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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
전통료칸
큐슈 > 오이타현 > 유후인
명원과 명수의 료칸 바이엔
名苑と名水の宿 梅園
이용고객평점 9 / 고객후기 6
TODAY 17 / TOTAL 2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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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정원과 전망 좋은 노천탕을 자랑하는 인기료칸
1만평의 넓은 부지와 소문난 명수를 보유하고 있는 료칸으로, 한적한 분위기에서 온천과 휴식을 즐기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관내 아름답게 꾸며진 산책로는 주변 경관이 좋아 숙박객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4시간 언제든지 온천 이용이 가능한 점도 인기 포인트! 친구, 연인, 가족단위로도 많이 이용하는 인기 료칸입니다.
  • 별채스타일 온천탕 대욕탕 노천탕 가족탕 주차장 WiFi가능
숙소주소 일본어 大分県由布市湯布院町川上2106-2
송영 불가능
주차장 있음(무료)
체크인 15:00
체크아웃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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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리스트
객실명 이용인원 평일 1인요금 휴전일 1인요금 일정 예약
객실리스트
본관 本館
(석/조식포함) 본관객실로 화실 혹은 화양실 중 랜덤으로 배정됩니다
2~6명 0.00 ㎥ ¥19,790 성수기¥24700 ¥23,080 성수기¥27990 요금 및 일정확인하기
객실리스트
별채화양실 離れ和洋室
(석/조식포함) 별채형식의 다다미10조+트윈객실입니다
2~6명 0.00 ㎥ ¥23,080 성수기¥27990 ¥26,370 성수기¥31280 요금 및 일정확인하기
객실리스트
별채화양실(온천탕O) 離れ露付和洋室
(석/조식포함) 별채형식의 다다미10조+트윈객실로 전용 반노천탕 또는 노천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6명 0.00 ㎥ ¥27,990 성수기¥32900 ¥31,280 성수기¥36190 요금 및 일정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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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Room
객실타입
본관화실 : 4실
본관화양실 : 10실
별채화양실 : 7실
별채화양실(노천탕O) : 5실

총 26실

본관에는 몸이 불편하신 분도 이용 가능한 배리어프리(Barrierfree) 객실 1실도 구비되어 있습니다. 모든 객실은 2개의 방이 연결된 후타마 타입으로 여유로운 편이며,  1실에 최대 7인까지 숙박 가능합니다. 별채객실 중에는 전용 노천탕이 포함되어 있는 곳도 있어 프라이빗한 온천욕을 원하는 고객께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본관 객실과 로비에서는 와이파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 JR열차팩은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예약할 수 없습니다

*시즌에 따라 요금이 다르게 적용됩니다. 해당 기간을 꼭 확인해주세요.*
Season A(4월,5월,6월,7월,9월,12월,1월,2월)- 등록 요금 적용
Season B(8월,10월,11월,3월)- 별도 요금 문의
Season C(5/2~5/5, 12/30~1/3)- 별도 요금 문의

 
식사Meal
식사가능여부
석식 : 가이세키요리 (식사처)
조식 : 일정식 혹은 양식세트 (식사처)

*플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조식은 일정식 혹은 양식세트 중 선택 가능합니다.

석식 이용시간 - (1차) 18:00, (2차) 18:30, (3차) 19:00
조식 이용시간 - 07:30~09:30

 
온천Spa
온천타입
대욕장 : 노천/실내탕 남녀 각 1개
전세탕 : 2개
이용시간 - 24시간 이용가능
* 동절기 기간(12~3월)에는 00:00~05:00까지 이용이 불가능합니다.
 
