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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
전통료칸
큐슈 >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야마다야
旅想ゆふいん やまだ屋
이용고객평점 9 / 고객후기 47
TODAY 100 / TOTAL 107,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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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역에서 도보권내! 맛있는 요리와 정성스런 서비스로 만족도 높은 료칸
유후인 역에서 도보로 약 10분정도 걸리는 곳에 위치한 료칸으로 관내 정원과 곳곳에서 유후인 사계절의 모습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요리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어 제철 재료를 사용하여 사계절 각각의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객실 내에 노천 혹은 실내탕이 포함되어 있는 곳도 있어 프라이빗한 온천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친절하며 서비스가 좋아 만족도가 높은 료칸으로, 가족이 함께 숙박할 수 있는 패밀리룸도 마련하고 있습니다.
  • 온천탕 대욕탕 노천탕 가족탕 주차장 WiFi가능
숙소주소 일본어 由布市湯布院町川上2855-1
송영 불가능
주차장 있음(무료)
체크인 15:00
체크아웃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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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리스트
객실명 이용인원 평일 1인요금 휴전일 1인요금 일정 예약
객실리스트
스탠더드화실 2階 スタンダード
(석/조식포함) 2층 다다미 8조크기의 일반화실입니다
2~3명 0.00 ㎥ ¥17,630 성수기¥20790 ¥18,710 성수기¥20790 요금 및 일정확인하기
객실리스트
8조유후다케뷰 2階 8畳 由布岳ビュー
(석/조식포함) 2층 다다미 8조크기의 유후다케뷰 객실입니다 (초등학생 이하 예약불가)
2~3명 0.00 ㎥ ¥19,790 성수기¥26240 ¥22,000 성수기¥26240 요금 및 일정확인하기
객실리스트
10조유후다케뷰 2階 10畳 由布岳ビュー
(석/조식포함) 2층 다다미 10조크기의 유후다케뷰 객실입니다 (초등학생 이하 예약불가)
3~4명 0.00 ㎥ ¥19,790 성수기¥26240 ¥22,000 성수기¥26240 요금 및 일정확인하기
객실리스트
패밀리타입 2階 ファミリー
(석/조식포함) 2층 다다미 12조크기의 패밀리룸입니다
2~6명 0.00 ㎥ ¥19,790 성수기¥26240 ¥22,000 성수기¥26240 요금 및 일정확인하기
객실리스트
10조화실(실내탕O) 2階 10畳 内風呂付
(석/조식포함) 2층 다다미 10조크기의 객실로 전용 실내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초등학생 이하 예약불가)
2~3명 0.00 ㎥ ¥23,080 성수기¥28450 ¥25,240 성수기¥28450 요금 및 일정확인하기
객실리스트
8조화실(노천탕O) 1階 8畳 露付
(석/조식포함) 1층 다다미 8조크기의 객실로 전용 노천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3명 0.00 ㎥ ¥24,160 성수기¥30610 ¥26,370 성수기¥30610 요금 및 일정확인하기
객실리스트
10조화실(노천+실내탕O) 1階 10畳 露+内...
(석/조식포함) 1층 다다미 10조 크기의 객실로 전용 노천탕과 실내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4명 0.00 ㎥ ¥25,240 성수기¥31740 ¥27,450 성수기¥31740 요금 및 일정확인하기
객실리스트
8+6조화실(노천+실내탕O) 1階 8+6畳 露+...
(석/조식포함) 1층 다다미 8+6조 크기의 객실로 전용 노천탕과 실내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6명 0.00 ㎥ ¥25,240 성수기¥30740 ¥27,450 성수기¥30740 요금 및 일정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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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Room
객실타입
화실 : 8실
화실(실내탕O) : 1실
화실(노천탕O) : 3실
화실(노천탕+실내탕O) : 2실
총 14실
일반 화실부터 실내탕, 노천탕이 딸려있는 다양한 타입의 객실이 있습니다. 료칸 내에서 WiFi 사용이 가능합니다.
* 2층의 일부 객실은 초등학생 이하의 숙박이 어렵습니다.
 
