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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
전통료칸
큐슈 >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겟토안
ゆふいん 月燈庵
이용고객평점 10 / 고객후기 7
TODAY 32 / TOTAL 27,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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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그대로의 정취가 느껴지는 청정료칸
유후인의 중심지에서는 조금 떨어진 곳 약 1만여평의 넓은 부지 위에 자연 그대로의 정취를 담아낸 료칸입니다. 프론트와 객실을 잇는 겟토안의 상징인 "칸쥬바시"는 일상에서 벗어나 다른 세계로 떠나는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전 객실이 독립된 구조의 별채에 전용 노천탕도 완비되어 있습니다. 부부 혹은 커플끼리 가보고 싶은 료칸 No.1에 뽑힐 만큼 일본 현지에서도 큰 인기를 자랑하는 료칸입니다.
  • 별채스타일 온천탕 대욕탕 노천탕 가족탕 주차장 송영가능 WiFi가능
  • 힐링여행
숙소주소 일본어 大分県由布市湯布院町川上295-2
송영 가능
주차장 있음(무료)
체크인 15:00
체크아웃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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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리스트
객실명 이용인원 평일 1인요금 휴전일 1인요금 일정 예약
객실리스트
본관유후다케뷰(노천탕O) 本館由布岳...
(석/조식포함) 다다미 10+8조크기의 유후다케전망 객실입니다
2~5명 0.00 ㎥ ¥22,750 성수기¥33050 ¥24,850 성수기¥35050 요금 및 일정확인하기
객실리스트
본관스탠더드(노천탕O) 本館スタンダ...
(석/조식포함) 다다미 8+6조 크기의 객실입니다
2~4명 0.00 ㎥ ¥23,750 성수기¥30950 ¥25,850 성수기¥33050 요금 및 일정확인하기
객실리스트
별관B(노천탕O) 別館B
(석/조식포함) 별관 케이스이쿄의 잔게츠테이 残月亭/쇼난테이 湘南亭 객실입니다
2~4명 0.00 ㎥ ¥31,150 성수기¥38150 ¥33,150 성수기¥40150 요금 및 일정확인하기
객실리스트
별관A(노천탕O) 別館A
(석/조식포함) 별관 케이스이쿄의 쇼킨테이 松琴亭/ 쇼이켄 笑意軒/ 코호안 孤篷庵 객실입니다
2~5명 0.00 ㎥ ¥31,900 성수기¥41250 ¥33,050 성수기¥43250 요금 및 일정확인하기
객실리스트
별관 카라카사테이(노천탕O) 別館傘亭
(석/조식포함) 별관 케이스이쿄 2인전용 객실입니다
2~2명 0.00 ㎥ ¥34,150 성수기¥37150 ¥36,150 성수기¥39150 요금 및 일정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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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Room
객실타입
별채화실(노천탕O) : 18실

총 18실
본관 객실 12실과 별관 케이스이쿄 객실 5실로 구분됩니다. 모든 객실마다 전용 노천탕이 딸려있습니다.
* 별관 케이스이쿄는 중학생 미만의 어린이는 숙박이 불가합니다.
 
식사Meal
식사가능여부
석식 : 가이세키요리(식사처/개인식사처)
조식 : 일정식(식사처/개인식사처)

* 본관 숙박시 식사처에서, 별관 숙박시 개인식사처에서 진행됩니다.
석식 이용시간 - 18:00, 19:00
조식 이용시간 - 08:30, 09:00
 
온천Spa
온천타입
실내탕 : 남녀 각 1개
노천탕 : 남녀 각 1개
전세탕 : 2개
[이용시간]
실내탕/노천탕 : 12:00~(익일)09:00
전세탕 : 14:00~(익일) 11:00 
* 전세탕은 별관 케이스이쿄 숙박자 전용 온천 시설입니다.
 