부대시설Convenience
연회장
카페&바 엔지
주차장(무료) 
안내사항Information
기본사항

예약 요금은 숙박 시설의 이용료이며 소비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입욕세 및 도시별 숙박세에 대해서는 포함되어 있거나 포함되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
불포함 경우에는 별도 고지)

입/퇴실안내

[입실안내]

료칸(온천호텔): 료칸의 체크인 마감 시간은 18시입니다. 18시보다 늦게 체크인 하시면 석식이 제공되지 않을 수 있으니 미리 확인 부탁 드립니다.
호텔: 23시 이후에 체크인 하실 경우에는 호텔측에 사전 연락을 하셔야 합니다.

[
퇴실안내]

체크아웃 시에는 객실 키 반납 및 입욕세/음료수 등의 정산 절차가 있으니 프런트 직원을 꼭 불러주셔야 합니다.

 

해당 숙소의 체크아웃 시간을 엄수해 주세요.

유의사항

1. ()큐슈로코리아(이하 '당사')는 해당 숙박 시설(료칸, 호텔)의 예약을 대행하는 '예약 중계자' 로서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당사는 숙박 예약 진행 시에 발생하는 문제를 제외한 숙박 시설 자체의 결함이나 예약초과,
  
천재지변 등의 사유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예약 시 발생한 문제에 대한 당사의 귀책사유 이외의 현지 사유에 대해서는 숙박 시설에 직접 문의)

2. 예약 진행 시에는 상기 내용을 확인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3. 숙박 시설의 정보는 실제와 상이할 수 있으며, 현지 사정에 의해 사전 보고 없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해당 시설의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 바랍니다.

취소규정

숙박시설 예약에 대한 취소 및 변경 규정
(계좌이체 결제시) 결제완료~ 체크인 14일 전: PG사 수수료 예약금액의 3.96% + 취소 수수료 20,000원 합산 금액 발생
(카드/무통장입금 결제시) 결제완료~ 체크인 14일 전: 수수료 2만원 발생
체크인 13~7일 전: 수수료 10% 발생
체크인 6~4일 전: 수수료 20% 발생
체크인 3일 전: 수수료 30% 발생
체크인 2일 전: 수수료 50% 발생
체크인 1일 전: 수수료 70% 발생
체크인 당일: 수수료 100% 발생

* JR열차팩의 경우, 취소/변경 수수료가 다르게 적용되니 예약시 규정을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취소 및 변경은 고객센터 업무시간 내(평일 09:00-18:00)에 담당자가 직접 확인 시에만 가능합니다.
-
업무시간 외,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는 취소/변경의 접수 및 처리가 불가능하며, 익일 또는 정상 업무 개시일로 적용됩니다.
-
연말연초/골든위크/극성수기에는 별도의 규정이 적용됩니다.
-
숙박시설에 직접 취소 및 변경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
부득이하게 직접 취소 및 변경을 신청하신 경우 해당시설의 담당자 이름을 받아두셔야만 인정여부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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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Room
식사Meal
온천Spa
부대시설Conven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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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주소 : 大分県由布市湯布院町川上2106-2
찾아오시는 방법
열차/전철 : 유후인(由布院)역에서 택시로 약 5분 (요금 대략 800~1,000엔)
자동차 : 유후인 I.C에서 약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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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생생 고객 후기

고객평점 9

댓글리스트
 엄마  너무 좋아하셨어요
추위를 많이 타셔서 걱정했는데
2박3일동안  너무 행복했습니다
방안에  노천탕이 있어서  하고싶을때마다
온천욕  을 하고  조식과 석식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2박3일 행복하게 잘놀다왔습니다 
산책길 과  도보이용 긴린코호수  유후인역   정말
바이엔 료칸 짱이었습니다
직원분들은 모두  친절하며  잘 챙겨주시며
제가 다녀온 료칸 중에 최고였습니다
10 10점
댓글리스트


직원들 엄청 친절합니다.
숲속에 있어 한적하고, 조용하고 휴양지 느낌 물씬~
매화철에 가서 매원의 진수를 맛 볼 수 있었습니다. 
홍매화도 있고 백년은 족히 넘은 듯한 매화 나무가 즐비해서 넘 예뻤습니다. 