식사Meal
식사가능여부
석식 : 가이세키요리 (객실식사/식사처)
조식 : 일정식 (식사처)
* 일정 또는 인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석식 이용시간 - (1차) 18:00, (2차) 19:00

조식 이용시간 - 07:30 ~ 09:00
* 식사 시간은 현지 체크인 시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 다른 타입의 객실 2실 이상 예약시, 객실 정원에 따라 한 객실에서 함께 식사하거나 별도의 식사처에서 식사하게 됩니다.

이 경우, 객실 타입에 따라 요금이 별도 추가됩니다. (1인당 1,080엔~3,240엔)

 

※ 한 팀인 경우 반드시 함께 식사하셔야하며, 각 객실별 따로 식사는 불가합니다.

 
온천Spa
온천타입
대욕장 : 반노천+실내탕 남녀 각 1개
노천탕 : 남녀 각 1개
전세탕 : 2개
반노천은 2층 구조로 되어있어, 유후다케를 바라보며 온천을 즐길 수 있습니다. 
* 대욕장은 밤 10시에는 남녀탕이 바뀌니 유의해주세요.

온천 이용시간 - 07:00~10:00 / 15:00~21:30
 
부대시설Convenience
휴식처
주차장(무료)
안내사항Information
기본사항

예약 요금은 숙박 시설의 이용료이며 소비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입욕세 및 도시별 숙박세에 대해서는 포함되어 있거나 포함되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
불포함 경우에는 별도 고지)

입/퇴실안내

[입실안내]

료칸(온천호텔): 료칸의 체크인 마감 시간은 18시입니다. 18시보다 늦게 체크인 하시면 석식이 제공되지 않을 수 있으니 미리 확인 부탁 드립니다.
호텔: 23시 이후에 체크인 하실 경우에는 호텔측에 사전 연락을 하셔야 합니다.

[
퇴실안내]

체크아웃 시에는 객실 키 반납 및 입욕세/음료수 등의 정산 절차가 있으니 프런트 직원을 꼭 불러주셔야 합니다.

 

해당 숙소의 체크아웃 시간을 엄수해 주세요.

유의사항

1. ()큐슈로코리아(이하 '당사')는 해당 숙박 시설(료칸, 호텔)의 예약을 대행하는 '예약 중계자' 로서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당사는 숙박 예약 진행 시에 발생하는 문제를 제외한 숙박 시설 자체의 결함이나 예약초과,
  
천재지변 등의 사유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예약 시 발생한 문제에 대한 당사의 귀책사유 이외의 현지 사유에 대해서는 숙박 시설에 직접 문의)

2. 예약 진행 시에는 상기 내용을 확인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3. 숙박 시설의 정보는 실제와 상이할 수 있으며, 현지 사정에 의해 사전 보고 없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해당 시설의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 바랍니다.

취소규정
숙박시설 예약에 대한 취소 및 변경 규정 
(계좌이체 결제시) 결제완료~ 체크인 14일 전: PG사 수수료 예약금액의 3.96% + 취소 수수료 20,000원 합산 금액 발생
(카드/무통장입금 결제시) 결제완료~ 체크인 14일 전: 수수료 2만원 발생
체크인 13~7일 전: 수수료 10% 발생
체크인 6~4일 전: 수수료 20% 발생
체크인 3일 전: 수수료 30% 발생
체크인 2일 전: 수수료 50% 발생
체크인 1일 전: 수수료 70% 발생
체크인 당일: 수수료 100% 발생


- 
취소 및 변경은 고객센터 업무시간 내(평일 09:00-18:00)에 담당자가 직접 확인 시에만 가능합니다
.
- 
업무시간 외,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는 취소/변경의 접수 및 처리가 불가능하며, 익일 또는 정상 업무 개시일로 적용됩니다
. 
- 
연말연초/골든위크/극성수기에는 별도의 규정이 적용됩니다
. 
- 
숙박시설에 직접 취소 및 변경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 
  (
부득이하게 직접 취소 및 변경을 신청하신 경우 해당시설의 담당자 이름을 받아두셔야만 인정여부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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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Room
식사Meal
온천Spa
부대시설Conven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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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주소 : 由布市湯布院町川上2855-1
찾아오시는 방법
열차/전철 : 유후인역(由布院駅)에서 도보 약 7~10분
버스 : 
유후인역앞 버스센터에서 도보 약 7~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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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생생 고객 후기

고객평점 9

댓글리스트

제가 묵었던 방은 실내탕이 없는 룸이라서 노천탕쪽에서 샤워를 하게 되있는 구조라서 가족탕 이용했는데 이용하는분들이 별로 없어서 괜찮았어요

노천탕도 생각보다 작긴 했는데 둘이 이용하기엔 부족함 없었구요..