부대시설Convenience
담화실
주차장(무료)
안내사항Information
기본사항

예약 요금은 숙박 시설의 이용료이며 소비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입욕세 및 도시별 숙박세에 대해서는 포함되어 있거나 포함되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
불포함 경우에는 별도 고지)

입/퇴실안내

[입실안내]

료칸(온천호텔): 료칸의 체크인 마감 시간은 18시입니다. 18시보다 늦게 체크인 하시면 석식이 제공되지 않을 수 있으니 미리 확인 부탁 드립니다.
호텔: 23시 이후에 체크인 하실 경우에는 호텔측에 사전 연락을 하셔야 합니다.

[
퇴실안내]

체크아웃 시에는 객실 키 반납 및 입욕세/음료수 등의 정산 절차가 있으니 프런트 직원을 꼭 불러주셔야 합니다.

 

해당 숙소의 체크아웃 시간을 엄수해 주세요.             

유의사항

1. ()큐슈로코리아(이하 '당사')는 해당 숙박 시설(료칸, 호텔)의 예약을 대행하는 '예약 중계자' 로서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당사는 숙박 예약 진행 시에 발생하는 문제를 제외한 숙박 시설 자체의 결함이나 예약초과,
  
천재지변 등의 사유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예약 시 발생한 문제에 대한 당사의 귀책사유 이외의 현지 사유에 대해서는 숙박 시설에 직접 문의)

2. 예약 진행 시에는 상기 내용을 확인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3. 숙박 시설의 정보는 실제와 상이할 수 있으며, 현지 사정에 의해 사전 보고 없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해당 시설의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 바랍니다.

취소규정
숙박시설 예약에 대한 취소 및 변경 규정
(계좌이체 결제시) 결제완료~ 체크인 14일 전: PG사 수수료 예약금액의 3.96% + 취소 수수료 20,000원 합산 금액 발생
(카드/무통장입금 결제시) 결제완료~ 체크인 14일 전: 수수료 2만원 발생
체크인 13~7일 전: 수수료 10% 발생
체크인 6~4일 전: 수수료 30% 발생
체크인 2일 전: 수수료 70% 발생
체크인 1일 전~당일: 수수료 100% 발생

* 취소 및 변경 규정이 다른 료칸에 비해 까다로우니 규정을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JR열차팩의 경우 취소규정이 다르므로, 예약시 예약페이지에서 특별규정을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
취소 및 변경은 고객센터 업무시간 내(평일 09:00-18:00)에 담당자가 직접 확인 시에만 가능합니다.

- 업무시간 외,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는 취소/변경의 접수 및 처리가 불가능하며, 익일 또는 정상 업무 개시일로 적용됩니다.
-
연말연초/골든위크/극성수기에는 별도의 규정이 적용됩니다.
-
숙박시설에 직접 취소 및 변경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
부득이하게 직접 취소 및 변경을 신청하신 경우 해당시설의 담당자 이름을 받아두셔야만 인정여부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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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Room
식사Meal
온천Spa
부대시설Conven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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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주소 : 大分県由布市湯布院町川上295-2
찾아오시는 방법
열차/전철 : 유후인역에서 차로 7분, 도보 30분
자동차 : 
유후인IC에서 차로 10분
버스 : 
유후인버스센터에서 차로 7분

★ 송영서비스 : 유후인역에서 15:00~17:30에 이용가능
* 사전예약 혹은 도착 후 료칸으로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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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생생 고객 후기

고객평점 10

댓글리스트
친절하고 깔끔하고 한국인 매니저 계시고
비오는 날 가서 빗소리 들으면서 개인 노천탕 이용하니 정말 천국이 따로 없었습니다.

음식도 정말 맛있었는데,
특히 분고산 소고기는 미디엄 웰던으로 구웠는데도 질기지 않고 입 안에서 사르르 녹는 것이 최고였고,
아침도 맛있어서 밥 한공기 더 먹었네요.

또 가게 될 것 같습니다!