거위털 이불인지.. 너무 너무 포근하고 따뜻했음
시끄럽다고 난방기를 끄고 잤는데, 밖은 최저기온이 2도라 방안은 쌀쌀했음
그러나 이불 속은 더워서  이불을 반만 덮고 잤다는...   
이불 업어가고 싶었음.
(난방기 별로 안 시끄러움, 우리집 식구들이 유별난거임)

객실에 딸린 노천탕도 넘 예쁘고 좋음. 5명도 충분히 들어 갈 정도로 큼  

가족 노천탕도 깔끔하고 넓고, 예쁘고... 후기에 바닥 돌이 거칠다는 분이 계셨는데... 전혀 못느꼈음
노천 탕에 누워 기간 한정으로 나온 벚꽃 맥주 마시니 천국이 따로 없음. 
물이 너무나 좋아 전신 맛사지 한듯 매끈거렸음

샴푸, 린스 등등 모두 갖춰져 있고 질도 상당히 좋아 전혀 준비해서 갈 필요 없음 

한국인 직원 있다고 들었는데 
제가 간 날에는 쉬는 날이었는지 볼 수가 없었음 
그러나 의사소통에 전혀 문제가 없었고, 불편함도 없었음 
모든 곳에 한국어 안내가 되어있었음 

어머니 생신이라 미리 케익 준비 부탁했는데 
생크림 케익 넘나 맛나고, 사진도 찍어주시고, 선물도 주셨음(별건 아니지만 좋았음)
생크림 케익은 따로 돈 내야 함

객실 식사는 아니지만,  오히려 방 안 치워도 되고 좋음 
식당에 개별 룸에서 우리끼리만 식사 할 수 있어서 좋음 
저녁정식 너무나 예쁘고, 맛남, 양도 충분함. 다른 일본 식당에 비해 짜지도 않음
아침은 일본 가정식으로 주문했는데 담백하고 깔끔했음

단점은
송영 서비스나 짐을 역에서 가져가거나 , 역까지 가져다 주는 서비스가 있으면 좋겠다. 
호수와 역과 숙소가 삼각형을 이루는데, 이런 서비스가 없으니 매우 불편했음
택시 바로 잡을 수 있고, 요금은 760엔.
짐들고 걸어가기는 좀 먼거리... 상점가가 아니라 허허벌판을 걸어야 됨. 

음식, 청결도, 온천, 서비스, 직원들, 객실, 로비, 정원 모두 만족스러웠음 
울 엄니가 무진장 까탈스런 분인데 아주 만족해 하셨음. 극히 드문 일임. 



 







 
 

9 9점
댓글리스트
장점) 이름처럼 정원이 아름다운 곳, 넓고 사적인 공간이 충분하여 편안함이 돗보임, 산을 바라보는 노천 풍광이 일품, 별실 노천탕, 가족탕, 대중탕 모두 동일한 디자인과 수질로 온천 자체는 좋음

단점) 노천온천의 바닥과 돌들이 너무 껄끄러워 여러 곳을 다치기도 하였음. 어메니티가 마련되어 있지 않은 점은 큰 단점, 위치가 호수에서 먼점. 송영서비스가 없는 점, 가이세바가 크게 인상적이지 않음. 
8 8점
댓글리스트

바이엔은 사실 1순위 료칸은 아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소규모의 전통료칸을 선호해서 바이엔은 규모가 큰 리조트형이라는 생각에 1순위는 아니었는데 급박하게 여행이 결정되어 숙박가능한 바이엔에 가게 되었습니다만,,,,,