가이세키도 정말 맛있게 먹었고 추천 받은 사케가 진짜 맛있었네요 ㅠㅠ 지방술이었는데 다음날 근처에서 사오고 싶었는데 파는곳을 못찾아서 못사옴,,ㅠㅠ

유카타는 굳이 입을 필요성 못느껴서 안 입었구요, 잠옷인지 실내에서 입으라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이 남여 한벌씩 있어서 저녁 식사할때랑 잘때랑 편하게 그거 입고 있었어요 ㅎㅎ

직원분들은 대부분 엄청 친절하세요.

처음에 방이랑 이곳저곳 안내해주시던 분은 나이 있으신 아줌마셨는데 (저희 엄마 보다 약간 더 나이 있어 보이시는?) 쪽지에 이것저것 한국말로 적어놓으시고 열심히 설명도 해주시고 엄청 친절하셨어요. 한국어 공부 하고 있다고 하시면서 ㅎㅎ

그리고 체크아웃 하고 나올때 세분이서 나오셔서 인사해주시는데..

그게 끝이 아니고 저희 안보일때까지 계속 서서 손흔들면서 배웅해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좀 부담스럽던데요ㅋㅋㅋ 그래도 기분은 좋았어요 ㅎㅎ 대접받는 느낌이라서..

료칸 알아보면서 몇가지 조건이 있었는데,

룸에 딸린 "노천탕 + 가이세키는 룸에서" 이 두가지 였거든요. 그러다 찾은곳이 여기였는데 저는 진짜 만족 하고 왔어요 ㅎㅎ 가격대비 10점 만점 입니당♥

10 10점
댓글리스트

지난주 2박3일로 다녀온 일본여행,
비오고 흐릴꺼라는 예보와 달리 3일 내내 날씨가 봄날이였네요~
료칸은 처음이라서 대충 후기보고 결정했는데요, 결과는 대만족이였습니다.
서빙해주시는 한국인 알바분 덕에 일본어 문맹인 저와 엄마는 이것저것 tip을 얻었구요.
식사는 정갈하고 정성스러웠습니다.

룸은 젤 저렴한걸 선택하다보니 view가 별로였지만,
어짜피 온천하러 온거니 방에서는 먹고 잠만 자는것에 만족~
노천탕과 가족탕이 아담하고 깔끔해서 너무 좋았구요.
제가 있을때는 탕에 사람이 없어서 엄마랑 저 둘만의 온천을  맘껏 즐기고 왔습니다.

유후인 다시 꼭 가고 싶은 여행지네요~
 

10 10점
댓글리스트

1.  역과의 거리 :  도보 10분 이상 

2. 추천점수 : 3점 / 5점 만점(음식 3점, 시설 4점, 서비스 2점)
3. 숙박타입 :  1층 10조 화실(노천+ 실내)

4. 주변분위기 : 조용했지만 차 다니는 소리는 잘 들렸어요.


 


1. 시설 부분 (4점/ 5점 만점)

방안은 깨끗했고, 리셉션에 있으신 일본 분들은 매우 친절했습니다. 안내해주신 분도 친절했어요.

노천은 비가 왔다갔다해서 나뭇잎과 꽃잎이 떨어져서 뭔가 운치가 있었습니다.

방 온도는 요즘 날씨로 보면 조금 더웠어요.

준비된 물품들도 모두 잘 되어 있었어요. 몸만 가면 되는 기분이었습니다. ^^

외관 역시 운치있었고, 정원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LED 조명이 반짝거림이 직선으로 들어와서 방안 노천에서는 음; 꽃만 봤습니다;

 


2. 음식 (3점/ 5점만점)


료칸은 처음이라서 가이세키에 대한 기대가 컸어요.