10 10점
댓글리스트
캐리어가 있어서 유후인 시내를 돌아다닐때 힘들었는데, 송영봉고에 먼저 실어보내고 저희는 따로 시간예약해서 송영봉고 타고 들어갔어요. 30분간격으로 송영서비스를 하는것 같아요. 우연히 JR역에 갔다가 기사님을 보고 짐만 보낸다고 하니 흔쾌이 OK.나중에 방으로 오니 캐리어를 한쪽에 잘놓아두었어요
10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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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가 있어서 유후인 시내를 돌아다닐때 힘들었는데, 송영봉고에 먼저 실어보내고 저희는 따로 시간예약해서 송영봉고 타고 들어갔어요. 30분간격으로 송영서비스를 하는것 같아요. 우연히 JR역에 갔다가 기사님을 보고 짐만 보낸다고 하니 흔쾌이 OK.나중에 방으로 오니 캐리어를 한쪽에 잘놓아두었어요
10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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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4일 가족여행으로 다녀왔습니다.

우선 유후인 상점거리에서 먼 곳이라 한 번 들어가면 거리까지 나오는 건 차를 타지 않고는 어려운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산중에 아늑하게 자리 잡은 곳이라 조용하게 온천을 즐기기에는 좋았습니다.

겨울에 료칸은 우리나라처럼 온돌난방이 아니라서 추위에 항상 고생했는데 이 곳은 룸이 따뜻했고요
(내의와 수면양말 이것저것 챙겨갔는데... 잘때는 반팔만 입고 잤어요) 모든 객실에 작지만 노천 온천이 있기때문에 추위에 많이 떨지 않고
온천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대욕장에는 실내온천이 있어서 여기는 더 따뜻했어요)

저녁식사는 식사전용 룸에서 제공받아서 다른 사람들과는 마주치지 않고 식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족이 묵었던 룸은 본관에 있는 객실이었지만 가서보니 일반 료칸의 별채 객실처럼 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직원분들 서비스도 좋았고요 


10 10점
댓글리스트

12월에 겟토안에 다녀왔습니다.
료칸은 처음 가보는 거라 설레기도 하고 암튼 기대잔뜩하고 갔습니다.
렌트카로 가서 송영은 따로 신청하지 않았고, 네비따라 가니 길찾기는 쉬웠어요. 주차장도 넓었구요.
도착한 날 엄청 추웠는데,,, 직원들이 입구부터 대기하고 있더라구요. 주차하는 것 도와주시고, 짐도 들어주고.
도착부터 너무 친절하게 해주어서 기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체크인할 때는 한국어되는 직원분께서 도와주셨고, 저녁 식사때 서빙해 준 직원분도 한국어를 조금 하셔서 요리재료나 이름같은 것도 잘 알 수 있었어요.
시설은 뭐 말할 것도 없구요, 아이랑 함께라 별채는 이용할 수 없었지만, 본관도 충분했어요. 객실에 노천탕이 있다보니 대욕장은 사람이 거의 없어서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온돌에 지글지글 지지는 한국문화와는 완전 달라서 겨울엔 우풍이 아주 춥게 느껴집니다. 혼자 갔으면 겨울의 맛이라며 나름 운치있게 느꼈겠지만 아이랑 같이 간 거라 감기 걸릴까 걱정이 좀 되었어요. 그래서, 추위를 좀 많이 타시는 분이라면 봄이나 가을에 료칸에 묵으시길 추천합니다.
아무튼, 좀 추웠던 거 말고는 모두 만족한 숙박이었습니다.
떠나는 날 길목까지 나와서 끝까지 손 흔들며 배웅해 주던 모습이 잊혀지질 않네요.
다음에도 또 가고 싶습니다.