다녀와서는 1순위로 바뀐듯 합니다^^

먼저 대욕장이 너무나 멋졌고,,,가족탕 또한 좋았습니다
정원 역시 너무 아름다워서 떠나는날 아침 먹고 산책하기엔 시간이 너무 짧아 아쉬울 정도였습니다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료칸이다 보니 편의시설들이 잘 갖추어져있고 룸서비스 등 여러모로 편리한 점이 많았고 직원분들 역시 매우 친절했습니다
본관 객실에 묵었지만 전혀 아쉬움이 없었으며 전통미가 잘 살려져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식사는 특별하기보다는 무난했지만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매화꽃이 필때 다시한번 방문하고 싶습니다

(제가 갔을때 가족탕 2개중에 하나가 고장이 나서 사용할수 가 없어서 별하나 살짝 뺐습니다^^)
9 9점
댓글리스트
사실 지난 1월에 이어 두번째 방문입니다. 친구와 갔던 바이엔 료칸이 너무 좋았기 때문에 한번 더 가고 싶었던 곳입니다. 이번에는 어머니 환갑기념으로 이모 두 분까지 모시고 간 터라 여러모로 신경이 쓰였습니다만, 역시 잘한 선택인 것 같습니다. 가기 며칠전부터 어머니 환갑과 관련하여 한국인 스텝분이 메일과 전화를 통해 꼼꼼하게 챙겨주셨고, 숙박하는 동안에도 여러가지 배려를 해주셨습니다. *노천온천이 있는 별채 이용 -객실:10점.넓고 구석구석 매우 청결하게 관리되어 있음. 전통료칸 분위기라 어른들이 더 좋아하심. 곳곳에 필요한 물품들이 사용하기 편리하게 비치되어 있음. -온천:10점.대욕장 노천온천이 상당히 넓으며, 객실에 딸린 노천온천도 3-4명이 들어가기 충분한 크기. 청결하게 관리되어 있음. 물이 좋음. -식사:10점.전반적으로 담백하고 깔끔함. 석식조식 모두 매우 만족. -서비스:10점.프론트의 한국인 스텝분을 비롯해 모든 스텝분들이 매우 친절하심. 특히 석식때 담당해주신 일본인 스텝분께는 특별히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기타:정원이 넓고 아름다움. 객실도 정원과 어우러져 운치있음. 무엇보다도 모시고 간 어른들이 너무나 만족하시고 좋아하셔서 저도 매우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요청사항 잘 전달해주신 큐슈로 담당자분과 요청대로 진행해주신 바이엔 담당자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10 10점
댓글리스트
아름다운 너른 정원과 좋은 온천수가 흐르는 매화가 만발한 료칸 dhher / 2016-11-22 13:29:59

 명원과 명수라는 어려운 이름때문에 약간은 거리감이 있는 바이엔에 사내 6놈들이 묶고자 예약을 했습니다.

 고등학교 동창 6명이 한방에 묵을수 있는 선택지도 적었기에 료칸 경험이 있던 저랑 한 녀석 빼고는 다들 좋은 곳에 묵고 싶어했죠. 

 큐슈로를 통해 여기 저기 알아보다가 안내하시는 분의 추천을 받고 바로 예약.. 약간의 가격의 압박이 있었지만 동창회비의 여력이 있어 예약했습니다.

 사정이 있어 한놈이 빠지고 5명이 후쿠오카에서 하루 묵고 다음날 산큐패스를 이용. 버스를 타고 유휴인에 도착하여보니 토요일이라 그런지 사람 참 많더군요.

 코인로커가 만원이라 물품보관소에서 짐을 료칸으로 딜리버리 시키고 긴린코 호수 쪽으로 어슬렁 걸으며 남들처럼 사기도 먹기도 하면서 올라갔습니다.

 바이엔 자체에 송영서비스가 없기에(마이너스 1점) 긴린코 호수 도착해서 지도와 구글맵을 동원하여 한 20분쯤 논길과 동네길을 걸어서 도착했습니다.

 기존에 묶었던 료칸이 관광호텔급이었다면 여긴 별5개의 특급호텔 느낌...서브하시는 매니저 분들이 말쑥한 정장차림으로 친절하게 안내해 주시는데 기분 좋더군요.