가이세키는 맛있었지만 아쉬운 점이 많았어요. 

일본 특유의 전체적으로 간이 짰고, 튀김은 눅눅했고, 샤브 고기는 좀 기름졌어요. 가이세키 중에 제일 맛난건 사시미랑 가마솥 밥이었습니다;

조식은 정갈했습니다. 특히 당근쥬스 맛났습니다


3. 서비스 부분(2점/5점만점)


  3.1 음식 

 
모든 음식은 갓 만들때가 가장 맛있다는 말이 있는데, 야마다야는 갓 만들었다고 하기엔 여러가지로 부족했습니다.
 

저녁시간은 7시였고, 당시 7시 정각에 바로 착석하고 있지는 못했어요. 세팅 후 식사를 시작한건 7시 10분 경이었습니다.

1차로 세팅되고 자리에 앉은 터라서 식사가 좀 늦었어요.

1차 세팅은 과실주, 전채요리, 회까지 한번에 세팅이 되었어요. 

과실주를 먹고 전채요리 중 샐러드를 먹는 중에 샤브샤브와 계란탕을 가져왔어요.(음식이름을 안알려주셔서요.)

아직 손도 못댄게 많기도 하고 해서 음식 속도를 조절 좀 해달라고 설명드렸으나, 객실 스탭분 말로는 음식 빨리 가져가라고 해서 그렇다는 답을 받았고, 
샤브샤브 이후로는 조금 나오는 속도가 늦었으나; 달라진건 크게 없었습니다.

샤브샤브 불을 펴놓고, 음식을 먹으니 방안은 덥고, 샤브 고기는 흐믈흐믈해지고, 사시미는 미지근해졌어요. 

샤브샤브도 다 먹지 못했는데 튀김과 찜이 나왔습니다. 중간에 먹을 수 없어서 적힌 종이 순서대로 먹다보니 튀김의 눅눅함과 샤브의 고기가 매우 기름졌습니다.

특히나 샤브샤브를 먹기 전에 불이 한번 꺼지고, 샤브샤브 먹는데 불이 꺼졌어요; 마지막까지 총 불을 3번 피웠고,
육수가 많이 적어져서 혹시 하고 부탁드렸으나 답이 없어서 방에 비치된 물을 샤브 육수에 부어서 국물 만들어 먹었습니다.;


처음 가이세키 사시미가 나올때 전체요리 먹으면서 사케 추천을 해달라고 부탁드렸어요. 그러나 온지 한달 밖에 안되서 잘 모른다는 말과 함께 작은 도쿠리 한병을 추천해주셨어요. 차갑게 라고 부탁드렸으나 방 온도가 높아서 술은 금새 미지근해졌습니다; 

쓰고보니 총체적 난국이군요.


  3.2  객실 담당자

방에 배정되는 스탭은 어느정도 노련미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단순 서빙직원과는 다르니까요. 근데 제가 느끼기에는 단순서빙직원이었습니다;

     

 제가 일본어랑 영어 듣기는 되는데, 말하기가 잘 안되고; 동행은 영어나 일본어 모두 잘 하지 못해서 한국인 스탭이 방에 배졍되었습니다. 여성 2인에 남성 스탭이셨어요.

 가이세키가 나올때 사시미를 가지고 오실때 가이세키 먹는 순서라던가, 나온 음식이라던가 몇가지를 여쭤봤으나 돌아온 대답이 아래와 같습니다.


   "오늘 처음 나온 요리라서 잘 몰라서요."

   "어차피 음식을 지금 늦게 드셔서 그냥 아무렇게나 (순서없이)드시면 되요."

 

 네, 부담스러울 친절함을 바라지는 않았으나, 할말은 없더라고요. 온지 한달됬다고 해서 그냥 헛웃음 짓고 말았습니다.

 아직 손에 일이 익지 못하신지 치우실때 바닥에 음식물이 남아 있어서 제가 휴지로 닦았습니다;



 

  3.3  리셉선 및 안내

   

  서비스 점수는 여기서 밖에 드릴게 없었습니다. 

처음에 짐을 맡길때에 바우처를 드렸고, 그때 같이 체크인이 된 것 같았습니다. 