10 10점
댓글리스트
원래 이런 후기같은 거 잘 안쓰는 편인데 숙박하는날 여기는 꼭 후기 써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일단 직원분들이 너무나 친절합니다. 송영해주시던 분도, 로비에 계셨던 분도, 객실 안내해 주신 분도, 식사 설명해주신 분도 모두모두 너무 친절하셨고, 1박2일 동안 왕이 된 것 처럼 다 누리면서 마음 편하게 있었습니다. 서비스보다 청결도나 시설 이런걸 더 따진다고 생각했는데 그 다음날 덜 친절한 료칸을 갔더니 다른 게 좀 떨어져도 친절한 게 제일이더라구요. 제가 갔을 땐 한국인 직원이 없었는데 영어를 할 줄 아시는 분이 있어서 의사소통이 많이 힘들진 않았어요. 객실도 깨끗하고 실내 노천탕 있어서 시간 날때마다 온천 했구요. 남탕 여탕 나누어져있던 대욕탕도 갔는데 사람 없어서 혼자 이용했습니다. 유카타도 이쁘고.. 방에 코타츠 있어서 따뜻하고. 료칸 안에 객실로 이어지는 다리가 있는데 그것도 너무 운치있고 좋구요. 가이세키정식 호불호 갈린다는 후기가 있어서 걱정했는데 맛있었습니다. 정말 정갈하게 나오고 무난한 맛이고 식사처도 고급 한정식집처럼 잘 되어 있습니다. 다음날 더 비싼 다른 료칸 묵었는데 겟토안이 음식도 서비스도 더 좋았습니다. 웰컴 디저트나 체크아웃 할때 챙겨준 기념품 등.. 너무 세심해서 감동이었고, 일본 정통식 서비스, 음식, 온천을 경험한 아주 만족스러운 숙박이었습니다. 다음에도 또 이용할 것 같습니다.
10 10점
댓글리스트
유후인역에서 송영서비스를 이용하여 겟토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도보는 생각치도 마시고 송영서비스 꼭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도착하면 한국사람이 예약을 해서 그런지 한국직원분께서 맞이하여 주십니다(어마어마하게 친절하심)
그러면 차를 마시면서 저녁식사 시간과 다음날 송영서비스 이용시간을 정하며 체크인을 합니다

저희는 별관 이용을해서 직원분께서 별관까지 안내를 해주시는데 차를 마실수 있는곳 단체욕장
별관가족탕 저녁식사를 하는 곳까지 친절히 안내해주시고요.
(체크인하는 사이 무거운 짐들 방까지 다 옮겨주심)

그리고 저희는 가자마자 사람들 없을 때 별관가족탕을 이용했는데.. 비오는날 가서 그런지
빗소리 듣고 바로앞 계곡 물흐르는 소리 들으며 하는 노천온천은 예술이었습니다..
저희는 가족탕을 도착하자마자, 저녁식사후, 아침전 새벽에 일어나서, 퇴실전 4번이용했는데요.. ㅡㅡ;
2개의 가족탕이 있는데 둘이 큰 차이는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왼쪽문에 있는곳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방안에 있는 노천탕도 깊이가 어정쩡하기는 했지만 좋았습니다.
(사실 가족탕 가기 전만해도 방안에 있는 노천탕도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녁.. 흠.. 맛나다는 평이 있어서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지 전 보통이었습니다
저희는 못 그랬는데 저녁 먹을 때 술한잔 하면서 먹어야 저녁이 더 풍미가 날것같은???
그리고 저녁식사가 끝나면 다음날 아침 식사 시간을 정하게 됩니다 그때 식사시간 정하시고
송영서비스 시간도 그 때 말씀드리면 변경가능하니 조절하시면 됩니다(직원분들이 다 친절하심)

그리고 아침은 상당히 만족 스러웠습니다. 저도 그렇고 저희 와이프도 밥 더달라고해서 먹었습니다.
 
총평은 돈준 만큼 값어치는 한다 입니다. 저희는 들어간 금액이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지금 다른 유명한 몇몇군데 료칸도 다음번에 이용할까 고민중이지만
다시 이곳을 선택해도 후회는 없을꺼 같습니다

10 10점
"이용후기는 실제 큐슈로 숙소(교통)를 이용하신 고객만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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