 객실을 안내받고 입장. 웰컴 다과를 마시면서 대구출신 한국여성매니저의 설명을 들으며 다다미방 2개를 찬찬히 둘러보니 뭐 5명이 묶기에는 적당한 크기.

 별도의 세면대와 화장실도 깨끗하고 우선 비치된 어매니티와 유카타도 고급지고 게다를 신기에 편한 발가락 양말까지...세심합니다. 창밖엔 적당한 높이의 나무들이 있어

 개방감과 프라이버시 보호가 같이 되더군요. 

 자전거를 대여해서 동네한바퀴를 돌고 돌아오니 멀리 석양이 지는데 약간의 높이가 있는 언덕위에 위치한 바이엔에서 보는 경치가 일품입니다.

 방에 들어와 유카타를 입고 경내를 둘러보았습니다. 1만평의 넓은 부지라더니 자체적으로 보유한 숲의 산책로는 잘 가꿔진데다 고요한게 힐링하기에 딱 좋았습니다.

 이윽고 료칸의 중심인 욕장을 보니 넓고 안개낀 산이 한 눈에 들어오는게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위치가 높으니 다른 료칸처럼 담장이 아주 높지도 않고 개방감이 참 좋습니다.

 탈의실 및 샤워장도 깨끗하고 샴푸, 린스, 바디샤워, 면도기, 각종 헤어제품 및 올인원 로션까지..맨 몸으로만 가면 되는 게 편했구요. 개인 탕이 있는 객실도 있고 가족탕도 2개나 있어서

 대욕장은 사람이 거의 없었네요. 24시간 개방이라 여러번 들락날락 했었는데 딱 한번 사람이 있었구 나머지는 뭐 가족탕 처럼 이용했었네요.

 또하나의 중심인 가이세키 요리는 무난한 편이었습니다. 방에서 받으면 좋겠지만 별도의 식당에서 먹었구용. 인원이 많으면 별도의 룸에서 먹었지만 저희는 홀에서 식사했습니다.

 서브하시는 분이 영어를 하셔서 요리에 대한 설명을 곁들여 주시는 가운데 즐겁게 먹었구요. 소 힘줄이 들어간 탕요리와 개인용 돌판에서 구워먹은 닭고기, 소고기가 괜찮았네요.

 식전주로 주시는 달달한 매실주와 추가로 주문한 생맥주와 함께 한시간 반 동안 배부르게 먹은 뒤 방으로 들어가니 이쁘게 펼쳐져 있는 이부자리....뒹굴거리다 저도 모르게 잠들었네요.

 다음날 아식식사는 양식, 화식 중 선택이 가능합니다. 한상차림으로 들어오는데 조식이라 간단히...제가 먹기엔 양식이 조금더 낫고 빵이랑 음료는 추가로 가져다 먹을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입니다. 짐 정리하고 높고 화려한 로비에서 깍듯하게 인사하고 기념촬영까지 마치고 다들 그 생각하고 있네요...다시 한번 올때는 부모님 모시고 오고 싶다고..저 역시 동감입니다.


 
 추천사유 : 조용한 숲길에서 산책하기 좋다. 고급진 료칸에서 호텔식 서비스를 받을수 있다. 로비에 비치된 기념품이 저렴한 편이다. 식사가 훌륭한 편이다. 한국인 매니저가 상주한다.

 와이파이가 가능하다. 자전거 대여료가 있었는데 받지 않으심(일반자전거 4대, 전기자전거 1대)

 비추천사유 : 송영서비스가 없다. (유후인역에서 택시로 오면 700~800엔 사이), 세탁서비스가 없다(불확실), 방에서 식사를 할 수 없다. 가격이 약간 세다.
9 9점
"이용후기는 실제 큐슈로 숙소(교통)를 이용하신 고객만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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