짐은 방으로 옮겨주셨어요. 안내해주신 분도 친절하셨고요.

마지막에 저희가 좀 늦잠을 자서 거진 초스피드로 씻고, 짐을 때려넣고 조식을 부랴부랴 먹은 뒤 출발했는데, 

그걸 보시더니 차 시간을 물어보시고, 역까지 태워다 주셨어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조심해서 가라고 해주시고 하셔서 되게 친절하셨어요 ㅠㅠ

서비스 점수는 여기서 밖에 드릴게 없었습니다.

일본인의 친절함? 이라는 제목이면 여기가 맞을 것 같네요.



4. 맺음말 및 당부의 말씀


아주 주관적인 제 개인적 평가입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서 비가 오는 바람에 노천을 거의 하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전체적으로 본다면 시설은 좋았어요, 편하기도 했고, 나쁘지는 않았지만, 서비스부분에서 많이 부족했습니다.

저도 여행 다니고 숙소도 천차만별로 다녀봤지만, 금액대비 대응이나 후속조치에서 별로 신뢰가 안갔습니다.

저나 일행이나 언어 부분이 부족하다보니 료칸측에서도 대응을 다 한국인 직원분에게 넘기는 부분이 많아 보였어요.

제가 듣기는 되다보니 대충 알아는 듣거든요 ㅠ

번역기로 대화하는데, 그부분에서 시간이 걸리니 곤란해 하는 얼굴들을 하면서 넘기는데 그 부분에서 성의없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5 5점
댓글리스트
유후인에서의 1박을 고심끝에 야마다야 료칸으로 결정했는데 정말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내탕 딸린 방 하고팠는데 예약이 다 차버려서 제일 싼 방에서 묵게되어 걱정했었는데..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고 료칸 위치 찾기도 어렵지 않고 방도 깨끗하고 음식도 맛있었구요!! 딱 한가지 방에 샤워실이 없어 아쉽지만 그것 빼곤 너무너무 맘에 들었답니다>< 다음에 유후인 온다면 또 오고 싶어요!!
10 10점
댓글리스트

아...작년 6월에 숙박했던 료칸을 이번에 다시 갔습니다.

여전히 좋네요..^^
온천도 좋고 음식도 맛있고 (참고로 전...서식보다는 조식이 마음에 들어요..ㅋㅋ)
유후인역에서 가까워서 걸어서 가기 좋고 유후인거리 가기도 좋은 위치입니다.

여전히 직원분은 친절하시고 적절한 타이밍에 음식도 주시고 ^^ 서비스도 만족 스럽네요..
10 10점
댓글리스트
실내탕이 있는 10조화실에 묵었습니다.

방이 몇 군데 남아있지 않아서 야마다야를 선택하게 된 거였는데, 결과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장점

1. 가이세키랑 조식이 전부 정말 정말 맛있습니다.
큐슈로에서 야마다야를 추천하면서 음식 때문에 많이 가는 료칸이라고 했는데, 왜 그런지 알 것 같습니다. 회 정말 살살 녹습니다.
(저희 엄마는 맛있어 하시면서도 고추장과 김치를 좀 찾으셨는데, 챙겨 가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2. 야마다야 바로 옆의 하천을 따라 죽 올라가면 긴린코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 길이 비교적 한적한 편이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3. 객실이 정갈하고 깨끗했습니다.

4. 실내탕이고 가족탕이고 물이 정말 좋습니다. 피부가 매끈매끈 해졌어요! 코발트 색 물이 나온다는 다른 료칸이랑 막 고민하다가 음식이 좋다는 야마다야를 했는데, 여기 물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딸린 실내탕은 생각보단 작아서 처음에 봤을 때는 욕조 크기인데?라고 생각했지만, 실제 들어가 보니 여자 두명이 들어가 앉기에 아무 무리가 없었고, 어깨까지도 잠겼습니다.) 

5. 마트가 가깝습니다..(근데 가이세키가 워낙 거창하게 제공되기 때문에 마트에서 구입한 건 술 이외엔 전혀 먹지 않았습니다..)

단점

1. 유후인 역에서 어느정도 거리를 걸어가야 했는데, 10분 정도? 길이 평탄한 편이어서 힘든 편은 아닙니다만 짐이 많거나 무겁다면 다소 힘들 수 있는 거리입니다.

