는데, 말하기가 잘 안되고; 동행은 영어나 일본어 모두 잘 하지 못해서 한국인 스탭이 방에 배졍되었습니다. 여성 2인에 남성 스탭이셨어요.

 가이세키가 나올때 사시미를 가지고 오실때 가이세키 먹는 순서라던가, 나온 음식이라던가 몇가지를 여쭤봤으나 돌아온 대답이 아래와 같습니다.


   "오늘 처음 나온 요리라서 잘 몰라서요."

   "어차피 음식을 지금 늦게 드셔서 그냥 아무렇게나 (순서없이)드시면 되요."

 

 네, 부담스러울 친절함을 바라지는 않았으나, 할말은 없더라고요. 온지 한달됬다고 해서 그냥 헛웃음 짓고 말았습니다.

 아직 손에 일이 익지 못하신지 치우실때 바닥에 음식물이 남아 있어서 제가 휴지로 닦았습니다;



 

  3.3  리셉선 및 안내

   

  서비스 점수는 여기서 밖에 드릴게 없었습니다. 

처음에 짐을 맡길때에 바우처를 드렸고, 그때 같이 체크인이 된 것 같았습니다. 

짐은 방으로 옮겨주셨어요. 안내해주신 분도 친절하셨고요.

마지막에 저희가 좀 늦잠을 자서 거진 초스피드로 씻고, 짐을 때려넣고 조식을 부랴부랴 먹은 뒤 출발했는데, 

그걸 보시더니 차 시간을 물어보시고, 역까지 태워다 주셨어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조심해서 가라고 해주시고 하셔서 되게 친절하셨어요 ㅠㅠ

서비스 점수는 여기서 밖에 드릴게 없었습니다.

일본인의 친절함? 이라는 제목이면 여기가 맞을 것 같네요.



4. 맺음말 및 당부의 말씀


아주 주관적인 제 개인적 평가입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서 비가 오는 바람에 노천을 거의 하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전체적으로 본다면 시설은 좋았어요, 편하기도 했고, 나쁘지는 않았지만, 서비스부분에서 많이 부족했습니다.

저도 여행 다니고 숙소도 천차만별로 다녀봤지만, 금액대비 대응이나 후속조치에서 별로 신뢰가 안갔습니다.

저나 일행이나 언어 부분이 부족하다보니 료칸측에서도 대응을 다 한국인 직원분에게 넘기는 부분이 많아 보였어요.

제가 듣기는 되다보니 대충 알아는 듣거든요 ㅠ

번역기로 대화하는데, 그부분에서 시간이 걸리니 곤란해 하는 얼굴들을 하면서 넘기는데 그 부분에서 성의없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5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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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에서의 1박을 고심끝에 야마다야 료칸으로 결정했는데 정말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내탕 딸린 방 하고팠는데 예약이 다 차버려서 제일 싼 방에서 묵게되어 걱정했었는데..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고 료칸 위치 찾기도 어렵지 않고 방도 깨끗하고 음식도 맛있었구요!! 딱 한가지 방에 샤워실이 없어 아쉽지만 그것 빼곤 너무너무 맘에 들었답니다>< 다음에 유후인 온다면 또 오고 싶어요!!
10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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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년 6월에 숙박했던 료칸을 이번에 다시 갔습니다.

여전히 좋네요..^^
온천도 좋고 음식도 맛있고 (참고로 전...서식보다는 조식이 마음에 들어요..ㅋㅋ)
유후인역에서 가까워서 걸어서 가기 좋고 유후인거리 가기도 좋은 위치입니다.

여전히 직원분은 친절하시고 적절한 타이밍에 음식도 주시고 ^^ 서비스도 만족 스럽네요..
10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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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탕이 있는 10조화실에 묵었습니다.

방이 몇 군데 남아있지 않아서 야마다야를 선택하게 된 거였는데, 결과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장점

1. 가이세키랑 조식이 전부 정말 정말 맛있습니다.
큐슈로에서 야마다야를 추천하면서 음식 때문에 많이 가는 료칸이라고 했는데, 왜 그런지 알 것 같습니다. 회 정말 살살 녹습니다.
(저희 엄마는 맛있어 하시면서도 고추장과 김치를 좀 찾으셨는데, 챙겨 가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2. 야마다야 바로 옆의 하천을 따라 죽 올라가면 긴린코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 길이 비교적 한적한 편이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3. 객실이 정갈하고 깨끗했습니다.

4. 실내탕이고 가족탕이고 물이 정말 좋습니다. 피부가 매끈매끈 해졌어요! 코발트 색 물이 나온다는 다른 료칸이랑 막 고민하다가 음식이 좋다는 야마다야를 했는데, 여기 물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딸린 실내탕은 생각보단 작아서 처음에 봤을 때는 욕조 크기인데?라고 생각했지만, 실제 들어가 보니 여자 두명이 들어가 앉기에 아무 무리가 없었고, 어깨까지도 잠겼습니다.) 

5. 마트가 가깝습니다..(근데 가이세키가 워낙 거창하게 제공되기 때문에 마트에서 구입한 건 술 이외엔 전혀 먹지 않았습니다..)

단점

1. 유후인 역에서 어느정도 거리를 걸어가야 했는데, 10분 정도? 길이 평탄한 편이어서 힘든 편은 아닙니다만 짐이 많거나 무겁다면 다소 힘들 수 있는 거리입니다.

2.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하십니다만 영어가 거의 통하지 않아서 의사소통은 좀 힘듭니다^^;

3. 휴족시간츨 붙였다가 떼어 다다미 위에 던져두었는데, 그 밑으로 벌레가 나왔습니다 ㅠ 저희 엄마가 엄청 쿨하게 한국에서도 많이 나오는 벌레라고 하셨어요.. 근데 다른 료칸이라도 다다미식 방은 다 비슷하지 않을까 합니다.

재방문 의사 100% 입니다.


10 10점
"이용후기는 실제 큐슈로 숙소(교통)를 이용하신 고객만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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