2.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하십니다만 영어가 거의 통하지 않아서 의사소통은 좀 힘듭니다^^;

3. 휴족시간츨 붙였다가 떼어 다다미 위에 던져두었는데, 그 밑으로 벌레가 나왔습니다 ㅠ 저희 엄마가 엄청 쿨하게 한국에서도 많이 나오는 벌레라고 하셨어요.. 근데 다른 료칸이라도 다다미식 방은 다 비슷하지 않을까 합니다.

재방문 의사 100% 입니다.


10 10점
댓글리스트
종합 만족도 : /10
음식 : /10 (가이세키+조식)
주변 경치 : /10
온천 : /10
방 : /10
서비스 :  /10

료칸을 너무너무 가고싶었는데, 워낙 다양한 선택지가 있어서 많이 고민했었어요.
가격과 개인노천탕, 가이세키의 맛을 중심적으로 검색하다가 적당한 것 같아서 야마다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유후인역에서 걸어서 5분내외의 거리에 있고 바로 앞에 큰 마트가 있어서 좋았구요.
유후인마을 관광의 도입부에 위치하고 있어서 체크인을 하거나 짐을 맡겨놓고 관광을 시작하기에도 좋아요.

일본어/영어를 잘 못해서, 손짓발짓으로 말했는데도 친절하게 안내하고 서비스 제공해주셨구요
처음에 도착하면 짐은 숙소까지 옮겨주시고, 방안내와 온천탕 사용방법/위치를 안내해주셨어요.
가이세키 요리는 1시간-2시간 정도 거쳐서 천천히 먹을수있을정도로 끊임없이 나오는 정찬이었구요!
넘넘 예쁘고 맛있었습니다! 해산물을 싫어하시거나, 일본음식의 달달하고 밍밍한? 간을 싫어하시면 조금 느끼할수도 있어요.
조식은 원래 식당에서 제공되는데, 방으로 가져다주시는 서비스를 하고계셔서 방으로 부탁드렸습니다.
오전 7시30분에 식사를 부탁드렸는데, 10분전 미리 오셔서 이불을 걷어주시고 방을 다 치워주신 뒤에 식사를 차려주셨어요.
아침도 정갈하고 깔끔하게 나왔고, 맛있었어요 :D

예약이 꽉찬것 같았는데도, 대욕장이나 야외노천탕, 가족탕에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전세낸것처럼 온천을 즐기고왔어요.
개인적으로 야외노천탕과 실내 노천탕이 가장 행복하고 좋았습니다. 날씨가 맑아서 별이랑 달도 반짝반짝거리고 너무 멋졌어요!
저녁에는 환영식처럼 콩던지기?를 했는데, 과자나 초콜렛등 작은 간식거리를 잔뜩 던져주는 행사여서, 잠깐 동안 재미있었습니다.

잠옷과 유카타, 겉에 걸칠수있는 가디건 같은 옷들이 제공되고, 수건이나 목욕용품을 넣을수있는 바구니가 있어요.
욕탕마다 샴푸/컨디셔너/바디샴푸가 비치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0^
유카타는 인원수보다 좀더 넉넉하게 보여주시고 선택할수있게 해주셨구요.
야마다야 간판이 있는 입구에서 사진을 찍고있었는데, 등불이랑 우산 등 소품을 꺼내주셨어요.

마지막날은 저희가 보이지 않을때까지 계속 배웅을 해주셨어요.
말이 통하지않았지만 아주 따뜻하고 푸근한 친정에 머물다간 기분이들었어요.
다음번에 또 간다면 야마다야를 다시 찾을 것 같습니다 :)

 
10 10점
댓글리스트
 위치는 유후인 역에서 도보로 5~10분이면 갑니다. 유후인역 인포메이션에서 야마다야가는법 물으니 지도 주셨어요^^
제가 묵은 방은 유후다케뷰 10조 입니다. 원래는 8조로 보고 있었는데 예약확정 통화를 하다가 10조 안내해주셔서 넓고 편하게 지내다 왔네요.
2층이었는데 전망이 아주 좋았고 바로 옆이 전세탕이어서 가족들과 함께 온천을 이용하기에 편했어요.
온천은 1층 전세탕, 2층 전세탕, 남녀 실내탕, 노천탕 이렇게 있어서 원하는 시간대에 이용하실 수 있을 거에요.
저는 가족과 함께 이용하고 싶어서 가족탕만 이용했는데 기다린 적 없이 잘 이용했네요.
직원분들은 아주 친절하셨습니다. 12시쯤 도착을 해서 짐을 맡기고 유후인 마을을 둘러보고 왔는데요.
체크인 시간이 3시라서 다시 왔을 때 짐을 방까지 옮겨놓아주셨어요.
그리고 약간의 한국말을 암기하셔서 가이세키 정식 무엇인지 하나하나 안내해주셨답니다. (한국어로 의사소통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가이세키 요리는 다 먹는데 1시간 반정도 걸렸어요.
6시, 7시 선택할 수 있는데 저희는 온천을 하고 식사를 할거라서 7시로 부탁드렸거든요.
다먹고 났더니 8시 반이더라구요 ㅎㅎㅎ 그만큼 천천히 배부르게 즐길 수 있는 식사였어요.
지금와서보니 숙소안내에 나와있는 사진 그래로 식사가 나왔네요.
그런데 일본 음식 자체가 간이 짜다고 느끼는 저에겐 가이세키 요리가 약간 짭짤하게 느껴졌어요. 그치만 정갈하고 맛은 있었답니다.
건조하다는 후기를 보고가서 잘 때 젖은 수건을 널어 놓고 잤어요.
일본 갔을 때 호텔에서도 묵고 료칸에서도 묵었는데 호텔보다는 덜 건조했던거 같아요.
온돌 문화인 우리에게 히터는 참 건조하게 느껴지긴 하더군요ㅠㅠ

다음날 체크아웃이 10시반이었는데 역시나 짐을 보관해 주셨고 긴린코호수 산책했어요.
숙소에서 15분~20분이면 도착합니다. 

좋은 추억 남기고 와서 꼭 리뷰 남기고 싶었어요.


10 10점
댓글리스트
위치, 직원분들의 친절도.. 매우매우 만족
가이세키 조식과 석식 ... 만족
숙소 : 불만족( 이층 도로쪽 다다미 방이었는데 길가라 차다니는 소리로 밤새 시끄러웠고 음식 냄새가 방으로 들어와 머리 아팠음..
          방이 매우 건조했고 불끄고 누워 휴대폰을 보는데 휴대폰에서 나오는 빛속으로 상상할수 없을 정도로 많은 먼지가 떠다니는게 보여 밤새 마스크 끼고 잤다는...ㅠ.ㅠ)
온천 : 그럭저럭 (가족탕 이외는 시간 제한이 있어 24시간 이용 가능한 1층에 있는 가족탕과 2층에 있는 가족탕을 이용했었는데요...
           개인적으로 2층 보다는 1층 가족이 좋았습니다.)

추가로 말씀드리면 숙소 주변의  산책길이 좋았구요. 유후인 역과 터미널,,,, 긴린코 호수주변을 도보로 이동이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유후인에서 묵었던 이틀 동안 계속 비오고 춥고....세번째 유후인 여행이었는데 예전보다는 만족감이 떨어져서 아쉬웠어요..ㅠ.ㅜ
8 8점
댓글리스트
직원분이 너무 친절하시고 아가랑 잘 놀아주셔서..ㅎ
정말 너무 감사했는데 마지막에 인사도 못하고 나왔네요,
배웅도 저희가 안보일때까지 해주시고, 비온다고 우비도 챙겨주시고, 아가때문에 가이세키를 잘 못먹으니 장난감도 가져다주시고,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실내탕, 노천탕 모두 좋았는데 아침 일찍 노천탕이 너무 뜨거워 신랑이 발 담궜다가 깜짝 놀랬네요.
식사도 너무 맛있었고 일본 다다미방 특성상 온풍기를 사용해야하는 부분때문에 조금 건조하긴 했지만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가고 싶어요.
10 10점
"이용후기는 실제 큐슈로 숙소(교통)를 이용하신 고객만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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